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청도군은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는 축제, 2025 청도반시축제 및 청도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이 오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청도야외공연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음악과 웃음, 그리고 청도의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지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과 참여의 장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청도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은 해외 공연팀 '돈주앙'의 아크로바틱 힙합 퍼포먼스와 필리핀 최고의 코믹매직쇼 '펩시코미디 Show'를 비롯해, 국내 아티스트들의 마임극 '코비의 해적 마임극', 서커스 드라마 '포스트맨' 등이 관객에게 폭소와 감동을 전달한다. 실내 극장에서는 '소통왕 말자할매', '투맘쇼', '툴스 난타', '김민형의 청도 매직쇼'가 이어져 관객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코미디 공연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며, 코미디 분장실, 서커스 교실, 코미디 사진관 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축제의 문을 여는 개막식은 10월 17일 오후 7시에 열린다. 개막 행사는 개그 퍼포먼스 그룹 '쇼그맨(박성호, 김원효, 정범균, 김재롱, 이종훈)'의 유쾌한 무대로 시작된다. 이어 트로트의 여왕 김연자와 미스터트롯2의 최수호가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송은하 기자 | 최근 급속한 AI 기술 발전으로 초거대 AI 모델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면서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그러나 동시에 AI 개발의 가속화는 일자리 감소, 개인정보 유출, 편향된 결과 생성 등 윤리적 우려와 사회적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AI 모델의 결정 과정이 불투명하고 예측 불가능한 경우가 많아, 그 결과에 대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는 것이 어렵다. 이러한 문제는 AI 기술의 발전 속도를 고려할 때 더욱 심각해질 수 있다. AI가 의료, 금융, 법률 등 중요한 사회 시스템에 깊숙이 관여하게 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부작용의 영향은 상상 이상으로 클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AI 개발 및 활용에 대한 윤리적 지침과 규제 강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많은 전문가들은 AI 시스템의 투명성을 높이고, 알고리즘의 편향성을 제거하며, 데이터 사용에 대한 엄격한 규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AI 기술의 악용을 방지하기 위한 보안 시스템 강화와 함께, AI 기술 개발에 대한 책임 있는 접근 방식을 강조하고 있다. 현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해리 기자 | 최근 국제 유가가 지정학적 불안과 수요 증가로 급등하며 한국 경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고유가는 물가 상승을 촉진하고 소비 심리를 위축시켜 경제 성장률을 둔화시킬 수 있다. 특히, 한국은 원유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국가이기 때문에 국제 유가 상승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다. 유가 상승은 수입 물가를 끌어올리고, 생산 비용 증가로 이어져 소비자 물가 상승률을 높인다. 이러한 물가 상승은 소비자들의 구매력을 감소시키고, 경제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정부는 고유가에 따른 경제적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하지만, 유가 상승 압력이 지속될 경우 정부의 정책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다. 따라서, 유가 상승에 따른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에너지 안보 강화와 에너지 효율 개선 노력이 필요하다. 국제 유가 급등의 원인은 복합적이다. 지정학적 불안정 외에도, 세계 경제 회복세와 신흥국들의 수요 증가 등이 유가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 이러한 요인들이 단기간에 해소되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하면, 고유가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해리 기자 | 최근 전국을 강타한 집중호우로 인해 막대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정부는 피해 복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기사에서는 폭우 피해 복구 지원 현황과 향후 과제를 심층 분석한다. 정부는 피해 지역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긴급구호물품 지원, 임시 거주 시설 제공, 피해 주택 복구 지원 등의 조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추가적인 예산 지원 또한 검토 중이다. 하지만 피해 규모가 워낙 크고, 복구에 필요한 시간과 자원이 상당하기 때문에, 현장에서는 여전히 어려움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농작물 피해가 심각한 지역에서는 농가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농업 관련 지원 정책의 효율성을 높이고, 피해 농가에 대한 신속하고 효과적인 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또한, 산사태 등으로 인한 인명 피해도 적지 않아, 향후 유사 피해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예방 시스템 구축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폭우 피해 복구에는 장기간에 걸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민제 기자 | 최근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함께 AI 반도체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글로벌 기업들은 첨단 AI 반도체 기술 확보를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으며, 막대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엔비디아를 필두로, AMD, 인텔 등 주요 기업들은 자체 개발한 AI 반도체를 시장에 출시하며 시장 점유율 확보에 나서고 있다. 특히 엔비디아의 A100, H100 등은 고성능 컴퓨팅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다른 기업들은 이를 따라잡기 위해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러한 경쟁은 단순한 시장 점유율 경쟁을 넘어 국가 경제 안보와 직결되는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 AI 반도체는 자율주행,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핵심 기술로, 해당 기술을 선점하는 국가가 미래 기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고성능 AI 반도체 개발에는 막대한 자본과 고도의 기술력이 필요하다. 소수 기업들이 시장을 독점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시장의 경쟁 심화와 더불어 독과점 문제에 대한 우려 또한 제기되고 있다. 따라서 공정한 경쟁 환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민제 기자 | 최근 탄소 감축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기업들이 ESG 경영 압박에 직면하고 있다. 기후변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투자자와 소비자들은 기업의 환경 책임을 더욱 엄격하게 평가하고 있으며, 이는 기업들의 ESG 경영 전략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많은 기업들이 2030년 또는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목표로 설정했지만, 실제 감축 속도는 목표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현실은 기업의 신뢰도 저하로 이어져 주식 가치 하락, 투자 유치 어려움 등의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한다. 특히, 금융권에서는 ESG 평가를 투자 결정의 중요한 지표로 활용하고 있어, 탄소 감축 목표 미달 기업에 대한 투자는 점차 줄어들고 있다. 소비자들의 인식 변화도 주목할 만하다. 환경 친화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ESG 경영에 소홀한 기업들은 시장 경쟁력을 잃을 위험에 처해 있다. 소비자들은 기업의 탄소 배출량, 재활용 노력, 친환경 제품 개발 등을 꼼꼼히 따져보고 구매 결정을 내리기 때문에, 기업들은 소비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해야 한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송은하 기자 | 최근 폭우로 인한 피해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지원의 미흡함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피해 지원 과정의 복잡성과 신속성 부족, 그리고 정보 전달의 부재가 주민들의 불만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정부는 피해 복구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발표했지만, 실제 피해 주민들에게 돌아가는 지원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지원금 지급 절차가 복잡하고, 필요 서류가 많아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많다. 또한, 지원금 규모가 피해 규모에 비해 적다는 지적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더 큰 문제는 정보 전달의 부재이다. 많은 피해 주민들이 정부의 지원 정책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다. 지원 절차와 관련된 정보를 얻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로 인해 불필요한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정부는 보다 적극적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피해 지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해리 기자 | 최근 AI 개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특히, 대규모 언어 모델(LLM)의 발전과 함께 더욱 강력하고 효율적인 AI 칩 아키텍처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기존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고 있다. 이번에 소개할 새로운 칩 아키텍처는 기존의 CPU나 GPU와는 다른 방식으로 설계되었다. 병렬 처리 능력을 극대화하여 대규모 데이터 처리에 최적화되었으며, 에너지 효율 또한 크게 향상되었다. 이는 AI 모델 학습 시간 단축과 운영 비용 절감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기술 발전은 단순한 성능 향상을 넘어 AI의 활용 범위를 크게 확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욱 정교하고 복잡한 AI 모델을 개발하고 실행할 수 있게 되면서, 자율주행, 의료 진단, 과학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기술 발전에는 과제도 존재한다. 새로운 아키텍처에 대한 소프트웨어 개발 및 최적화가 필요하며, 높은 초기 투자 비용도 고려해야 한다. 또한, 기술의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해리 기자 |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9월 24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 시장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이번 결정은 시장의 예상과 부합하는 것이었으나, 향후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여 불확실성이 커졌다. 연준은 이번 금리 동결 결정에 대해 인플레이션 둔화세 지속과 고용시장의 냉각을 주요 근거로 제시했다. 하지만, 여전히 높은 물가 상승률과 꾸준한 고용 증가세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금리 동결이 장기적인 경제 안정에 기여할 수 있을지에 대한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경제 전문가들은 연준의 이번 결정을 두고 다양한 해석을 내놓고 있다. 일각에서는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한 추가 금리 인상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반면, 다른 한편에서는 경기 침체 가능성을 고려하여 금리 동결 기조를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된다. 특히 고용 시장의 변화에 대한 모니터링이 향후 금리 결정에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금리 동결 발표 직후 주식 시장은 상승세를 보였으나, 향후 금리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달러화 가치는 금리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박순범 위원장(칠곡2, 국민의힘)은 제358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에서 '경상북도 소방안전지킴이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9월 23일 건설소방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제정 조례안은 경상북도에 산재되어 있는 특정소방대상물의 체계적 관리를 뒷받침하고, 증가하는 소방안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퇴직소방공무원을 소방안전지킴이로 활용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도민의 화재예방 참여와 안전의식을 높이는 동시에,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하여 경상북도의 소방안전망을 한층 확충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내용은 ▲소방안전지킴이 운영기간에 관한 사항 ▲소방안전지킴이 임무, 자격, 모집 및 근무에 관한 사항 ▲소방안전지킴이 활동시 수집된 비밀에 관한 누설 금지 등에 관한 사항 등을 포함하고 있다. 박순범 위원장은 "이번 조례안은 소방안전지킴이 제도를 통해 도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화재예방과 소방안전망을 한층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특히 퇴직소방공무원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이 지역사회 소방안전 증진에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소속 남영숙 의원(상주1, 국민의힘)은 제358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에서 '경상북도 건설공사 부실방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9월 23일 건설소방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공공건설의 부실시공을 예방하고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현행 조례에서 준공일 이후 접수가 불가능했던 부실시공 신고 기한을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하자담보책임기간 종료일까지 연장하도록 규정했다. 특히,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제30조에 따르면 교량·터널·대형 공공 건축물의 경우 최대 10년, 일반 도로공사의 경우에도 최대 3년까지 하자담보책임이 부여되어 있다. 이번 개정은 이러한 법적 기준을 반영해 신고 가능 기간을 확대함으로써 제도의 실효성을 높인 것이다. 남 의원은 본 개정안을 통해 "대형 건설공사는 준공 이후에도 하자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신고 기간을 확대해 책임성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 개정으로 도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신뢰할 수 있는 건설 행정을 구현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부실시공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공공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 산불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최병준)는 9월 23일 열린 제35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활동결과보고서를 채택하며 지난 4월 출범 이후 약 5개월간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산불대책특위는 금년 3월 내륙에서 시작되어 경북 동해안까지 5개 시ㆍ군을 휩쓴 초대형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재발 방지를 위해 구성됐다. 그동안 특위는 피해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복구 대책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해왔다. 특히 국회와 경상북도를 상대로 지속적인 건의를 이어간 결과, 지난 9월 18일 국회 산불피해지원대책특별위원회에서 '경북·경남·울산 초대형 산불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이 의결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경북도의회와 산불특위가 피해 주민들의 고통을 덜기 위해 앞장서 노력한 결과이자, 향후 실질적인 지원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와 함께 특위는 ▲피해지역 주민 의견 수렴 ▲마을 공동체 회복 및 재창조 방안 제시 ▲재난 대응체계 점검과 제도 개선 ▲국회와 경상북도 간 협력 강화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왔다. 최병준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개발공사가 23일, 제12회 2025 국가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공사는 전국적 현안으로 부상한 저출생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쳐왔다. 긍정적 조직문화 조성을 통한 가족행복경영의 실현, 저출생 대응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 및 추진 등 저출생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장관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우선, 경상북도개발공사는 사옥 내 패밀리룸 조성, 출산용품 지급 등 일·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근무 여건을 조성, 출산 전·후에 대한 복지제도의 확대를 통해 저출생 문제에 대응해나가고 있다. 또한, 임직원의 출산 및 양육 단계별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직원 복지 증진과 함께 가족친화적인 조직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아이가 뛰어놀기 좋은 경상북도 실현을 위한 저출생 대응사업 역시 돋보이는 부분이다. 지역밀착형 약정형 매입임대주택 등 청년·신혼부부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공급사업의 경우, 주거비 부담 완화, 공용 커뮤니티 공간 조성 등 육아에 힘쓸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비용적 측면과 정주환경 등을 모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경북도의회 이철식 의원(경산4·국민의힘)은 23일 제35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교통인프라 확충, 경북 자동차 부품기업 지원 대책, 교육발전특구 체계적 추진, 발해 대조영 후손 집성촌 '발해마을'과 관련하여 경상북도와 도교육청을 상대로 질문했다. 먼저 교통인프라 확충과 관련해 이철식 의원은 '경산~울산 고속도로 건설' 사업의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반영을 통한 조속한 추진으로, 경산의 자동차 부품 업계와 울산의 완성차 사업 간의 물류 효율성 극대화를 통한 새로운 광역경제권이 구축될 수 있도록 국토부의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영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경산의 새로운 대동맥이 될 종축 고속화도로 구간 중 마지막 잔여구간인 '남천~남산 국도대체우회도로' 사업과 영남대와 경산지식산업단지 간 기업과 대학의 수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관광자원 연계 및 광역교통체계의 접근성 개선을 위한 '대구도시철도 1,2호선 순환선 건설' 사업이 국가계획 반영을 통해 적기에 반드시 추진될 수 있도록 경북도차원에서 적극 나서줄 것을 강조했다. 다음으로 경북 자동차 부품기업 관련해 이 의원은 경북 남동부지
데일리연합 (SNSJTV) 김재욱 기자 | 경산시의회 김정숙 의원이 22일 한국신문방송협회가 주관한 '2025 대한민국 뉴리더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꾸준한 노력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 김 의원은 초선의원으로 의회에 입성한 이후 줄곧 "시민이 행복한 경산"을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청년 지원, 문화·관광 진흥, 생활 인프라 확충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서 성과를 거두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대표적 성과로는 지난 8월 제26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경산시 양성평등 기본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의결시킨 점이 꼽힌다. 이 조례안은 '양성평등기본법' 전부 개정에 발맞추어 경북 내 다수 시·군이 양성평등 기본 조례를 제·개정하는 흐름 속에서 마련됐다. 조례에는 목적 및 용어 정의, 시장의 책무, 양성평등 정책 시행, 양성평등위원회 구성과 기능, 사무 위탁 사항 등이 포함돼 있으며, 실질적인 양성평등 사회 구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 의원은 당시 "모든 시민이 동등한 권리와 책임을 누릴 수 있는 사회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