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16년 대선 캠프의 러시아 유착 의혹과 관련한 특검과 과거 연방수사국 FBI 수사를 '마녀사냥'이라고 거듭 비판하고 수사에 협조한 전 개인변호사 마이클 코언을 '쥐새끼'라고 비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16일 트위터 계정에서 "진짜 스캔들은 일부 언론의 일반적인 일방적 보도"라며 "이건 모두 불공정한 뉴스 보도와 민주당 광고나 다름없다"고 주장했다. 트럼프는 다른 트윗에서는 "마녀사냥이 불법적으로 시작되기 전까지는 생각할 수 없었던 것을 FBI가 한 뒤에 마이클 코언은 쥐새끼가 됐다는 걸 기억하라"며 과거 FBI 수사를 겨냥한 듯한 발언도 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일본과 호주, 뉴질랜드에 이어 프랑스의 대형 통신사도 화웨이 장비를 사지 않겠다고 밝혔다. 프랑스 최대 통신회사인 '오랑주'가 자국의 5G 네트워크에서 화웨이 장비의 사용을 배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스테판 리샤르 최고경영자는 화웨이에 5G를 요청하지 않을 것이라며 에릭슨이나 노키아와 같은 전통적인 파트너들과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독일의 도이체 텔레콤도 화웨이 장비의 보안 문제를 고려해 구매 여부를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도이체텔레콤의 이런 입장은 미국내 자회사인 T모바일이 스프린트와 합병하는 문제가 반영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미 연방정부는 합병 승인에 앞서 국가 안보 위해 여부를 심사하고 있는데 화웨이 장비 사용 여부가 심사 항목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스프린트의 지분 85%를 보유한 일본의 소프트뱅크도 현재 사용 중인 화웨이 장비를 단계적으로 다른 회사 제품으로 바꾼다고 밝힌 바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행정안전부는 2018년 공공앱 성과측정(‘18.8.31. 기준)을 실시하고, 기관별 이행계획을 반영하여 정비하였다고 밝혔다. 그 결과, 2018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에서 운영 중인 공공앱 771개 중 442개 유지, 190개 개선, 139개를 폐기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밝히며 특히, 지난 ‘16년도에 공공앱 수가 1,300개에 달했던 것과 비교했을 때, 불과 2년 사이에 약 40%가 감소하는 쾌거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이번 성과측정 및 정비에서는 기간 내 성과를 측정하지 않았거나 개선 또는 폐기에 대한 이행계획을 제출하지 않은 14개 기관, 17개 앱에 대해 관리하고 있지 않거나 개선의지가 없다고 판단, 폐기권고 하였는데, 이는 그간 이용이 저조하고 서비스 업데이트가 원활히 되지 않는 등 무분별한 개발 이후 방치되고 있던 공공앱을 확실하게 정비하기 위함이다. 국민을 대상으로 1년 이상 서비스 중인 공공앱은 전자정부 모바일서비스 관리지침에 따라 누적 내려받기(다운로드)수, 이용자 수, 사용자 만족도, 업데이트 최신성 등의 자료로 측정되었다. 성과측정 결과 70점 만점 기준으로 40점 이하는 폐기,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2015년부터 남극이빨고기에 위성전자표지*를 부착하여 연구를 진행한 결과, 남극이빨고기의 행동특성을 밝혀내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 위성전자표지(Pop-up Satellite Archival Tags) : 수심, 수온 등을 감지하는 전자센서가 내장된 자동분리 인공위성 전자표지 현재 남극해양생물자원보존위원회(CCAMLR*)의 25개 회원국 중 우리나라와 미국, 뉴질랜드가 위성전자표지를 활용한 남극이빨고기 이동경로 및 행동 특성 연구를 진행 중이며, 남극이빨고기의 시기별 행동 특성을 밝혀낸 것은 우리나라가 처음이다. 국립수산과학원은 남극이빨고기의 이동경로 및 행동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2015년 남극이빨고기 13마리에 위성전자표지를 부착하여 방류하였다. 이후 위성전자표지 분석을 통해 확인한 결과, 남극이빨고기는 연중 수심 1000m 이상의 깊은 곳에서 서식하다가 9월에만 400m가량 얕은 수심으로 이동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9월에 수심 400m로 이동한 이빨고기는 특히 낮 시간대에 일정한 패턴으로 상승하는 행동을 보였는데, 이러한 특이행동은 산란 또는 먹이 섭취와 관련된 것으로 추측된다. 또한, 위성전자표지에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해양경찰청은 관광무사증 러시아인과 취업이 불가한 비자를 소지한 외국인에게 일자리를 알선한 인력소개소 업자 A(58)씨와 러시아인 B씨(48), 건설현장 업주 등 17명을 출입국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2016년 3월부터 올 10월까지 단기방문 등의 비자로 국내에 입국한 외국인 260여 명을 8,700여 차례에 걸쳐 경기지역 건설현장 등에 불법취업을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재외동포비자(F-4)로 입국한 B씨는 2016년 9월부터 올 9월까지 A씨의 소개로 건설현장 등에 일하면서 동해항으로 입국한 관광무사증 러시아인을 16회에 걸쳐 경기도 화성지역 아파트 건설현장에 불법취업 시키고, 러시아인 60여 명을 차량으로 이동시킨 혐의다. 이들은 취업명단에 외국인 이름만 기재하거나 국내 취업이 가능한 외국인의 인적사항을 도용해 불법취업에 활용하는 등 해양경찰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치밀한 방법을 쓴 것으로 드러났다. 또 현장에 장기적으로 인력을 공급하기 위해 인력소개소에서 외국인 일당을 선 지불하고, 건설현장 측에서 월 1~2회 비용을 청산하는 편법 운영을 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건설현장 업주들은 내국인 일당
성남시는 지난13일 ‘성남시-모란가축상인회 업무협약(MOU)’ 체결을 시작으로 상인회와 지속적 대화를 통해 전통시장 인정 및 등록, 주변환경 정비사업, 비가림시설 등 환경개선 6대 중점지원 사업을 펼쳐왔으며 살아있는 개가 진열되거나 도축되지 않는다는 골자로 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했다. 모란가축시장 마지막 불법 도축업체가 12월 13일 자진철거와 함께 영업포기 의사를 전달했다. 이에 따라 2년여에 걸친 모란가축시장 환경개선사업이 급물살을 탈 수 있게 됐다. 마지막까지 영업보상을 주장하며 반대하던 불법 도축업체가 행정대집행 전 위반사항에 대한 자진철거와 영업포기 의사를 전달함에 따라 성남시에는 불법 개도축 업체가 한 곳도 남아있지 않게 된 것이다. 앞선 지난 11월 22일 태평동 공원부지 불법 개 도축 업소에 대한 행정대집행과 12월 6일 경기도 특사경과 합동 단속한 압수수색이 마지막 도축업체에게 심리적 부담감을 준 것으로 파악된다. 모란가축시장은 법과 제도의 틀 안에서 벗어나 연간 8만마리의 개가 도축되던 대한민국 최대의 개시장으로 국내 동물단체들뿐만 아니라 해외 언론에서도 질타와 비판의 민원이 폭증하는 곳이었다. 마지막 불법도축 업체가 자진 철거함에 따라 성남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관광비수기인 겨울철 연말연시를 맞아 연운항 카페리호를 이용해 인천항에 입국한 중국 단체관광객 260명을 대상으로 따뜻한 환영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입국한 단체관광객은 중국 장쑤성 지역에 위치한 문승생물공학이라는 비료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체로, 연말을 맞이해 직원포상 차원에서 방문한 것으로써, 여행을 주관하는 인바운드 여행사와 적극 적인 유치 협의를 통해 인천에서 최소 1박 2일 이상을 체류하며 관광을 하게 된다. 환영행사에 참석한 홍병철 관광진흥과장은 “앞으로 많은 해외관광객이 인천에서 머물며 소비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실질적으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해외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오늘 행사와 같이 “인천에 가면 언제나 환영받는다”라는 좋은 분위기가 형성돼 자연스럽게 인천을 방문하는 해외관광객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건주기자)chonchu@naver.com
담배 피우다 적발되면 10만원 과태료 성남시는 오는 12월 31일 지역 내 808곳 유치원·어린이집 시설 경계 10m 이내를 금연구역으로 추가 지정한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실내만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던 국민건강증진법이 개정돼 범위가 확대된 데 따른 조치다. 이에 따라 지정일부터 136곳 유치원과 672곳 어린이집 주변 10m 이내에서 담배를 피우다 적발되면 10만원의 과태료를 물게 된다. 성남시는 오는 12월 30일까지 해당 구역에 금연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고 홍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내 금연구역은 ‘성남시 금연구역 지정 등에 관한 조례(2013년)’를 근거로 지정한 1477곳과 국민건강증진법(1995년)으로 지정한 2만5779곳을 합쳐 모두 2만7256곳으로 늘게 됐다. /(전건주기자)chonchu@naver.com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일본 총리가 내년에 개헌을 마무리하고 2020년 새 헌법 시행을 추진중인 아베 신조 총리에 대해 "판단력이 나쁘다"고 비판했다. 고이즈미 전 총리는 아사히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개헌에 야당은 찬성하지 않는다"며 "아베 총리는 할 수 있는 일을 하지 않고 할 수 없는 일을 하려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고이즈미 전 총리는 또 헌법 개정은 자민당만으로는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며 내년 여름 실시되는 참의원 선거에서 "개헌이 선거의 쟁점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전쟁 가능한 국가'로의 개헌을 정치적 과제로 내세워 온 아베 총리는 지난해 5월 3일 헌법기념일에 '2019년 개헌, 2020년 새 헌법 시행'을 일정표로 제시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띠를 맞이하여 작가월명이 새로운 버전의 다이어리를 출시하여 큰 호응을 받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띠 해에 돈 많이 벌어요. / 만사형통 다이어리 내지에 있는 이미지 임.) 대중들이 생각하는 보통 다이어리라고 하면 월별 날짜와 메모장이 가득한 다이어리를 출시하는 것이 기본이다. “만사형통 다이어리”는 도서출판 희망 꽃에서 인가를 받는 과정에서 출판법에 의해 단순 문구로 볼 것인가.? 저서로 볼 것인가, 문제가 되어 출시가 늦어졌다는 후문도 있었다고 전했다. “만사형통 다이어리”는 출판법에 의거 문구로 구분이 되어 출시되었다. 현재 OBSW, BTN, 등에서 방영되고 있는 “작가월명의 희망레터”를 시청한분들은 익히 아시겠지만, “사과 한 개의 행복”, 소통과 배려, 등 에세이집에서 월별로 간결한 스토리로 정리하여 시청자들에게 꾸준히 마음치유를 위한 영상에세이를 방송하고 있어 꽤 유명한 작가로 정평이 나있다. 금번에 출시한 “만사형통 다이어리” 역시 대중들이 다이어리를 펴는 순간 월, 주간별, 월명작가의 주옥같은 글귀를 자연스럽게 읽으면서 마음 치유를 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시간이 없어 독서를 하지 못하
유영춘씨의 너스레웃음으로 응답하고, 골드는 밝은 미소로 화답하고 있다 1968년 유영춘은 조용남 기타리스트 김홍탁, 한웅(키보드), 김용호(드럼)과 함께 히파이브를 결성 후 1970년 해체될 때까지 '초원', '꿈꾸는 사랑', '헤이 쥬드' 등을 히트시켰으며, 이후 영사운드에서 '등불', '달무리'등 많은 히트곡을 냈던 전설이다. 개인미디어로 대표하는 신한국TV가 시흥시 월肉위치하고 있는 “장해진의 라이브 카페”에서 진행된 골드가 간다. “전설을 찾아서” 편에 유영춘이 출연하였다. 전설로 출연한 유영춘은 진행자 골드가 68년에 대뷔하셨어요. 질의를 하자. 실제는 67년에 미8군부대에서부터 시작했다라고 하며, 지금 나이 물어 보려고 하는 거죠, 너스레웃음을 보이면서 나이는 숫자에 불가하니 그것은 조금하며, 제스처를 취하며 여유로움과 자신의 히트곡 등불, 달무리,등을 부르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증명하듯이 예전에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날 신한국TV에 유영춘씨가 출연하다는 소식에 1979년 제1회 강변가요제 입상했던 건아들 보컬 곽종목씨가 깜짝 게스트로 출연하여 건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벙커C유를 열공급시설(보일러) 연료로 사용하고 있는 도내 149개 업체를 대상으로 유류 중 황함유량 검사를 실시한 결과 불법으로 고유황 벙커C유를 사용한 8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연료유에 포함된 황성분은 연소 시 아황산가스와 미세먼지를 발생시켜 대기질을 악화시키고 산성비, 호흡기 질환들을 유발해 법으로 함유량을 엄격히 규제하고 있다. 이들 업체에 대해서는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고발 및 사용중지 등 행정처분이 내려졌다. 대기환경보전법 저황유의 공급지역 및 사용시설의 범위에 따르면 포천시, 가평군, 연천군, 안성시, 여주군, 양평군 등 6개 시·군 지역은 황함유량 기준이 0.5%이하, 그 외 경기지역은 0.3%이하의 중유를 공급·사용해야 한다. 이번 점검에선 황함유량 검사와 함께 최근 가장 큰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미세먼지와 연계, 고형연료 사용시설과 병행해 집중점검을 실시했다. 벙커C유의 먼지 오염물질 발생량은 1.49g/L로 LPG(0.07g/L)의 약 20배 이상 대기오염물질을 많이 배출시키고 있다. 연구원은 앞으로도 도·시·군과 협업해 철저히 지도·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전건주 기자 chonchu@naver.com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영국이 합의 없이 유럽연합 EU를 떠나는 이른바 '노딜 브렉시트'가 현실화할 경우 영국에서 일자리 75만개가 사라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블룸버그 통신은 영국 서식스대학 연구팀의 보고서를 인용해, '노딜 브렉시트가 불가피하다면 영국내 일자리는 런던에서 15만 개, 노스웨스트에서 8만개, 그리고 스코틀랜드에서 6만3천5백개 등이 없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특히 대부분의 일자리가 위협을 받을 지역으로는 런던의 금융 중심지인 '시티 오브 런던'과 함께 웨스트민스트 지역이 꼽혔다. 보고서는 그러나 EU와의 합의대로 브렉시트가 이뤄질 경우, 위험에 놓일 일자리는 대략 절반 수준으로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브렉시트의 영향을 받는다 하더라도 반드시 실업상태가 되는 게 아니라 노동시간이 줄거나 더 낮은 임금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전망은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유럽연합과의 합의안에 대한 의회 표결을 부결 가능성이 크다는 이유로 표결 하루전 전격 철회한 가운데 나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유럽연합 최고법원인 유럽사법재판소는 국민투표를 통해 브렉시트 즉 EU 탈퇴를 결정한영국이 브렉시트 결정을 번복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결정했다. 유럽사법재판소는 지난 10일 판결문에서 "영국은 EU에서 탈퇴하겠다고 통보한 것을 일방적으로 번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영국이 지난 2016년 국민투표를 통해 브렉시트를 결정한 뒤 이에 반대하는 스코틀랜드 의회 의원들이 스코틀랜드 법원에 영국이 브렉시트를 일방적으로 번복할 선택권이 있는지 물었고, 스코틀랜드 법원은 이에 대한 유권해석을 유럽사법재판소에 의뢰했다. 영국 의회의 브렉시트 합의문에 대한 비준 동의한 표결을 하루 앞두고 유럽사법재판소가 이같이 결정하면서, 영국 일각에서 제기되는 브렉시트에 관한 '제2 국민투표' 실시 주장이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중미 과테말라 출신의 7세 소녀가 지난주 미국 국경순찰대에 구금된 뒤 탈수증과 쇼크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고 미국 세관국경보호국이 밝혔다. 이 소녀와 아버지는 중미 이민자행렬인 캐러밴과 함께 멕시코에서 미국 국경을 불법적으로 넘었다가 지난 6일 출입국 당국에 구금됐는데, 다음 날 발작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망한 소녀가 수일간 물과 음식을 섭취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당국은 구체적인 사건 경위와 구금 상황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3일 트위터에 게시한 비디오에서 국경 보안을 위해 무슨 일이든 다할 것이라고 재차 밝히며, 국경 장벽 예산 지원에 반대하는 민주당을 '위선자'라고 비난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