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인천시가 새롭게 마련한 도시철도망구;‘축계획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아 사업 추진이 본 궤도에 오르게 됐다. 인천광역시는 인천 순환3호선 등 7개 노선이 반영된 ‘제2차 인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이 국가교통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3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 승인됐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인천 전반의 교통 접근성과 이동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중장기 도시철도망 구축 전략으로, 인천 전역을 촘촘히 연결하는 철도망 확충에 초점을 맞췄다. ‘제2차 인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은 ▲인천 순환3호선 ▲용현서창선 ▲송도트램 ▲부평연안부두선 ▲인천2호선 논현 연장 ▲영종트램 ▲가좌송도선 등 총 7개 노선, 총 123.96㎞ 규모의 사업을 담고 있으며, 총사업비는 8조 6,840억 원이다. 해당 노선들은 원도심과 신도시, 연안과 공항권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지역 간 이동 불균형을 해소하고, 시민의 일상적 이동효율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설계됐다. 본 계획은 2025년 2월 국토교통부에 승인을 신청한 후,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는 최근 시의회 의원총회의실에서 의원들의 공직선거법 이해도를 높이고, 투명한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2026 상반기 인천시의회 공직선거법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의원들이 의정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선거법 위반 소지를 사전에 예방하고 공정한 선거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사로 초청된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 류정옥 광역조사2팀장은 다년간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선거 관련 제한·금지 행위 ▶선거기간 전에 자주 발생하는 사례 ▶선거운동 유의 사항 등 의원들이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사례를 중심으로 열띤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의원들은 강의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평소 의정활동 중 궁금했던 법적 쟁점들에 대해 구체적인 답변을 들으며 실무적인 궁금증을 해소했다. 정해권 의장은 “지방선거를 앞둔 중요한 시기에 의원들이 관련 법규를 명확히 숙지하는 것은 시민의 신뢰를 얻는 의정활동의 기본”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법의 테두리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구민의 독서문화 활성화와 책 읽는 도시 조성을 위해 오는 3월 2일까지 ‘2026년 계양구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구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계양구 올해의 책 후보도서는 독서 관련 기관으로부터 총 35권의 도서를 추천받아 교육·독서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최종 9권이 선정됐다. 성인 분야는 ▲제철행복(김신지 작가) ▲시절한시(이지운 작가) ▲오춘실의 사계절(김효선 작가), 청소년 분야는 ▲네임 스티커(황보나 작가) ▲뜀틀, 넘기(박찬희 작가) ▲오늘 밤은 스웩이 넘칠거야(강경수 작가), 어린이 분야는 ▲검은 여우를 키우는 소년(신동섭 작가) ▲닭인지 아닌지 생각하는 고기오(임고을 작가) ▲황금가면 마술사의 비밀(고재현 작가)이다. 선호도 조사는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온라인 조사는 계양구청 누리집에서 주민패널 설문조사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은 가까운 계양구립도서관을 방문해 투표하면 된다. ‘계양구 올해의 책’ 사업은 올해로 11년째를 맞았으며, 최종 선정 도서는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구민을 위해 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환경공무관, 청원경찰 등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자리는 설 연휴 기간에도 시민의 안전과 생활환경 유지를 위해 근무하는 현장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근무 여건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환 구청장은 “추운 날씨와 궂은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현장을 지켜주신 여러분 덕분에 구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다.”라며 “여러분의 책임감과 사명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근무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계양구는 설 연휴 기간 중 각종 사건·사고 및 생활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함으로써 주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더 이상의 소모적 논쟁을 멈추고자 공유재산 매각 잠정 중단을 결단했다”라며 “지금은 대승적 차원에서 제물포구·영종구의 성공적 출범에 모두가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한다”라고 밝혔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13일 오전 제330회 중구의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신설구 출범 공유재산 및 지방채 관련 입장문’을 발표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중구는 제물포구 통합과 영종구 신설을 모두 수행해야 하는, 상당한 예산과 행정적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이에 법령에 따라 재정 건전성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한정된 자원을 최대한 가치 있게 활용하고자 공유재산 효율화를 추진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문제는 자치단체장의 고유 행정 권한이자, 정당한 법적 절차임에도, 일각에서 이를 자산 유출로 규정하는 등 정치적 공방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는 것”이라며 “이는 자치행정의 독립성을 훼손하는 행위”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금은 주민 이익과 지역 발전을 최우선으로 행정 체제 개편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하는 만큼, 행정의 본질이 정쟁으로 왜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장애학생의 성공적인 성인기 전환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2025학년도 장애학생 대학형 전공과’ 수료식에 참석해 수료생들을 응원하고 격려했다. 제3회 인천청인학교–재능대학교 대학형 전공과 수료식과 제1회 인천연일학교–인하공업전문대학 대학형 전공과 수료식은 각각 지난달 28일과 지난 13일에 열렸다. 수료식에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을 비롯해 시교육청, 대학, 특수학교 관계자와 수료생 가족 등이 참석해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인천청인학교–재능대학교 대학형 전공과 14명, 인천연일학교–인하공업전문대학 대학형 전공과 19명의 학생이 수료증을 받았다. 대학형 전공과는 장애학생이 고등학교 졸업 이후, 전문대학의 전공·학과 기반 교육과정과 실습 인프라, 전문 교수진을 활용해 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천시교육청의 대표적인 전환교육 모델이다. . 도성훈 교육감은 “대학형 전공과는 장애학생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가는 데 중요한 디딤돌”이라며 “앞으로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이재호 연수구청장이 해사전문법원 설치를 위한 ‘법원조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과 관련, “대한민국 해양 사법 주권 회복을 향한 첫발을 뗐다.”라며 “44만의 연수구민의 염원이 드디어 현실이 됐다.”라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재호 구청장은 12일 인천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과 동춘역에서 진행된 ‘해사법원 연수구 유치 서명운동’ 현장에서 법안 국회 통과 소식을 접한 뒤 “매년 5,000억 원에 달하는 국외 법률 비용 유출을 막고 대한민국 사법부의 위상을 세계적 수준으로 격상시킬 전략적 결정”이라면서 “입지 선정에 있어 정치적 배려가 아닌 ‘실무적 정답’을 찾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 구청장은 “해사법원은 일반 민·형사 재판을 담당하는 곳이 아니라, 전 세계 선주와 글로벌 법률 대리인들이 참여하는 ‘국제 사법 비즈니스’의 현장”이라며,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관습적 잣대를 버리고 사법적 작동성과 국제적 접근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일각에서 제기되는 ‘제물포 르네상스’ 연계론에 대해서는 “내항의 기능을 폐쇄하고 수변 관광 명소를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신청사 개청, 단순 ‘청사 이전’ 아닌 ‘의정 전환’의 선언 분구 이후 31년간 본청과 떨어진 공간에서 의정활동을 이어오던 계양구의회가 본청과 인접한 공간으로 자리를 옮기며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기존 작전동 의회 청사는 근린생활시설로 건립돼 구조와 기능 면에서 의회 건물로 적합하지 않았으며, 공간 협소와 시설 노후로 의정활동에 제약이 따랐다. 무엇보다 구청사와의 접근성이 떨어졌다. 이번 신청사 개청은 단순한 청사 이전이 아니라, 그동안 물리적 거리로 인해 발생했던 집행부와의 협의 지연, 현안 대응의 비효율, 구민 접근성의 한계를 해소하고, 현장 중심·실행 중심의 의정활동 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구조적 변화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개청식, ‘준공 행사’를 넘어 ‘의정 각오를 세우는 자리’ 인천 계양구의회(의장 신정숙)는 2월 12일, 오조산로 59(계산동 1079-4번지)에 위치한 신청사에서 역대 의장과 지역 주요 인사, 구민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열고, 새로운 의정활동의 출발을 공식화 했다. 행사는 테이프 커팅과 청사 주요 시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부평구는 12일 유정복 인천시장이 부평구를 방문해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시정 정책을 공유하는 '생생톡톡 애인(愛仁)소통'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인천시와 부평구 간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구는 인천시장 및 시 관계자들과 함께한 주요 업무 보고회에서 다양한 구 현안 사항을 언급하며 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구는 먼저 부평지하도상가가 부평역 인근 상권과 연계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후 시설정비(노후 CCTV 정비 및 출입구 시설개선·3억5천만원) ▲인천시설공단 역할 강화(지하도상가 CCTV 통합관제센터 설치·운영 등) ▲공실 상가를 활용한 지하도상가 공간 재설계 등을 건의했다. 또 반환된 캠프마켓 부지가 도시계획 시설 설치 전까지 오랜 시간 방치되는 것을 막기 위한 각종 주민편의시설 조성도 언급했다. 구는 ▲캠프마켓 A구역 부지에 대한 유휴부지 활용을 위한 국방부 토지 무상사용 협의 및 주민편의시설 조성(13억원) ▲캠프마켓 D구역 일부 지역에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김찬진 동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9일~12일까지 관내 경로당 39개소를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경로당 식사제공 현황, 노인일자리, 난방시설 확인, 기타 생활민원 등 각종 현안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현장 방문 당일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들은 현안 사항에 대한 의견과 경로당 이용 관련 건의사항 등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전하며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효순 송현2동 경로당 회장은“명절을 맞아 구청장이 경로당에 방문하여 명절 인사를 건네고, 현장의 의견을 들어줘 매우 감사하다”며“많은 회원들이 경로당에서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관리에 더욱 힘써 달라”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어르신들이 더욱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경로당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는 소통 행정을 적극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개최하고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남동구청 뜨락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박종효 구청장을 비롯해 조의영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회장, 이은경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남동구협의회 부회장, 봉사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1905년 창립 이래 120년 동안 변함없이 우리 사회의 안전을 지켜온 적십자 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남동구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회비 집중모금 기간은 오는 3월 31일까지며, 모금액은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을 발굴하고, 생활·의료·주거 지원 등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쓰이게 된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1일부터 이틀간 인천교육연수원에서 중등 신규 임용(예정) 교사 612명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AI가 답하는 시대, 생각하고 질문하고 움직이는 인천교육’을 주제로 한 이번 강연은 교직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 교사들이 인천 교육 핵심 정책을 이해하고, 미래 지향적인 교육 역량을 갖추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강연에서“AI가 답하는 시대에 배움의 능동성과 기술을 결합해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고, 움직일 수 있는 교육을 실천해 달라”며 “선생님 한 분 한 분이 인천교육의 미래이자 리더로서 모든 학생의 성공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이번 강연을 들으며 AI기술에 의존하지 않고 주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함을 깨달았다”며 “인천교육의 리더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AI주도 시대에 학생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사가 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1일 오후 김정헌 중구청장이 공무원들과 함께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주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기 위한 ‘경제 분야 민생행보’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김정헌 구청장은 공무원들과 함께 인천종합어시장, 신흥시장, 신포국제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농수산물과 지역 특산품 등을 구매하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명절 준비를 위해 시장을 찾은 주민들과도 소통하며, 민생 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도 가졌다. 특히 이날 구매한 물품은 중구 장애인종합복지관과 노인복지관에 전달돼 명절을 앞둔 이웃들과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것이 상인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연수구를 11일 방문해 주요 업무보고를 받고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민선 8기 시정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환영식을 시작으로 ▲주요 업무보고 및 현안 건의, ▲구의회 및 브리핑룸 방문, ▲주민 소통 프로그램 ‘생생톡톡 애인(愛仁) 소통’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주요 업무보고를 통해 구의 재도약을 위한 굵직한 현안들을 건의하며 인천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주요 현안 사업인 ▲연수선학노후계획도시 기준 용적률 상향 및 공공기여비율 완화(임대주택 선도지구 포함), ▲인천1호선 지하철 8공구 연장, 트램 등 조속 추진, ▲옥련동 중고차 수출단지 이전 조속 추진, ▲인천시립박물관 부지 주민들을 위한 활용, ▲송도6ㆍ8공구 내 시내버스 확충 등 조속한 추진이 필요한 안건 등을 강력히 건의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이재호 구청장과 지역 대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사전문법원 연수구 유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월 10일 동양체육문화센터 신축을 기념하는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은 윤환 계양구청장을 비롯해 신정숙 계양구의회 의장, 국회의원과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수여, 기념사,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계양구 양지로 60(동양동)에 위치한 동양체육문화센터는 연면적 2,970.66㎡,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지하 1층 주차장 ▲1층 탁구장·체력단련장·GX룸 ▲2층 다목적체육실(농구장 겸 배드민턴장) 등 다양한 생활체육 시설을 갖춘 복합체육공간이다. 구는 센터를 통해 세대와 연령을 아우르는 건강·여가 활동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뤄질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윤환 구청장은 “동양체육문화센터는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구민의 건강한 일상과 소통을 잇는 생활체육 거점이 될 것”이라며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운영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양체육문화센터는 2월 11일부터 2월 28일까지 시범 운영에 들어가며, 이 기간 동안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