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곽중희 기자 | 사람들이 많이 찾는 제로 음료가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평가 결과가 나왔다.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 이하 소비자원)은 시중에 많이 판매되는 제로음료 14종의 감미료 함량, 당류 함량, 중금속 및 안전성 등을 시험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고 1일 밝혔다. 소비자원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제로음료는 설탕 대신 인공 감미료를 사용해 열량을 줄인 제품이지만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섭취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는다. 제로음료의 열량은 일반 탄산음료에 비해 1%에서 22% 수준으로 낮다. 예를 들어, 미에로화이바 스파클링 제로의 열량은 100㎖당 9㎉로, 일반 탄산음료의 41㎉에 비해 매우 낮은 편이다. 그러나 열량이 낮다고 해서 무조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또한, 제로음료에 사용된 감미료는 아세설팜칼륨과 수크랄로스로, 설탕보다 200배에서 600배 더 단맛을 낸다. 하지만 이들 감미료의 일일섭취허용량(ADI)은 성인 기준으로 각각 9㎎/㎏, 15㎎/㎏ 체중 대비로 설정되어 있다. 시험 대상 제품들의 감미료 함량은 ADI 대비 3%에서 13%로 높지 않은 수준이었다. 이에, 세계보건기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대현 기자 | 여름 제철 작물인 옥수수 중 새로운 품종인 블랙베리 찰옥수수가 여수 화양면일대에서 풍부한 햇볕과 해풍을 맞고 자라 첫 수확에 들어갔다 신소득 작물로 국내육성 신품목인 블랙베리찰옥수수는 진한자색이며, 단맛이 있고, 찰성이 높아 식감과 맛이 좋다. 또한 일반 옥수수와 달리 잎과 수염, 속대까지 자색으로, 붉은빛을 띠고있는데, 이는 블루베리나 아로니아 보다도 휠씬 안토시아닌 성분 함유량이 풍부하여, 다이어트 및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수확한 블랙베리찰옥수수는 상품성과 선도관리를 위해 새벽 수확 및 선별작업으로 최상의 상품만, 당일 판매를 위해, 오전 배송완료 시스템 운영으로 대형백화점 등에 납품되어 소비자들로 부터 건강한 기능성 옥수수로 반응을 보이며 판매되고 있다. 블랙팜 임채환 대표는 2022년부터는 전남지역 옥수수 재배 농가들과 함께 재배 면적을 늘리고, ‘건강음료 및 다양한 기능성 가공식품으로도 생산하여, 경쟁력 있는 제품으로 성장 발전시켜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