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AI 기반 인사·재무 관리 플랫폼 기업 워크데이(대표 칼 에센바흐)는 2025년 1월 31일 마감된 2025 회계연도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4분기 총 매출은 22억1,1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다. 구독 매출은 20억4,000만 달러로 15.9% 상승했다. 영업 이익은 7,500만 달러(매출의 3.4%)로, 전년 동기 7,900만 달러(매출의 4.1%) 대비 소폭 감소했다. 이는 7,500만 달러의 구조조정 비용 영향이 있었다.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영업 이익은 5억8,400만 달러(매출의 26.4%)로 전년 동기 4억6,200만 달러(매출의 24%) 대비 증가했다. 희석주당순이익은 0.35달러로, 전년 동기 4.42달러 대비 감소했으며, 이는 11억 달러의 이연법인세자산 평가충당금 환입에 따른 영향이었다. 비일반회계기준 희석주당순이익은 1.92달러로 전년 동기 1.57달러 대비 증가했다. 연간 실적에서는 총 매출 84억4,6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6.4% 증가했다. 구독 매출은 77억1,800만 달러로 16.9% 상승했다. 영업 이익은 4억1,500만 달러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AI의 발전이 인간의 기술과 역량에 큰 촉매제로 작용하게 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기업용 인사 및 재무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워크데이(대표 칼 에셴바흐)는 최근 'AI 신뢰 격차'에 대한 글로벌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연구는 인공지능(AI)이 공감, 윤리적 의사 결정 등 인간 고유의 역량이 직장에서 더욱 중요해질 것임을 시사하며, AI가 인간을 대체할 것이라는 기존 통념에 이의를 제기한다.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83%는 AI로 인해 인간 고유의 스킬이 더욱 중요해지고, 인간의 창의성이 향상되어 새로운 형태의 경제적 가치가 나타날 것이라고 답했다. 또한, AI의 적극적 사용자 중 93%는 AI가 전략 및 문제 해결 등 더 높은 수준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한다고 응답했다. 한편, 직원의 82%는 AI 시대에 인간적 교감의 필요성이 증가할 것이라고 답한 반면, 관리자 중에서는 65%만이 이에 동의해 시각 차이가 드러났다. 워크데이의 최고기술책임자(CTO)인 짐 스트래튼은 "AI에 대한 논의는 종종 두려움과 실직에 주목하지만, 우리는 AI를 엄청난 기회로 보고 있다"며, "AI의 이점을 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