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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캠퍼스]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 '어린이날' 축하 공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 유아교육과는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4일 대학 부설유치원 어린이 170여 명을 초청, 다채로운 공연을 선사했다.

 

이 대학교 유아교육과 전공연구회는 교내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인형극 '인형들의 잔치(아누세)', 아동극 '빛나는 햇살 티니핑들(햇살나무)', 기악합주 '봄의 연주회(파랑새)',  율동극 '티티체리, 헬로카봇과 함께 즐겨요(그린나래)' 등의 공연을 펼쳐 어린이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전했다.

 

박주연 파랑새 대표 학생(2년)은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기악합주를 들려주기 위해서 열심히 연습했다. 아이들과 함께 노래하며 연주하는 오늘 공연으로 뿌듯함을 느꼈다. 아이들의 기억 속에 오늘 공연이 오래오래 남았으면 한다"고 했다.

 

서경희 담당교수는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 학생들이 공연을 멋지게 펼치는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훌륭한 유아교사로 성장하고 있구나하는 느낌을 받았다. 코로나로 한동안 중단됐던  행사를 학생들이 준비하면서 협력하고 소통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고 말했다.

 

이 대학교 유아교육과 나누미, 컬러풀 전공연구회는 5일 대구시 유아교육진흥원와 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열리는 어린이날 행사에 참여해 다양한 유아교육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이 대학교 유아교육과는 4일 경북 칠곡군 소재 인평중 1학년생 20명을 대상으로 '유치원교사체험프로그램'재능기부 활동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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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에너지 패권' 선언, 베네수엘라 석유 직접 통제 나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원유 자산을 사실상 미국의 통제 아래 두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현실화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실권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자원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유례없는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만에서 5,0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미국이 확보했다"며, "이 원유를 국제 시장 가격으로 매각하고 그 수익금은 미국 대통령인 본인이 직접 통제하여 양국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타국의 핵심 국가 자산을 미 행정부가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어 국제법적 논란과 함께 시장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베네수엘라 현지에는 미국의 해상 봉쇄와 제재로 인해 선적되지 못한 원유가 대량으로 저장되어 있는 상태다. 블룸버그 등 주요 경제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투입해 노후화된 베네수엘라의 유전 시설을 현대화하고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조만간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