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28 (화)

  • 흐림강릉 11.7℃
  • 구름많음서울 15.6℃
  • 흐림인천 14.2℃
  • 구름많음수원 15.9℃
  • 구름많음청주 18.4℃
  • 구름많음대전 19.3℃
  • 흐림대구 22.2℃
  • 흐림전주 15.4℃
  • 구름많음울산 23.5℃
  • 흐림창원 22.6℃
  • 흐림광주 17.5℃
  • 구름많음부산 20.3℃
  • 흐림여수 20.1℃
  • 흐림제주 16.5℃
  • 구름많음양평 16.9℃
  • 구름많음천안 16.1℃
  • 맑음경주시 23.4℃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우석대학교 LINC+사업단, 소방인들의 공간과 산학협력 MOU 체결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소방인들의 공간은 2월 26일 우석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한동호)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기술개발, 경영지도, 공도연구, 장비지원 등 기술 교류에 관한 사항 ▶전문가 초청 강의, 교수의 현장 연수 및 학생의 현장 실습 제공과 취업지원 등 현장밀창형 교육 ▶대학의 신기술이나 특허 기술 이전에 우선순위 부여 ▶대학의 각종 사업 등에 우선 참여 등에 관한 사항을 협력하기로 했다.

 

소방인들의 공간 배선장 자문위원(ISO국제심사원협회 사무총장)은 "우석대학교 LINC+사업단과 산학협력을 통해 우석대학교 소속 교수님들의 많은 자문을 얻고 함께 연구하여 서로 사회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길에 힘쓸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소방인들의 공간에서는 배선장 자문위원,이희국 감사처장,이철우 지원국장, 김기석 지원처장, 유정희 교육국장, 가미선 교육처장, 박재관 안전기술국장, 서해열 안전기술처장과 우석대학교 LINC+사업단 한동호 단장, 소방방재학과 하태현 교수(학과장)가 참여하였고, 한국안전문화연구소 이희성 수석연구원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소방인들의 공간’은 페이스북과 네이버 밴드 등 SNS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모임에도 소방공무원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전·현직 소방공무원, 소방업체 종사자, 소방을 사랑하는 시민 등 ‘소방’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의견을 나누는 공간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장동혁 리더십' 사면초가, 미국발 외교 구설과 당내 사법 리스크에 갇힌 야당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정무적 판단력이 당 안팎에서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28일 오전, 권성동 의원이 통일교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받으며 당의 도덕성에 치명타를 입은 가운데, 장 대표가 미국 방문 중 촉발한 '사법 주권 침해 방조' 논란이 새로운 쟁점으로 떠올랐다. 특히 장 대표가 최근 미국에서 쿠팡(CPNG) 측 이해관계를 대변하는 의원들과 접촉한 사실이 알려지며, 선거를 앞두고 '민심'보다 '특정 세력'을 우선시한다는 비판이 고조되고 있다. 미국발 구설수의 실체와 '사법 주권' 논란최근 미 공화당 하원의원 54명이 주한 미국대사에게 보낸 항의 서한의 배후에 장동혁 대표의 '부적절한 접촉'이 있었다는 의혹이 28일 정치권을 강타했다. 장 대표는 최근 방미 일정 중 대럴 아이사 의원 등을 만났으나, 이들이 한국 정부의 정당한 법 집행을 '주권 침해'로 규정하는 서한을 보낼 당시 집권 야당 대표로서 국익을 보호하는 목소리를 내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한미 FTA 제15장) 이에 대해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28일 "아이사 의원이 장 대표에게 문제를 제기했을 때 어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