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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글로벌 식품 혁명 주도: 일본의 최첨단 식품 가공 기술이 중심 무대에

푸마 재팬 2026, 식품 가공의 미래와 글로벌 품질 표준을 형성하는 차세대 솔루션 선보일 예정

도쿄, 2026년 4월 30일 /PRNewswire/ -- 일본 식품기계 박람회(FOOMA, 이하 '푸마')가 2026년 6월 2일부터 5일까지 도쿄 빅 사이트(Tokyo Big Sight)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 식품 가공 전시회 중 하나인 푸마 재팬 2026을 개최한다. '변화가 시작되다(The Shift is On)'라는 주제에 따라 이번 행사는 기록적인 1025개의 출품업체와 7000개 이상의 제품을 선보이며 식품 산업의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자동화, 디지털 변환(DX) 및 로봇공학에 중점을 둔 '혁신 프로그램(Innovation Program)'을 선보인다.

FOOMA JAPAN 2026
FOOMA JAPAN 2026

일본 요리의 세계적인 인기가 지속적으로 확산되면서 정통 맛과 품질을 재현하는 것은 국제 식품 제조업체들에 여전히 중요한 도전 과제로 남아 있다. 일본 식품 가공 기술은 섬세한 식감과 외관을 유지하면서 다품종 소량 생산을 처리하는 전문 능력을 통해 이 문제에 대한 결정적인 해결책을 제공한다. 이러한 기술들은 인력 절감형 자동화를 통해 안전성, 수율 및 운영 안정성을 개선하여 장기적인 가치를 제공한다. 이러한 시스템의 도입은 특히 아시아 시장에서 가속화되고 있다. 일본 자동화 장비를 도입함으로써 현지 식품 제조업체와 식품 서비스 회사들은 인력 절약과 품질 표준화를 동시에 달성하여 특정 일본 품질 표준을 준수하면서 생산 능력을 확장할 수 있게 된다.

푸마 재팬 2026 소개 

이번 전시회는 21개의 다양한 카테고리를 다루며 현대 식품 가공 시설에 필요한 모든 기술의 포괄적인 집합을 제공한다. 전시품은 초밥과 주먹밥(오니기리) 가공 기계, 도시락 조립 시스템과 같은 독특한 일본 전문 기계부터 노동 효율성을 위해 설계된 고급 냉동 기술과 AI 기반 이물질 탐지 시스템까지 다양하다.

주요 아시아 출품업체로는 대만의 스낵 기계 제조업체(65개국 이상), 한국의 농업 및 육류 기업(100개국), 인도의 아이스크림 시스템 제조업체들이 포함된다. 일본의 정밀 엔지니어링과 함께 이들은 글로벌 식품 가공 과제를 위한 첨단 솔루션을 제공한다.

글로벌 인포메이션 데스크와 수출 출품업체 지도가 국제 방문객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FOOMA JAPAN 2026
FOOMA JAPAN 2026

행사 개요 

푸마 재팬 2026은 일본 요리의 세계화를 위한 필수 기술을 선보이며 국제 업계 전문가들을 환영하여 업계 최첨단을 탐구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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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예술 정책자문위 2차 회의…문체부, 창작·지역공연·청년예술 지원 점검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가 기초예술 분야의 창작 기반과 지역 공연 생태계 회복을 위한 정책 점검에 나섰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30일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기초예술 분과 제2차 회의를 열고 클래식 음악, 국악, 무용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현장 상황과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는 2025년 11월 10일 문체부 장관 직속으로 출범한 자문기구다. 총 9개 분과로 운영되며, 이번 기초예술 분과 회의에는 최우정, 정철, 정다희, 원일, 허윤정, 김주원, 최호종, 조진희 위원 등이 참석한다. 회의의 핵심 의제는 기초예술 지원 정책이 실제 창작 현장과 공연 유통 구조에서 체감될 수 있는지 여부다. 문체부는 창·제작 활동 지원, 지역 공연 활성화, 신규 관객 개발, 공연예술 저변 확대 방안을 중심으로 현장 의견을 수렴한다. 문체부의 2026년 예술 분야 지원 규모는 총 7,432억 원이다. 주요 사업에는 창·제작 및 공연예술제 지원 384억 원, 지역 공연유통 및 문예회관 활성화 816억 원, 케이-아트 청년창작자 지원 180억 원 등이 포함됐다. 구분 내용 예산(단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