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경제줌인] 중소벤처기업부는 11일 2019년 스타트업 파크 조성사업의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 공모 결과, 인천광역시(송도 투모로우 시티)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스타트업 파크 조성사업은 중국의 중관촌, 미국의 실리콘 밸리, 프랑스의 스테이션-F와 같은 개방형 혁신창업 거점을 구축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중기부가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 공모 방식의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혁신창업 활성화에 대한 지역의 관심이 보여주듯 스타트업 파크 조성사업 공모에 대한 지자체의 호응은 매우 뜨거웠다. 지난 3월 29일 사업 계획 공고 후, 사업계획 접수기간(4.1~5.24, 8주) 동안 전국 17개 시· 도 중 14개 시·도가 응모하였다.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28일까지 1차 서류평가, 2차 현장평가가 진행되었으며, 1・2차 평가를 통과한 8개 시・도를 대상으로 7월 10일 최종 발표평가가 진행되었다. 중기부는 1차 서류평가부터 외부 전문가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여, 지방자치단체가 제출한 조계획에 대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최종 1개 시·도를 선정하는 최종 발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사회포커스]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은 수산물 경매제도의 전문성 확보 등을 위해 「수산물 유통의 관리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수산물 유통법)에 따라 ‘제1회 산지경매사 국가자격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지경매사는 수산물 산지위판장에 올라온 수산물에 대한 경매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가격을 평가하는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으로, 현재 전국에 513명의 산지경매사가 있다. 해양수산부는 2015년 3월 제정된 「수산물 유통법」에 산지경매사 국가자격시험을 도입함에 따라 올해 첫 시험을 실시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국가자격시험에 합격해야만 산지경매사 자격을 얻을 수 있게 되며, 자격을 얻은 후 위판장에서 임명되면 산지경매사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제1회 산지경매사 국가자격시험’은 1차 필기시험이 9월 7일(토), 2차 실기시험이 12월 7일(토) 한국해양수산연수원(부산 영도구 소재)에서 시행된다. 1차 필기시험은 수산물 유통 관련 법령, 유통 상식, 경매 실무, 상품성 평가 등 4개 과목(과목당 25문항)으로 구성되며, 과목당 100점 만점에 40점 이상, 4개 과목 평균점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경제줌인] 최근 메모리반도체 가격하락과 미․중 무역갈등 심화로 반도체 산업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를 타계하기 위한 방안으로 3D 메모리와 관련된 기술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특허출원도 증가하고 있다. 특허청에 따르면 3D 메모리 관련 출원은 ‘13년 이전에 연 150건 이하에 불과했으나, ‘14년을 기점으로 급격히 증가하여 매년 약 300건의 출원이 지속되고 있다. 3D 메모리 기술은 반도체 소자를 여러 층 적층함으로써 단위면적당 저장용량을 극대화시키는 반도체 제조공법으로, 대표적인 제품으로 비휘발성 메모리 분야에서의 3D 낸드플래시, 휘발성 메모리 분야에 서의 광대역폭 메모리(HBM1))가 있다. 3D 낸드플래시는 기존 2D 반도체 제조에서 각광받던 미세공정기술이 한계에 부딪치자, 이를 극복하기 위해 2차원으로 배열된 반도체 소자를 수직으로 적층한 메모리반도체로, 현재 96층 3D 낸드플래시가 양산되고 있다. 이러한 3D 낸드플래시는 대용량․고속 처리가 요구되는 인공지능, 가상현실, 빅데이터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어, 시장규모가 급속히 커지고 있는데, 세계시장 규모는 &ls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고령자가 가지고 있는 집*을 팔고, 매각대금은 연금방식으로 지급받으면서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할 수 있는 ‘연금형 희망나눔 주택(舊연금형 매입임대)’ 시범사업이 다음 달부터 시행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연금형 희망나눔 주택’ 사업의 주택 매입 공고를 10월 19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청 희망자는 주택매입 신청서 등 관련서류를 작성하여 11월 01 일부터 12월 31일(2개월)까지 LH지역본부에 우편 또는 방문접수 하면 된다. 공공주택사업자(LH)는 신청 접수된 주택 중에서 현장 실태조사를 통해 생활편의성 등 입지여건, 주택의 상태, 권리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매입대상주택을 선정한다. 매입대상주택으로 선정되는 경우 매매계약을 진행하며, 이 때 신청자는 주택 매각대금의 분할지급 기간을 10년에서 30년 사이에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주택을 매도한 고령자가 공공임대주택 입주자격을 만족하는 경우 당해 주택을 리모델링‧재건축한 주택 또는 인근 지역의 매입‧전세임대주택 등에 입주할 수 있다. 매입조건 및 절차와 제출서류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LH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제572돌 한글날을 맞이해 8~9일 ‘한글문화큰잔치’ 행사를 개최한다. 한글의 가치를 되새기고 국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형태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서울 광화문 광장과 세종로 공원을 비롯해 국립한글박물관, 전국 국어문화원, 해외 세종학당 등에서 열릴 예정이다. 올해는 ‘한글, 세상을 품다’를 주제로 전야제와 전시, 공연, 체험, 학술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공모에서 선정된 40여 개 문화예술 관련 단체가 광화문광장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선보이고, ‘희망 한글 둘레길 전시’에서는 시민들이 한글에 바라는 글을 조각천에 적어 걸어 놓을 수 있도록 했다. 한글의 아름다움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한글 티셔츠 만들기’와 가상현실로 한글을 볼 수 있는 ‘한글 가상증강 현실’, 전래 놀이 공연, 국악 마당극, 가족 뮤지컬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행사도 마련됐다. 전야제 행사는 8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다. 태권 뮤지컬 <혼>, 한국 무용 등 재미있는 공연과 라디오 공개방송을 볼 수 있다. 9일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8. 31.(금)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학교 안팎 청소년 폭력 예방 보완 대책」을 발표하였다. 지난해 12월 범부처 합동으로「학교 안팎 청소년 폭력 예방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해오고 있으나, 잇따른 청소년 폭행사건이 발생하고, 2018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피해 응답률이 전년대비 상승하는 등 청소년 폭력이 날로 심각해짐에 따라 청소년 폭력 예방과 사후 대응을 강화하는 보완책을 마련하였다. 기존의 청소년 폭력 예방 대책은 6개 부처(교육부, 법무부, 여가부, 경찰청, 문체부, 방통위)가 중심이 되어 5대 영역 20개 주요과제를 추진 중이다. 그간 민간위탁형 공립대안학교 신설, 학교전담경찰관(SPO) 선발에 청소년 전문가 확대배치, 청소년동반자‧아웃리치(Outreach) 전문요원 확충, 고위험군 소년에 대한 집중 관리감독 등을 통해 청소년 폭력 예방 노력을 기울여 왔으나, 보호시설 퇴소 청소년에 대한 추후지원 부족, 청소년 폭력 피해자 지원 부족, 기관 간 정보공유 미흡, 학교폭력에 대한 엄벌위주 처리로 인한 교육적 기능 약화, 폭력‧자살 등을 미화하는 청소년 유해물 관리 부족 등 일부 보완 필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제6기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이하 위원회)가 2018년 4월 9일(월)에 출범했다. 새로 출범하는 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인 문화체육관광부 도종환 장관 등 11개 부처 장관과 위촉직 위원 19명 등 총 30명으로 구성되며, 임기는 2년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제6기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위원장(임기 2년)에 신기남(辛基南) 변호사를 위촉했다. 신기남 신임 위원장은 전북 남원 출신으로서,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한국도서관협회 회장과 서울 세계도서관대회(IFLA) 조직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도서관 분야에서 폭넓은 활동을 해왔다 「도서관법」에 따라 대통령 소속으로 설치된 위원회는 앞으로 도서관발전종합계획의 수립과 도서관 관련 제도, 국가와 지방의 도서관 운영 체계, 도서관 운영 평가에 관한 사항 등 도서관정책의 수립과 심의·조정 역할을 수행한다. 신기남 신임 위원장은 “도서관문화 발전으로 문화선진국을 구현해야 하며, 지식정보사회의 문화중심체로서 도서관을 육성해야 한다.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가 앞장서겠다. 올해 발표하는 제3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2019∼2023)을 획기적인 내용으로 수립해
[데일리연합뉴스이권희기자]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제73회 식목일을 맞아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 범 축산인 나무심기’를 전국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나무심기는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의 일환으로 농장 경관을 개선하고 악취를 줄이고자 전국 각지의 축산농가 주변에 탈취 및 차폐효과가 우수한 22개 수종 등 약 47,500여 그루를 식재한다. 나무심기는 상반기 3월 26일부터 4월 13일까지 10개 시·도 (약 95개 시·군)에서 농·축협, 생산자단체 및 산림조합중앙회의 지원 아래 개별농가 자체적으로 진행되며, 하반기에도 나무심기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올해 식재되는 나무는 탈취 및 차폐효과가 우수한 측백나무, 편백나무, 스트로브잣나무, 회화나무 등 약 22개 수종이며, 농협경제지주 및 한우·낙농육우·한돈협회의 묘목지원(사업비 약 701백만원, 농가 자부담 50%)으로 약 408농가에서 47,500여 그루 이상의 나무를 식재한다. 아울러, 시·도(시·군)에 나무심기 기간 중 구제역 및 조류독감(AI) 등 가축전염병 예방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임성남 외교부 1차관은 3.26(월) 17:00-18:00간 「헬가 슈미트(Helga Schmid)」 EU 대외관계청(EEAS) 사무총장을 면담하고, ▴북핵⋅북한 문제 관련 협력 및 ▴금년 수교 55주년을 맞이하는 한-EU간 협력 증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양측은 한국과 EU가 다방면에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지속 발전시켜 나가고 있음을 평가하면서, 금년 수교 55주년을 맞이하여 양자 및 지역⋅글로벌 차원에서의 실질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임 차관은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EU측의 관심과 지지에 대해 사의를 표명하였으며, 양측은 북한을 비핵화 과정으로 이끌어 나가는데 있어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하였다. 슈미트 사무총장은 강경화 장관의 EU 외교이사회 참석(3.19)이 최근 한반도 상황에 대한 EU 및 28개 회원국들의 이해를 제고하고 한-EU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고 하면서, EU측으로서는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과 한반도 평화 구축을 위해 이란 핵 협상의 경험과 노하우 공유 등 필요한 역할과 기여를 해 나갈 준비가 되어 있음을 강조하였다. 4. 금일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2018년 교육부 국가안전대진단」계획에 따라 2월 5일부터 3월 30일까지(54일간) 약 85,000여 개의 교육기관 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대진단에서는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학생들이 사용하는 모든 건물과 해빙기 취약시설인 축대․옹벽, 대학실험실, 학교 내 어린이 놀이시설 등을 점검한다. ※ 시도교육청 72,126개 시설, 대학 등 13,641 시설 총 85,817개(2017년 기준) 특히, 기숙사, 합숙소 등 화재취약시설에 대해서는 특별 소방점검과 함께 야간화재 대피훈련을 실시한다. 교육부는 이번 안전대진단에 차관을 단장, 교육안전정보국장을 부단장으로 임명하고, 각 소관 부서별로는 6개팀으로 나눠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사전 설명회(1.30.)을 실시하여 점검주체인 교육부 소속기관, 시도교육청, 교육지원청, 대학, 국립대병원 등 관계자에게 안전대진단 준비 단계부터 철저한 대비로 점검의 내실화를 요청하였다. 올해는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1~3단계까지는 소속기관 직원 및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하여 직접 점검하고, 4단계에는 전문기관의 정밀점검으로 안전진단의 실효성을 확보하였다.
국가보훈처(처장 피우진)는 2019년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건립에 전 국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 반영하고자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ㅇ 기간은 1.29.(월)부터 3.12(월)까지 초등부/중․고등부/대학․일반인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 온라인 접수 :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대국민 공모 홈페이지(http://www.memorial-contest.kr) 국민제안 공모를 통해 제시된 아이디어는 창의성, 활용가능성, 시설 적절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하며, 각 분야별로 선정하여 국가보훈처장 상장과 함께 시상할 예정이다. * 최우수상 1팀 200만원, 우수상 2팀 각 100만원, 입선 9팀 각 20만원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은 2019년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에 헌신한 애국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 미래세대에게 체험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는 만큼 2가지 분야에 대해 자유롭게 제안하면 된다. ① 건축물 디자인 분야 ‣ 내가 생각하는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의 모습은? ② 전시 콘테츠
형식상 등기이사라도 사용자의 지휘·감독 아래 실무를 담당했다면 근로자로 봐야 한다는 판단이 나왔다. 업무대표권이 없는 명목상 등기이사가 폐업신고 등 사업경영자의 업무를 했다는 이유로 체당금을 지급하지 않은 처분은 잘못이라는 판단이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이하 중앙행심위)는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이하 서울노동청)이 자신을 사용자로 보고 체당금 지급 대상이 아니라고 결정한 처분이 부당하다며 A씨가 제기한 행정심판 사건에서 A씨의 청구를 받아들여 지난달 17일 처분을 취소했다고 7일 밝혔다. 체당금이란 도산기업에서 퇴직한 근로자가 사업주로부터 임금 등을 지급받지 못한 경우 국가가 대신 지급해 주는 임금을 말한다. 체당금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게만 지급된다. 수원에 사는 A씨는 지난해 파산한 B사에 2008년도에 입사해 근무하다가 2009년도에 등기이사로 등재됐다. B사가 파산하자 A씨는 자신의 체당금을 지급받기 위해 지난해 10월 서울노동청에 체당금확인신청서를 제출했다. 그러나 신청을 받은 서울노동청은 A씨가 등기이사이며 폐업신고와 파산신청 등 사업경영담당자로서의 업무를 하는 등 근로자로 보기 어렵다며 체당금지급대상 부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 김영록)는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로봇 등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의 흐름 속에서 농식품 유통・소비 행태 변화를 감지하고 대응하기 위해, 「4차 산업혁명과 농산물 유통 포럼」을 개최한다. ◈ (일시/장소) `17.9.1(금), 16:00∼18:00 / KREI 관측상황실(오송) ◈ (주최/주관) 농림축산식품부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 (참석자) 식품산업정책실장, 유통정책과장, aT, KREI, 농협, 과학기술연구원, KT융합기술원, 한국농식품물류학회, 학계, 온라인유통사(이베이코리아) 등 시 간 프 로 그 램 16:00~16:05 ( 5) ◦ 국민의례 및 참석자 소개 16:05~16:45 (40) ◦ 주제발표(가제) - ① 4차 산업혁명 시대, 농산물 유통의 변화와 과제(KREI 김병률 부원장) - ② 4차 산업혁명 시대, 농산물 유통물류(KAIST 김대영 교수) 16:45~17:45 (60) ◦ 토론 - 좌 장 : 식품산업정책실장 - 토론자 STEPI 이주량 박사 ABClab 성형주 소장 KT융합기술원 김형규 수석 KREI 김성우 박사 농협 장철훈 경제기획부장 aT 권오엽 유
조달청과 기술보증기금은 6월 14일(수) 기술보증기금 본점에서 기술력이 우수한 벤처·창업기업 상품의 공공조달 판로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기술보증기금은 신규보증의 50% 이상을 창업기업에게 지원하고 있는 기술금융 전문지원기관*으로서,이번 협약을 통해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 추천기관*으로 지정되어 기술력이 검증된 우수한 상품을 추천하게 됐다. 조달청은 기술보증기금이 추천한 상품을 품질 및 공공조달 적합성 심사를 통해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으로 지정하여 지정서 및 인증마크 부여, 조달관련 체계적인 교육, 상품등록 전 과정 실시간 지원, 각종 전시회, 설명회 언론 기획홍보 등 판촉 활동 지원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벤처나라 상품등록 등도 지원할 계획이다. 2016년 10월에 구축한 「벤처나라는 조달청에서 공공기관의 벤처․창업기업 제품 전용 상품몰인데 벤처나라 이용 개념도 이용방법은 벤처나라 시스템 직접 접속(http://venture.g2b.go.kr) 또는 나라장터 및 나라장터(www.g2b.go.kr), 종합쇼핑몰(http://shopping.g2b.go.kr) 의 ‘벤처나라’ 링크 아이콘을 클릭 별도의
누구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어야 한다는 광명시의 ‘문화민주화’ 철학을 담은 ‘광명청소년음악원’이 문을 열고 본격적인 인재 육성에 들어갔다. 광명시는 광명시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최종 101명의 교육대상 학생을 선발했으며, 오는 12월 모든 강의를 마친 후에도 희망자에 한해 지속적으로 음악교육은 물론 재능이 돋보이는 학생에게는 멘토링 개인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청소년음악원은 바이올린 외 악기스쿨 10개 반과 성악스쿨 4개 반, 소리, 가야금 등 국악스쿨 1개 반 등 총 15개 반으로 운영되며, 매주 토요일 1회 2~3시간씩 진행된다. 악기와 음향장비 등은 모두 무상으로 대여하고 장소는 광명청소년수련관, 광명시립예술단 연습실, 광명문화예술지원센터와 학교 등 유휴공간을 활용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지난 22일 광명청소년수련관에서 양기대 광명시장과 전기홍 청소년음악원 초대 원장(선화예술 중고등학교장), 지도강사와 청소년·학부모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청소년음악원 개강식을 가졌다. 청소년음악원의 명예원장을 맡은 양기대 광명시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지난해부터 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