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여행 성수기를 앞두고 사 이판행 전세기가 다시 뜨고 있다. 인천·부산에서 출발하는 전세기 운항이 내년 1월부터 2월 말까지 주 4편으로 운영되며, 여행업계는 “사이판이 다시 한국인의 겨울휴 양지로 각광받고 있다.”고 분석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단 순한 성수기 대응을 넘어 사이판 노선의 ‘지속적·정규적 운항 확 대’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그 이유는 분명하다. 사이판은 이미 코로나 팬데믹 당시 한국과 가장 먼저 하늘길을 열었던 ‘친환 경·청정 여행지’로 검증된 데다, 현재도 한국인 가족여행·장기휴양 수요가 급증하는 구조적 변화속에 있기 때문이다. ■ 코로나 시절, 한국이 가장 먼저 찾은 ‘청정 여행지’ 사이판 2020~2021년 전 세계가 국경을 봉쇄하던 시기, 여행 심리 회복을 위해 해외 국가들은 한국과의 트 래블버블 협약을 경쟁적으로 추 진했지만 실제로 가장 먼저 하늘 길을 연 곳은 사이판이었다. 한국인 여행자를 코로나19 첫 국제선으로 받아들인 국가 확진자 제로·자연친화적 환경 덕 분에 ‘친환경·청정 목적지’로 각인 정부·관광청이 방역과 자연관광을 결합한 모델을 선보인 대표 사례 팬데믹이라는 극한의 상황에서 안전성과 제도적 준비가 동시에 검증된 곳
사단법인 바이블아카데미(총장 노영상)와 Nicaragua(니카라과) SETEV(예수비젼 복음신학교) 임용선 총장은 10월 24일 오전 11시, 서울에 위치한 바이블아카데미 사무실에서 선교 및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신학 및 선교 분야에서 양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와 경험을 공유하고 차세대 기독교 지도자 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목회자 및 선교사 교육 협력 ▲해외 선교 네트워크 공유 ▲국내외 공동 세미나 및 워크숍 개최 ▲차세대 리더십 프로그램 운영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노영상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신학 교육의 현장성과 영성을 함께 살릴 수 있는 새로운 교육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임용선 총장은 “바이블아카데미와의 협력으로 선교적 사명을 강화하고 세계 선교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임용선 총장은 부경대학교 학사, 미국 샌프란시스코 신학교 영성학 석사, 장로회 신학대학원 설교학 박사(Th.M, Th.D) 출신으로, 다수의 교회 담임목사 및 신학대학 교수 경력을 갖고 있다. 노영상 총장은 서울대학교 학사, 장로회신학대학교 신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성용 기자 | 지난 1월 16일(목)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 강당에서 열린 “2025년 도전한국인 희망프로젝트(희망을 주는 신년음악회)가 강당을 가득 채운 가운데 진행하였고,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이번 희망을 주는 신년음악회는 서울시의회가 주최하고,사) 도전한국인본부, 대한민국청년협의회,세계도전재단이 주관한 행사로 하나님의 군대(마하나임) 등 15개의 기관의 협찬으로 진행 되었다. 조은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망을 주는 신년음악회’는 황교안 전 총리를 비롯한 조영관(도전한국인본부)상임대표, 김선우(도전한국인본부 고문)SW미디어그룹 총괄대표, 김용호 서울시의원, 걸그룹 맵시, 트롯가수 장군, 조현 KBS예술원 시니어모델학과교수, 김영만 대한민국청년협의회 총재, 장주찬 도전포럼 총재, 트롯가수 이애란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황교안 제44대 총리의 ‘도전한국인을 배출하는 이번 행사’에서 도전정신에 대한 명 특강이 있었다. 특히 ‘도전한국’글로벌 부분에서 대한민국 영적메카인 양평힐링기도원 목사 김록이 원장이 수상하였다. 이날 조영관 상임대표는 환영사와 함께 내빈을 소개하며, 이날 특강 주제 강사로 모신 황교안(하나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이성용 기자 |예장통합 109회 부총회장 사회로 진행하던 중, 쪽문으로 김의식 총회장 등단하려 할때, 총대 대부분이 일어나‘네 주는 강한 성이요. 방패와 병기 되시니’마우틴 루터가 종교개혁시 부른 찬송을 큰 소리로 힘차게 불렀고, “내려와”“내려와!”“내려와”를 계속 불렀고, 이때 김의식 총회장은 수염을 기른 상태에서 단상에 올라와 죄송하다며“계획부터 모든 절차 진행을 김영걸 부총회장에게 위임하겠습니다.”단 한마디를 남기고, 단상에서 내려왔다. 하지만 일부 반대측 목사님들에 의해 개회선언을 하지못하고 내려와 109회 예장통합 총회가 개회선없이 진행된 불명예 총회라는 멍애를 안게 되었다. 또한 "개회선언없이 진행된 총회의 신뢰성이 있는가?"에 대한 강한 물음표도 던지게 되었다. 109회 총회는 총회장 불륜의혹 가운데 갈등속에 시작한 총회로, 총회 총대들의 간절한 기도속에 진행되었고, 두 번의 투표를 거쳐 김영걸 목사(포항동부교회)가 대한예수교장로회 예장(통합)총회장으로 추대. 부총회장에 정훈(여천교회)목사가, 윤한진(한소망교회)장로가 단독 출마로 장로 부노회장으로 선출되었고, 어려워진 총회를 이끌어 가게 되었다. 총대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이성용 기자 |제 27차 한국교회 회복운동이 양평 힐링기도원에서 은혜의 성회로 사작되었다. 김록이 실사원(그레이스 실천사역원장)목사는 추석성회로 열린 이번 컴퍼런스에 참석자들에게 이 시대를 진단하며 한국교화 회복을 위해 기도하게 하였고, 집회를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을 전하는 컨퍼런스로 열었다. 이날 김록이 목사 그레이스 실천사역원장은, 하나님의 뜻과 섭리 가운데 한국교회 영적대각성운동을 위해 실사원(그레이스 실천사역원)을 세워 한국교회 갱신운동을 통해 한국교회 바로세워가기에 온 힘을 다 쏟아 왔다. 김록이(실사원)원장은 이날 참석한 성도들에게 이번 집회를 통해 찬양과 기도속에 인생의 무거운 짐을 다 주님 앞에 내려놓고, 영적인 쉼을 얻게 하였고,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게 되는 자유함 컨퍼런스를 통해, 바울의 3분법으로 자신들의 영.혼.육의 잘못된 부분들을 분별하도록 ‘영의 사람’의 제목으로 듣고 떠나라. 옛사람 그리고 새사람. 자아를 깨는 법. 그리고 영의 사람이 무엇인지를 영의 사람이 무엇인가를 설명하며 특히 영혼육중 혼이 잘못된 환경에 매여 벗어나지 못하는 곳에서 듣고 떠나라 로 열정적인 영성가로써 설교를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 이성용 기자 | 22대 국회의원으로 구성된 국회조찬기도회 여야 임원단이 구성되어 22대 첫 국회조찬기도회를 준비하게 되었다. 더불어 민주당 조찬기도회 회장은 송기헌 의원, 부회장은 허종식의원, 총무 박균택의원이 선정 되었고, 국민의 힘에는 윤상현 의원이, 부회장에는 송석준, 조배숙 의원이 선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조찬기도회(회장 송기헌의원)는 지난 6월 18일 오전 7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제 22대 국회개원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참석한 의원들은 초 저출산 국가 위기와 민생 등 산적한 국가위기 속에 특별히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하며, 22대 대한민국 국회조찬기도회를 통해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국회로 새롭게 시작하기를 바라며 기도했다. 이날 예배는 박홍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나와서 대표기도, 신경혜 권사의 에베소서 4장 1절-3절의 성경봉독, 김종준 목사(꽃동산교회, 예장합동 증경 총회장)의 ‘부르심에 합당하게“란 설교가 있었다. 이날 김 목사는 “22대 국회의원 모두 파송된 선교사로서 부르심에 합당하게 겸손과 온유, 오래 참음으로 의정활동 잘 감당하길 바란다”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기도로 승리하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 이성용 기자 | 제76회 대한민국 건국절 경축 행사 및 제1회 대한민국 우남애국대상시상식에서 4명에게 대상(김진홍 목사. 김경래 장로, 김덕영 감독, 주옥순 권사)을 수상하며, 우진화((사)서울시민중앙회)회장과 이성용(한국미디어그룹)회장이 감사패를 받으며, 성대히 성료했다. 이날 제76회 대한민국 건국절 경축 행사 및 제1회 대한민국 우남 애국 대상 시상식(8월 12일)에는, 전국여전도회관(그레이스 홀)에 400여 명의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고, 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려 대한민국 건국절 경축을 하며, 수상자를 축하했다. 1부 사회는 석희구(한국문인선교회)회장이, 설교는 곽선희(소망교회 원로)목사가 ‘나는 하나님을 믿노라’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고, 특송은 임청화 SOP(백석대)교수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를 불렀고, 정성문(전,사회복지문화교육원장)목사의 축도로 1부 순서를 마쳤다. 2부 진행에는 전 MBC 노금선 아나운서의 사회로 시작, 김호일(대한노인회)회장의 환영사, 김충배(전,육군사관학교)교장의 대회사가 있었고, 김소엽 회장(한국기독교 문화예술총연합회)가 나와서 내빈소개와 함께 시상식을 거행했다. 우남 애국 대상 수상 선교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 이성용 기자 | 충북기독CEO선교회(오한선 회장)는 8월 22일(목) 오전 11시,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 신송효촌길 120번지 ‘갤러리엘’에서 2023년 충북기독CEO선교회 8월 기도회를 가졌다. 이날 충북기독CEO선교회 기도회는 1부 CEO선교회 예배와 기도회, 2부 식사와 차 나눔의 시간을 갖었다. 1부 순서로 드려진 충북기독CEO선교회 기도회는 허은경 사모의 사회로 시작해 ‘부름받아 나선 이몸’ 부르고, 함께 드리는 기도로, 충북기독CEO선교회 기도회 문을 열며, 충북기독CEO선교회 기도회 한관희 부회장(중부명성교회 장로)이 창세기 13장 14절-15절 말씀을 가지고 /선택/이란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멧세지의 내용은 창세기를 통해 받은 은혜 나눔, 간증의 시간이었다. 한 장로는 롯이 아브라함을 떠난 후의 삶을 이야기 하면서, “지금까지 지나온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고, 하나님의 선택이었다”며, 일신여고 교장을 은퇴하기까지 지나온 삶을 나누었다. 이어 사회자의 인도로 찬송가 ‘아 하나님의 은혜로’ 찬양 후, ‘우리나라 정치 경제 안전과 충청북도 발전을 위하여, 충북지역 복음화와 CEO 회원 사업장을 위하여, 충북기독C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교회탄압사례 12번째 이야기입니다. 교회가 세상으로부터 알게 모르게 탄압받는 중요한 한 영역은 바로 교회에 대한 과도한 법 적용 문제입니다. 특히 교회 재산 문제에 관해 탄압이 심합니다”- 황교안 하나님의 군대 대표, 말씀중에서... 황교안 대표는 “교회(예배당 등 협의의 교회)를 옮겨야 할 때가 있다. 예를들어, 현재의 교회 재산을 팔고 다른 지역에 교회를 지으려 하면 법률적으로는 ‘교인 총회의 의결’을 거쳐야 한다. 그런 절차 없이 당회장이 단독으로, 또는 당회의 결정에 의해 교회 재산을 처분하면 현재 법률적으로는 불법으로 되어 있다. 교회 재산은 가액이 크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는 구속되기도 한다”며 교회재산 문제에 관해 탄압이 심함을 지적했다. 황교안 대표는 “당회의 결의가 있었다거나, 사실상 교인들의 승인이 있었다면 이를 불법으로 처벌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그러나 현행법으로는 교인 총회의 의결이 없이 교회 재산을 처분하면 불법이다”며, “큰 재산이든 심지어 아주 작은 재산이라도 모두 마찬가지다. 교회 재산을 매입하는 것은 관계없지만, 교회 총회 동의 절차 없이 매도하는 것은 무엇이든, 규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Dorna Sports와 OHVALE는 2022년부터 꿈나무 레이싱 인재를 찾기 위한 방식으로 MiniGP 대회를 전세계 27개 국가에서 개최하였으며, OHVALE에서 제조한 바이크로 FIA가 인증한 카트 트랙에서 개최를 하기 시작하였다. (*대회 주관단체인 FIM은 어린 선수들의 안전한 경기환경을 위해 일반 대형 경기장이 아닌 국제규정의 카트 경기장만을 사용하도록 제한하고 있음) 벨포레 리조트 내에 위치한 모토아레나는 국내 유일하게 FIA 인증을 받은 트랙으로 2023년부터 꾸준한 협의를 통해 이번 협약을 통해 MiniGP Korea Series를 열 수 있게 되었으며, 예선전을 통해 선출된 2명은 MiniGP World Series에 한국 대표로 진출할 수 있게 된다. ㈜KMG의 성정민 대표는 “MiniGP World Series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기 위해 이론부터 실기, 라이딩 및 세계 대회를 위한 언어 교육까지 체계적으로 받을 수 있는 OHVALE MiniGP Experience Camp를 오픈할 예정이며, 만 7세부터 15세까지의 나이제한으로 25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모토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최근 넷플릿스 등 많은 매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자동차 경주인 F1, 모터사이클 경주인 MotoGP에는 아직 국내에서 세계 무대로 진출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다.이러한 가운데 충청북도 증평에 위치한 벨포레 리조트에서 세계 대회에 진출할 키즈, 주니어 선수단을 모집한다고 한다. 벨포레 리조트 내에 있는 모토아레나에서 세계적인 모터사이클 스포츠 기업인 Dorna Sports와 트랙용 미니 바이크를 제조하는 글로벌 기업 OHVALE와 충북 증평에서 공식 협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Dorna Sports와 OHVALE는 2022년부터 꿈나무 레이싱 인재를 찾기 위한 방식으로 MiniGP 대회를 전세계 27개 국가에서 개최하였으며, OHVALE에서 제조한 바이크로 FIA가 인증한 카트 트랙에서 개최를 하기 시작하였다. (*대회 주관단체인 FIM은 어린 선수들의 안전한 경기환경을 위해 일반 대형 경기장이 아닌 국제규정의 카트 경기장만을 사용하도록 제한하고 있음) 벨포레 리조트 내에 위치한 모토아레나는 국내 유일하게 FIA 인증을 받은 트랙으로 2023년부터 꾸준한 협의를 통해 이번 협약을 통해 MiniGP K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야구, 축구, 골프 등 인기스포츠의 경우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새로운 스포츠를 많이 찾는 경우가 많다. 최근 충청북도 증평에 위치한 벨포레 리조트에서 모터사이클 주니어 체험을 진행하여 화제이다. 벨포레 리조트 내에 위치한 모토아레나는 카트와 모터사이클 주행 및 레이싱을 할 수 있는 서킷이 있으며, 지속적으로 어린 꿈나무 육성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최근 모토아레나를 운영하고 있는 ㈜KMG(대표 성정민)는 2024년 8월 30일 바이크 세계대회인 MotoGP를 주관하는 Dorna Sports와 트랙용 미니 바이크를 제조하는 글로벌 기업 OHVALE와 충북 증평에서 공식 협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MiniGP는 Dorna Sports와 OHVALE는 2022년부터 꿈나무 레이싱 인재를 찾기 위한 방식으로 MiniGP 대회를 전세계 27개 국가에서 개최하였으며, OHVALE에서 제조한 바이크로 FIA가 인증한 카트 트랙에서 개최를 하기 시작하였다. (*대회 주관단체인 FIM은 어린 선수들의 안전한 경기환경을 위해 일반 대형 경기장이 아닌 국제규정의 카트 경기장만을 사용하도록 제한하고 있음) 모토아레나 관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최근 예장(통합)총회장의 사태로 인하여 성명서가 20여회 발표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고 있는데, 것을 본 필자는 이것을 기독교가 자정 능력을 상실했다는 증거로 보면서 어떻게 해야 한국교회가,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교단이 자정 능력을 높일 수 있는지에 대해 후보자들에게 질문해 본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평북노회 중부시찰 청주온누리교회 목사는,“오늘은 제 109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들의 견해에 대해 질문해 본다. 최근 현 총회장이 불륜의 문제로 의혹을 받는 가운데, 부총회장 후보들의 견해를 듣게 되었는데, 정견 발표회에서 이런 질문들이 나오고 이 질문에 솔찍히 답했으면 한다. 1. 최근 총회장의 사태로 인하여 성명서가 20여 회 발표되었다. 그래도 아무것도 변하지 않고 있는데, 이는 기독교가 자정 능력을 상실했다는 증거인데, 어떻게 해야 자정 능력을 높일 수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란다. 2. 현 총회장에 대한 의혹을 보면서, 후보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이번 총회에 ‘현 총회장이 책임을 지고 사임하라’는 분들이 많은데, 이 점에 대한 부총회장 후보들은 의견을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예장통합 제109회 총회 장소, 난항속에 극적으로 창원 양곡교회로 결정되어 9월 23일에 열린다. 예장통합 총회 임원회는, 총회 본부(7월 19일 한국100주년 기념관)에서 김의식 목사총회장 사생활 논란으로 인해 총회 장소 선정에 난항을 겪어 오면서 10여 곳 교회의 총회 후보지 거절과 함께 최근 서울 소망교회(김경진 목사)에 총회 개최 후보지를 두고 논의했으나, 소망교회는 김의식 총회장 사임 요청과 총회 불참석 등의 조건을 명확히 내놓지 못해 최종 결정을 미루어오던 중 난항을 겪던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총회장 김의식 목사) 총회가 제109회 예장 통합 총회를 창원 양곡교회(장형록 목사)에서 열기로 결정 했다. 사실. 그 동안 예장통합 총회는, 김의식 총회장 사생활 논란으로 여러교회 총회 장소 후보지를 놓고 총회 장소 선정에 난항을 겪었고, 서울 소망교회(김경진 목사)에 총회 개최를 요청했으나 소망교회는 김 총회장 사임과 총회 불참석 등의 조건이 충족되지 않아 지난 17일 오후 총회 장소로 유력했던 소망교회는 임시당회를 열고 장소 제공에 대한 표결을 진행하였고, 30대 30의 표결로 과반수에 미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국회조찬기도회, 민주당에 이어, 국민여힘 회장단이 확정됨에 따라 일정 잡히는대로, 22대 국회조찬기도회 개원예배를 드리게 된다. 22대 국회의원으로 구성된 국회조찬기도회 여야 임원단이 확정됐다. 국민의힘 회장은 윤상현 의원이, 부회장에는 송석준, 조배숙 의원이 선정됐고, 더불어민주당 임원단에는 송기헌 의원이 회장이, 허종식 의원이 부회장을, 박균택 의원이 총무를 맡았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기독인회가 각각 임원단을 확정한 가운데, 여야가 함께 하는 ‘대한민국 국회조찬기도회’ 임원은 국회조찬기도회 개원예배 전후로 결정될 전망이다. 22대 국회 첫 번째, 국회조찬기도회 개원예배는 세워진 회장단 속에서 협의를 거쳐 7월 5일 제 22대 국회 개원식을 마친 이후 일정을 확정하고 국회의원 회관에서 개원예배를 드리게 된다. 22대 국회 개원 후, 진행 될 국회 첫 국회조찬기도회는 그 동안 여야 기독국회의원들과 함께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해 왔고, 지도위원(양성전. 장헌일. 이성용)목사가 국회 여야 기독의원들과 함께 조찬기도회 개원 예배를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