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이성용 기자 |예장통합 109회 부총회장 사회로 진행하던 중, 쪽문으로 김의식 총회장 등단하려 할때, 총대 대부분이 일어나‘네 주는 강한 성이요. 방패와 병기 되시니’마우틴 루터가 종교개혁시 부른 찬송을 큰 소리로 힘차게 불렀고, “내려와”“내려와!”“내려와”를 계속 불렀고, 이때 김의식 총회장은 수염을 기른 상태에서 단상에 올라와 죄송하다며“계획부터 모든 절차 진행을 김영걸 부총회장에게 위임하겠습니다.”단 한마디를 남기고, 단상에서 내려왔다. 하지만 일부 반대측 목사님들에 의해 개회선언을 하지못하고 내려와 109회 예장통합 총회가 개회선없이 진행된 불명예 총회라는 멍애를 안게 되었다. 또한 "개회선언없이 진행된 총회의 신뢰성이 있는가?"에 대한 강한 물음표도 던지게 되었다.

109회 총회는 총회장 불륜의혹 가운데 갈등속에 시작한 총회로, 총회 총대들의 간절한 기도속에 진행되었고, 두 번의 투표를 거쳐 김영걸 목사(포항동부교회)가 대한예수교장로회 예장(통합)총회장으로 추대. 부총회장에 정훈(여천교회)목사가, 윤한진(한소망교회)장로가 단독 출마로 장로 부노회장으로 선출되었고, 어려워진 총회를 이끌어 가게 되었다.
총대 대부분이 일어나‘네 주는 강한 성이요. 방패와 병기 되시니’마우틴 루터가 종교개혁시 부른 찬송을 큰 소리로 힘차게 불렀고, “내려와”“내려와!”“내려와”를 계속 불렀고, 이때 김의식 총회장은 수염을 기른 상태에서 단상에 올라 간신히 개회를 선언하고, 죄송하다며“계획부터 모든 절차 진행을 김영걸 부총회장에게 위임하겠습니다.”단 한마디를 남기고, 단상에서 내려왔다.
이번 109회 예장통합 총회에서 김영걸 목사는 9월 24일(화)창원 양곡교회(장형록목사 시무)에서 열린 예장통합 109회 총회에서 총회장에 자동 승계되어 개회 예배 설교와 성만찬을 자신이 직접 집례했다.

부 총회장 선거는 제109회 총회 목사 부총회장 후보로, 양원용(광주남문교회)목사. 정훈(여천교회)목사. 황세형(전주시온성교회)목사가 후보로 나왔고, 1차 부총회장 투표에서 황세형 전주시온성교회 목사. 정훈 여천교회 목사가 각각 611표와 658표, 양원용 광주남문교회 목사가 143표를 받았고, 1차 투표에서 재적 인원인 전체 제적(1443명)의 과반표를 받지 못해 1번 정훈 목사와 2번 황세형 목사 후보를 두고 2차 투표가 진행되었고, 2차 투표 결과 정훈 목사가 73표 격차로 부총회장에 당선됐다.
부총회장 정훈 목사는“세워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총회장 모시고 코로나 팬데믹 이후 60만명이 줄어든 선교현장을 새롭게 바꾸어 놓겠다.”며, “총회가 직면한 분쟁과 갈등을 줄이고, 특히 여성의 리더십을 세워나가겠다.”며 새로운 총회의 미래를 제시했다.
장로 부총회장에는 단독 후보로 나온 윤한진(한소망교회)장로가 박수로 추대를 받았다.
윤한진 장로는 “먼저 하나님 아버지께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린다. 특히 이 자리가 있기까지 기도해 주신 한소망교회 당회원과 총대분들게 감사하다”며“이번 부총회장직을 맡음에 거룩한 부담감은 마음에 묻어두고 임원들과 함께 통합교단을 회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제109회기 임원단이 결정되었는데, 명성교회 김삼환목사 사위 이필산(용천노회)목사가 다른 임원을 거치지 않고, 젊은 나이에 서기로 임명 받았고, 전주노회 서화평 목사가 부서기로, 회의록 서기로는 강원노회 김한호목사가, 회의록 부서기로는 서울서남노회 김승민목사가, 회계로는 영등포노회 박기상 목사가 서울강남교회 박경희 장로가 회계와 부회계로 선출됐다.
이번 총회를 임원 선출을 놓고, 나온 이야기는 한마디로 말하면, 뒤바뀐 임원?이다.
나이와 총회 사역 경력, 신대원 기수로 볼 때 서기와 부서기 자리는 어딘가 뒤바뀐 듯하다는 것이다. 여러모로 살펴봐도 이것은 공정한 인선으로 보이지 않는 모습이다. 무엇이 과연 이런 결과를 낳았을까? 혹시 여전한 명성교회의 영향력? 아니길 바란다. 그러나 우리가 아래의 프로필을 자세히 보면, 그런 생각이 결코 근거 없는 이야기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제109회기 총회 신임원>서기는 이필산 목사이다. 제109회기 총회 서기로 섬기게 된 이필산 목사는 용천노회 청운교회를 시무하고 있다. 1967년 5월 22일생으로, 장신대 신대원 89기 출신이다. 용천노회 동남 시찰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총회 장학재단 서기로 활동하고 있다.
김삼환(명성교회)목사의 사위인 이필산 목사는 농어촌 자립대상교회를 비롯해 총회 산하 자립대상교회 목회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일에 앞장서 왔다. 또한 현재는, 김삼환 목사가 이사장을 한, 숭실대학교 이사와 국민문화재단 이사로도 활동 중이다.
참고 사항으로 이필산 목사는 용천노회 동남시찰장을 역임했다. 시찰장은 노회 내에서 한 구역시찰의 장을 의미한다. 노회장이 학급의 반장이라면 시찰장은 분단장에 해당한다. 총회 장학재단은 장인 어른 김삼환(명성교회)목사에서 출연한 장학금이다. 이필산 목사는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의 사위로 시작한 장학재단이다.
부서기 서화평 목사의 이력이다. 이번 총회 부서기로 선출된 서화평 목사는 전주노회 전주샘물교회를 시무하고 있다. 1962년 5월 29일생으로, 장신대 신대원 79기 출신이다. 전주노회장을 역임하며 성실히 노회를 섬겼고, 총회 세계선교부장과 국내선교부장을 역임하며, 선교 정책에 전문성을 더했다.
참고사항은 이러하다. 서화평 목사는 임원을 거쳐 노회장을 역임했고, 나이로 보나 총회 경력과 신대원 기수로 보나 이필산 목사보다 모든 면에서 앞선다. 하지만 서화평 목사는 명성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인사는 만사다’ 누가 보아도 공정한 인사 원칙이 세워져야 뒷말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번에도 임원 천거와 관련하여 벌써부터 여러 뒷말이 들려온다. 특히 더구나 이번 총회에 '노회장 또는 총회 임원이 부총회장 선거에 출마 자격을 부여하는' 선거조례 개정안이 상정되어 있어서 대체 누구를 위한 조례 규정인지 의구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여기서 우리는 야고보서 2장 1절과 9절의 말씀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1절, 내 형제들아 영광의 주,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가졌으니,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지 마라.
9절, 만일 너희가 사람을 처벌하여 대하면 죄를 짓는 것이니, 율법이 너희를 범법자로 정죄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