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전라남도의회는 1월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하며 2026년 첫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제12대 전남도의원들이 참석해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헌신한 오월 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균 의장은 방명록에 “민본의정 2026년, 새로운 변화와 희망으로 함께하겠습니다.”라고 남기며 “민주주의의 가치 위에서 도민의 삶을 지켜내는 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이어 “지역 현안과 민생 전반에 해결해야 할 과제가 여전히 많은 만큼, 전남도의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오후에는 도의회 초의실에서 김태균 의장을 비롯해 박문옥 운영위원장과 사무처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갖고, 민본의정의 실천을 위한 의정활동 역량 제고와 전문성 강화를 다짐했다. 전라남도의회는 앞으로도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정책 실현에 역량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장성군의회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2일 오전, 본회의장에서 시무식을 갖고 힘찬 새해 첫발을 내디뎠다. 시무식에 앞서 장성군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은 충혼탑과 박수량 백비를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그리고 선현들의 뜻을 기리며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시무식은 ▲국민의례 ▲신년사 ▲떡케이크 커팅식 ▲새해 청렴 이벤트 순으로 진행됐다. 심민섭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제9대 장성군의회를 마무리하고, 제10대 의회를 여는 중요한 전환의 해로 군민의 행복이 의회 최고의 가치로 삼고, 마부정제(馬不停蹄)의 자세로 쉼 없이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며, “의회는 말보다 행동으로, 약속보다 실천으로 군민 여러분의 신뢰와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참석자들은 새해 소망과 군민 행복을 기원하며 떡케이크 커팅식을 진행했다. 이어 ‘새해 청렴 메시지를 담은 포춘쿠키 이벤트’를 마련해 의원과 직원들이 포춘쿠키에 담긴 청렴 메시지를 함께 낭독하며 공직사회 청렴문화 확산과 실천 의지를 다졌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영광군수는 1월 2일 영광군수협 주관으로 개최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초매식・풍어제에 참석하여 어업인 등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광군의회 의장 과 군의원, 오미화 도의원, 서재창 영광군 수산업 협동조합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산업의 번영과 어업인의 안전조업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성실한 조업과 지역 수산업 발전에 기여한 어업인 2명에게 군수 표창을 수여하여, 현장 어업인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어업인들은 “작년에는 수산물의 어획량 감소와 수산물 소비감소 등으로 어려운 한해를 보냈다”라며, “올해는 풍어를 기원한다.”라며 소망을 밝혔다. 영광군수는 “초매식은 단순한 경매 행사를 넘어 한 해 수산업의 출발을 알리는 중요한 자리”라며, “어업인이 안정적으로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수산업 경쟁력 강화와 어촌 활력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 희망과 책임의 새해, 2026년이 밝았습니다. 먼저 군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고, 화순군의 발전과 도약을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우리의회는 군민의 뜻을 받드는 대의기관으로서, 군정 전반을 점검하고 군민의 삶을 지키는 의정활동에 매진해 왔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고, 조례와 예산을 통해 군정이 올바르게 나아가도록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2026년은 지방선거를 앞둔 매우 중요한 해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의회는 정치적 이해나 상황 논리에 흔들림 없이, 법과 원칙에 따라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야 합니다. 화순군 의회는 군민의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임하겠습니다. 이에 화순군의회는 올 한해 다음과 같은 방향을 중심으로 의회를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첫째, 행정 전반에 대한 책임있는 견제와 협력으로 군정의 안정적 운영을 확고히 뒷받침하겠습니다. 지방선거가 있는 해일수록 행정의 연속성과 안정성은 무엇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광양시가 1월 2일 중마동 현충탑 신년 참배로 병오년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정인화 광양시장, 김태균 전라남도의장, 최대원 광양시의장, 도·시의원, 기관·사회단체장, 시 간부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새해를 향한 각오를 다졌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희생 위에 서 있다”며 “숭고한 정신을 가슴 깊이 새겨 병오년 새해에는 시민 모두가 안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더 살기 좋은 광양시를 만들어 가는 데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광양시는 2일 시청 시민홀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개최하고, ‘평생 살고 싶은 도시 광양’을 만들어 가기 위한 각오와 결의를 다졌다. 이날 시무식은 직원들의 새해 소망 영상 시청, 신년사 발표, 청렴 실천 결의 및 서약식, 시민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신년사에서는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역대 최대 규모인 1,000억 원의 광양사랑상품권 발행 ▲구봉산 관광단지 지정 및 조성계획 승인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선정 ▲역대 최대 6,505억 원의 국도비 예산 확보 ▲전국 최초 통합행정플랫폼 모바일 앱 ‘MY광양’ 구축 ▲광주‧전남에서 유일한 4년 연속 인구 증가 등 광양시의 2025년도 주요 성과가 소개됐다. 이어 ▲미래 신산업 육성과 주력산업 혁신을 통한 광양경제의 새로운 도약 ▲대규모 관광 인프라 완공으로 체류형 관광문화도시의 기반 완성 ▲안정적인 소득과 생활토대가 갖춰진 살기 좋은 농촌 조성 ▲청년이 머무르고 성장하는 도시, 청년의 내일이 빛나는 광양 만들기 ▲광양시만의 원스톱 모바일 플랫폼인 생애복지플랫폼 2.0. 완성 ▲친환경 인프라 구축으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신안군은 한국학중앙연구원과 협력해 신안군의 역사와 문화를 총망라한 ‘디지털신안문화대전’ 누리집을 1월 2일부터 공식 개통한다고 밝혔다. 2023년 5월 착수해 전국 120번째로 완료된 이 사업은 지리, 역사, 문화유산, 성씨·인물, 정치·경제·사회, 종교, 문화·교육, 생활·민속, 구비전승·언어·문학 등 9개 분야로 구성됐다. 지역 연구기관과 문화단체 중심으로 100여 명의 연구자들이 집필·검토에 참여했으며, 1,300여 항목과 2,829건의 사진, 10편의 동영상을 구축해 인터넷과 모바일로 누구나 쉽게 검색·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기획 항목으로는 ‘1도 1뮤지엄’ 정책, 사계절 꽃피는 섬 풍경, 다양한 수산물 축제, 유엔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된 퍼플섬, 태양광·해상풍력을 활용한 주민 이익 공유 지속가능 모델 등 신안군의 현재 모습을 생생히 담았다. 김대인 신안군수 권한대행은 “1,028개 섬으로 이루어진 신안군의 사시사철 볼거리와 때 묻지 않은 자연 풍광, 역사·문화를 다양한 항목으로 풀어냈다”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문화 콘텐츠 발굴과 지원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담양군은 지난 12월 31일 자매결연 지자체인 순창군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은 양 지자체의 민간단체 대표들이 서로의 지역을 방문해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각 500만 원씩 상호 기부하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 이번 상호 기부는 지난해 12월 10일 체결한 담양-순창 민간분야 교류 협약을 계기로 양 지자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 우호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담양군 5개 단체와 순창군 7개 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순창군에서는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협의회, 체육회, 여성단체협의회, 새마을운동 순창군지회, 자율방범연합대, 대한적십자사 순창지구협의회 등 7개 단체 대표 8명이 담양군을 방문했다. 담양군에서는 주민자치연합회, 체육회, 새마을회, 자율방범연합회, 의용소방대연합회 등 5개 단체 대표 8명이 순창군을 찾아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정철원 담양군수는 “이번 기부는 단순한 재정적 지원을 넘어 서로의 지역 발전을 응원하고 마음을 나누는 데 의미가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