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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 제104회 전국체전 성공 기원, 전통시장 서민경제살리기 행사

전통시장서민경제살리기 국민운동본부 & 소상공인 자영업 직능연합 주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조성윤 기자 | 목포시는 (사)전통시장서민경제살리기 국민운동본부와 소상공인 자영업 직능연합 주최로 전통시장 활성화 추진을 위한 행사를 지난 12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직능연합회 회원 약 600여명이 목포 전통시장에 방문하여 식사 및 장보기를 하는 등 전통시장살리기를 실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직능연합회 문상주 총재, 지구촌 평화통일 한류연맹 한계은 총재, 환경감시운동본부 도선제 중앙회장 등 사회단체 대표와 목포 출신 가수 남진과 최유나 및 개그맨 엄용수, 김학래 등 연예인이 참여하였다.


목포에는 자유시장, 중앙시장 등 7개의 전통시장이 있다. 목포시는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며 경쟁력 높이기에 나서고 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목포 전통시장이 많은 이들의 성원으로 정감 있고 특색있는 시장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모든 전통시장이 경쟁력을 갖추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시장이 될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개선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육성해 나갈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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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흔들린 산리쿠 해역… '불의 고리' 위에 선 일본, 대재앙의 예고인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2026년 4월 20일 오후 4시 53분, 일본 열도를 강타한 굉음과 함께 지구 반대편까지 공포가 번졌다. 일본 혼슈 이와테현 앞바다에서 규모 7.4로 추정되는 강진이 발생했고, 최고 3미터 높이의 쓰나미가 예상되면서 쓰나미 경보가 즉각 발령됐다. 일본 기상청이 긴급 특보를 내보내는 동시에 이와테현·아오모리현·홋카이도 태평양 연안 주민들에게 즉시 대피 명령이 떨어졌다. 도호쿠 신칸센과 아키타 신칸센이 운행을 중단하고, JR 홋카이도 주요 노선이 잇달아 멈춰섰다. 지진 발생 불과 5분 만에 일본 북동부의 일상은 완전히 마비됐다. 이번 지진은 2026년 4월 20일 16시 53분 정각에 발생했으며, 진원은 이와테현 모리오카시 동쪽 약 175킬로미터 해역으로 위도 39.80도 북, 경도 143.20도 동 지점으로 분석됐다. 지진 규모는 7.4, 발생 깊이는 약 10킬로미터였다. 얕은 깊이에서 터진 강진이었다는 점이 이번 사태를 더욱 위험하게 만든 핵심 요인이었다. 진원이 해저 10킬로미터에 불과하다는 것은 지진파가 지표면에 도달하는 시간이 극히 짧고, 해저 지반 변형이 곧바로 쓰나미 생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