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중심, 창의인재’ 대전·충청 1등 사립대학으로 손꼽히는 한남대학교가 내걸고 있는 슬로건이다. 학생들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창의적인 인재로 교육하되, 그 바탕에 인성교육을 두겠다는 취지다. 한남대 졸업생이면 인성과 창의성을 모두 신뢰할 수 있다는 평판을 만들어내겠다는 것이다. 인성을 갖춘 창의인재 육성이라는 새로운 프로젝트에 도전하고 있다. 한남대는 올해에도 다양한 국책사업을 수주하고, 각종 대학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대전·충청권을 대표하는 사립대학의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다. 성과가 빛나는 각종 국책사업 한남대는 올해 교육부의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혁신적인 인재 양성을 위해 다수의 학과가 참여해 융합 교과과정을 운영하도록 지원한다. 한남대는 2년간 2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을 아우르는 확장현실(XR)의 신산업 분야 인재를 육성하기로 했다. 공과대학의 멀티미디어학부(미디어영상, 멀티미디어공학)와 5개 참여학과(전기전자공학, 기계공학, 건축학, 건축공학, 토목환경공학)가 융합해 XR 스마트미디어전공을 신설하고, 확장현실 산업 분야의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기업연계형
Q : 대담 - 이성용. 김강현 /기자 A: 김병우 충북교육감 ‘한국뉴스신문(이성용. 김용두 회장)’이 올라인과 오프라인의 융합으로 함께, 김병우 충북 교육감을 만나 충청북도 교육현안 관련 특별 인터뷰를 교육감에게 직접 질문 해 보겠습니다. Q : 코로나 19 관련 학교에서 유증상자 또는 확진자가 나타나면 교육당국에서는 어떻게 대처하게 되는지요? 등교 전 학생들에게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나면 가정에서는 학부모가 어떻게 대처하시면 될까요? A: 우선 등교 전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학교에서 문자로 발송되는 자가진단시스템을 통해 37.5도 이상의 발열, 메스꺼움, 동거 가족의 해외 여행력, 후각과 미각이 떨어지는 등의 유증 상 여부를 미리 확인해 주셔야 합니다. 학생이 유증상이 있다면 등교를 중지하고, 보건소의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등교 후 학교에서 발열 등의 증상이 발견되는 즉시, 학생 간 접촉 차단을 위해 해당 학생은 교내 격리 교실로 이동하여 부모님과 함께 선별진료소로 방문하도록 하였습니다. 등교 수업 이후 가정에서나 학교에서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신속히 모든 학생과 교직원에게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한 후 즉시 귀가 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해당 학교의
무용의 본질은 '움직임'에 있으며 단순한 신체적 동작을 의미함이 아니라 정신과 육체의 결합된 표현이 조화롭게 이루어질때 이를 '무용'이라 말할수 있다. 현대에 와서 무용은 더욱 아이들의 발달을 촉진시키는 교육으로써 기능하게 되었다. 아이들은 움직임을 통해 자신과 환경을 학습하고 움직임의 원리를 이해하게 되며, 인지능력과 정서발달에 영향을 주는 긍정적 효과가 있다. 신설아무용학원은 2002년 김포 학원가에 개원한 무용전문기관으로 긴 역사와 전통만큼 체계적인 무용교육 프로그램을 갖춘 명문 학원으로 수많은 무용 인재들을 양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발레,한국무용,현대무용 각 분야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되어 예중,예고,대학 입시준비와 또한,각종 콩클에서 상위권 입상하여 출중한 성적을 내고 있고, 무용의 기술을 지도하기전 무용을 사랑하고 아낄수있는 마음을 지닌 인성 바른 예비 춤꾼들을 양성하고자 하는 교육이념을 중시하고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들이 행복하게 춤추며 꿈을 키워가는 곳이 바로 신설아무용학원" 이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독일식 미술교육-쿤스트 센터수업,방문미술,취미미술까지 차별화된 완벽한 커리큐럼을 갖춘 예술교육기업 루벤스,렘브란트,칸딘스키,클레등 세계적인 미술거장들을 무수하게 키워낸 독일식미술교육의 힘은 자연과더불어 철학을 가르치는 미술교육방식이 바탕이다. 물감속의 파란색이 아닌 하늘의 파란색을 볼수 있게하며 미술활동을통해 역사,과학,언어를 자연스럽게 공부하게된다. 미술은 같은 재료와 주제를 가지고도 다양한 발상과 표현을 할수있기때문에 차별성 있는 교육을 택해야만 하는 이유이다. *자연의 진리와 철학속의 가르침으로 아이의 성장과정에 맞춰가르치는-방문미술교육 *창의적 융복합 교육의 토론식 수업-센터수업 쿤스트에서는 "차와 음악이 있는 공간에서 일상의 휴식을 그림과함께하는 취미미술 프로그램으로 모든사람들이 문화가 있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 세상을 바라보는 아름다운 시각을 갖게하는 쿤스트는 독일어로 예술,미술을 뜻한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25일(수) 오후 충남 홍성에 있는 충남도지사실에서 양승조 지사와 사랑의 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소외계층돕기 2020년 러브라이스챌는지’운동 행사가 열렸다. ‘러브라이스챌린지’ 이 운동은 오늘을 시작으로 전국 광역시장과 도지사를 순회하며, 릴레이로 실시할 소외계층돕기 러브라이스챌린지 (도지사와 광역시장들이 소외 계층을 위해 쌀 나눔 지개를 지는 행사)행사를 계속 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 시대의 성공한 사람들의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많은 사람들에게 공개적이고, 이벤트적인 요소를 접목하여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 많은 이들의 참여 유도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기부문화를 만들고자 기획한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NH 농협은행 충남본부(본부장 조두식)에서 후원해 주면서 사랑의 쌀 나눔 운종본부중앙회가 충남도에서 다시금 첫 테입을 끊게 된 것이다. 이날 조두식 본부장은 충남도 양승조 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사)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중앙회중앙회 이선구 이사장에게 쌀 2톤을 기증하는 NH농협은행 충남본부의 보람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러브라이스챌린지’ 행사는, 4년 전, 이낙연 전남도지사를 시작으로 김관용 경북지사가 러브라이스챌린
청양감리교회(담임목사 김종태)는 지난 11월 3일 목원대학교 권혁대 총장에게 신학대학교 후학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목원대 신학과 80학번 출신으로 기감 남부연회 동문회장을 맡고 있는 김종태 목사는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성도들에게 위로금을 지급하는 등 성도를 섬기는 일에도 헌신하고 있다. 김종태 회장은 "코로나 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목회자들도 우울하고 힘들어하는 이 때 어떻게 동문 목회자들을 위로하고 잠시나마 힐링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를 생각했다”라며 “그동안 각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교회와 목회자들은 코로나19 방역과 퇴치에 너무 많은 수고를 해 왔다. 하루속히 코로나 19가 종식되고 예전의 삶으로 돌아가기를 기도한다”라고 말했다. 충남 청양군 청양읍 읍내리에 위치한 청양감리교회는 1909년 설립돼 111년의 선교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13년 부임한 김종태 목사는 교회의 핵심 가치를 ‘다음 세대 양육’, ‘국내외 선교’, ‘지역민 섬김’에 두고 있다. 이날 청양교회 장학위원장인 유병운 장로와 예배위원장인 강희성 장로가,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장인 유장환 교수와 발전협력실장인 고광언 목사가 참석했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도정혁신 아이디어 발굴 및 경기도 공공데이터 활용을 위해 6일 경기바이오센터에서 ‘경기도정 발전을 위한 시빅해커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빅해킹(Civic Hacking)이란, 정보통신기술(ICT) 개발자 등 다양한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사회 공공문제를 정보통신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해 창의적이고 신속하게 해결하려는 활동을 말한다. 대표적인 활동 결과로 코로나19 확진자들의 동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코로나맵’, 공적 마스크 판매처와 재고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마스크맵’ 등을 들 수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코드나무, 코드포코리아 등 기존에 활발하게 시빅해킹 활동을 해온 단체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도정혁신 아이디어 발굴과 공공목적의 시빅해킹 모임 또는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도내 시빅해킹 활동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임문영 도 미래성장정책관은 “도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의 문제를 직접 해결하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집단지성을 활용할 수 있도록 경기 시빅해킹 네트워크 구축과 활성화를 유도하고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재외동포신문방송편집인협회(이사장 박기병)가 20여개국 재외동포 언론인들을 온라인으로 연결해 11월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2020 재외동포언론사 편집인 초청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협회는 서울 중국에 있는 건설회관에 심포지엄 미디어 센터를 설치하고, 미국, 캐나다, 중국, 러시아, 카자흐스탄, 일본, 독일, 영국, 프랑스, 그리스, 호주, 인도, 미얀마, 인도네시아, 베트남, 말레이시아,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동포 언론인들을 초청해 이 심포지엄을 진행하고, 유튜브로 심포지엄 장면을 내보낼 계획이다. 심포지엄에는 서울외신기자클럽 소속 영국, 일본, 중국, 러시아 외신기자들도 초청된다. 코로나19로 온‧오프라인 화상 국제심포지엄은 실시간 대면 및 비대면 화상회의(온라인)를 결합해 세계 각 지역에서 연사, 패널, 좌장이 영상 및 음성 통신망을 통해 온라인으로 실시간 쌍방향 질의응답 및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날 화상회의에 직접 참여 못하는 많은 언론인들은 유트브로 시청가능토록 라이브로 진행되며 재일동포사회 관련 해외동포문제연구소 이구홍 이사장의 ‘재일동포 3백여 명의 여론조사’가 다루어진다. 여론조사는 ‘1965년 韓·日국교정상화는 불행했던 지난날의 역사를
사진= 함기선 한서대학교 총장 예술,인문 노블레스 최고위과정 축사하는 모습 2020년 10월 8일 한서대학교 자악관5층 오후5시 국제회의장에서 40여명이 참여 예술.인문노블레스 최고위과정 2기 입학식이 진행 되었다. 입학식은 남예종 예술실용대학교 이경복 교수의 사회로 함기선 한서대학교 총장의 환영사로 진행되었다. 한서대 “예술.인문 노블레스” 최고위 과정은 글로벌 리더로 성장을 돕기 위한 문화와 예술 인문지식에 특화된 커리큘럼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한서대학교 함기선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 코로나로 2차과정이 어려움이 많지 않을까 싶었지만, 많은 우려를 뒤로하고 박 수복 주임교수님의 열정과 열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프로그램을 위해 참여해주신 모든분들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문·문화·예술의 체험을 통해 경영자로서의 나아갈 방향을 잘 제시해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며 “급변하는 사회에 걸맞게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유연성 및 균형성을 지향할 수 있도록 우리 대학에서는 최대한 헌신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수복 주임교수는 “삶의 기준이 필요한 이때 최고위 2기과정을 진행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며 “지적 소양을 높이고
경북항공고등학교 전년도 입시홍보 장면 항공고 제공 경북항공고등학교(교장 김병호)는 2021학년도 신입생 모집에 들어간다. 항공고는 코로나19로인해 세계적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가운데 대구를 시작으로 입시설명회를 가진다. 입시설명회장에는 입장시 거리두기와 손소독, 마스크, 발열체크를 필히 하여야 하며 2m이상거리두기 좌석 배치를 한다고 한다. 먼저 대구지역을 시작으로 서문교회 샬롬홀 (8.22), 경북지역 경북항공고 대강당(8.29), 부산지역 부산디자인센터 강연장 4층(9.5), 대전지역 컨벤션센터 회의실 (9.12), 수원지역(서울지역포함) 컨벤션센터 회의실 (9.19) 1부 13시-15시, 2부15시-17시, 원주지역 원주한지테마파크 회의실 (9.26) 창원지역 늘푸른전당 교육실 2층 (10.10) 입시설명회 일정을 밝혔다. 경북항공고등학교는 국토교통부, 국방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항공정비사 전문교육기관으로 군특성화 고등학교로 지정돼 있다. 항공정비사 면허과정과 군 특성화 맞춤형 교육기관으로 재학중 최연소 항공정비사 면장취득을 할수 있다. 항공고는 입시설명회와 입학전형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학교장 인사와 학교소개 온라인 홍보영상 군특성화과정 항공정비사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연구소에서 자체 생산한 미꾸리 어린고기 3만 마리를 동양하루살이가 대량 출몰하고 있는 남한강 하천 지류 4개 시·군에 방류한다고 18일 밝혔다. 동양하루살이는 하루살이목에 속하는 곤충의 대부분을 아울러 부르는 말이다. 2급수 이상의 수질에 서식하는 곤충으로 사람에게 감염병을 전파하지는 않지만 밝은 빛을 따라 집단으로 출몰하기 때문에 시민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가 많다. 양평, 남양주, 이천, 여주 등 한강변과 가까운 지역은 동양하루살이 무리로 인해 음식점 등 지역 상인들이 큰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밤만 되면 불빛을 보고 떼로 몰려드는 동양하루살이의 습성 때문에 일부 식당들이 영업 등 생업에 막대한 지장을 받고 있어서다. 문제는 동양하루살이를 없애기 위해서는 고농도의 살충제를 사용해야 함에도 양평군과 남양주시가 상수원 보호구역 안에 있어 친환경적인 방역 방법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에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동양하루살이 개체 수 자체를 줄이기 위해 미꾸리 치어 방류 지원이라는 방법을 택했다. 미꾸라지류는 모기 유충 퇴치에 사용되는 천적 어류로 미꾸라지 성어 1마리가 하루에 모기 유충 1,000마리 이상을 잡아먹는다고 알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대전환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개최된 서울시 온라인 국제회의 'CAC(Cities Against Covid-19) 글로벌 서밋 2020(CAC Global Summit 2020)'의 영상 조회수가 1000만뷰를 돌파했다. 7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국문·영문 유튜브를 통한 전 세계인들의 영상 조회수가 지난 5일 기준 1000만 뷰를 돌파했다. CAC 글로벌 서밋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5일 간 도시정부 시장회의, 기후·환경 등 분야별 세션, 저명인사 대담, 종합대담 등 총 15개 세션이 무관중 화상회의로 1355분(약 23시간) 간 진행됐다. 특히 15개 세션 가운데 기후·환경, 방역분야, 시민 참여 분야, 스마트도시 분야는 최근 임삼병리사 협회 홍보 대사를 맡은 sbs cnbc 닥터Q 윤희정 MC가, 문화 , 복지, 대중교통, 교육 분야는 YA미디어(대표: 윤희정 ) 소속 아나운서인 이승희(제시카 리)아나운서가 맡아 11개의 세션을 매끄럽게 진행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외에도 윤희정 아나운서는 K 방역을 널리 알리기 위해 대한입상병리사협회 홍보대사 역임과 함께, 임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교육포커스] 교육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학교급식의 중단으로 인해 학부모, 농가 및 급식업체의 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시도교육청·지자체와 협력하여 ‘학생 가정 농산물꾸러미 지원사업(이하 꾸러미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역별 학교급식 예산을 통한 ‘학생 가정 농산물꾸러미’ 공급 추진계획이 당정협의를 통해 확정 및 발표됨에 따라 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되었다. 교육부는 학교급식 법령에 근거한 급식비 잔여 예산을 이 사업에 사용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규제를 완화하고 농식품부와 공동으로 시행지침을 마련하여 전 시도교육청·지자체에 배포하였다. 이에 농식품부는 현장지원단을 구성하여 지역별 애로해소를 지원하고, 공급 농산물의 품질‧위생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꾸러미사업에 여러 시도교육청·지자체에서 참여 중이며, 약 499만 명의 학생에게 학교 급식용 농산물 등 식자재를 공급한다. ※ 14개 지역(서울,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1개 군(부산 기장군) 참여 지역은 자체 학교급식 예산을 활용해 꾸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교육포커스] 보건복지부는 5월 말 기준으로 전국 어린이집(3만5671개소)의 98.9%인 3만5287개소에 안심등하원 알리미(자동전자출결시스템) 설치를 완료하였고, 전체 등원 아동 90만 4766명의 99.7%인 90만 2339명이 이용 중이라고 밝혔다. 안심등하원 알리미는 어린이집 입구에 설치된 리더기가 아동이 소지한 꼬리표(태그)를 읽어 아동의 등원과 하원시간을 자동으로 확인하여 보호자에게 전송하는 시스템으로, 올해 예산 92억5000만 원을 투자하여 3월부터 전국 어린이집에 설치하였다. 지난 3월 보육지원체계 개편으로 어린이집 보육시간은 기본보육(~오후 4시)과 연장보육(오후 4시~7시 30분)으로 구분되어 운영 중이다. 이에 따라 어린이집은 장시간 보육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내실 있는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연장보육반을 운영하고 있다. 등원 아동의 보호자가 눈치 보지 않고 연장보육을 이용할 수 있고, 어린이집 또한 장시간 운영에 따른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정부는 어린이집에 연장보육료를 지원하고 있다. 어린이집 휴원으로 긴급보육 기간이었던 5월 기준으로 어린이집 재원 아동의 41.9%(49만 8958명)가 1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교육포커스]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은 2020년 6월 8일(월), 교육부 이공학 학술연구지원 7개 사업의 신규과제 선정 결과를 발표하였다. 교육부 이공학 학술연구지원사업은 국가 연구개발사업 성과의 핵심이 되는 대학의 학술·연구역량 강화를 목표로, 학문후속세대 양성, 대학 연구기반 구축, 학문 균형발전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신진 박사급 연구자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하고, 연구 역량과 운영 기반을 갖춘 대학 연구소를 대학 내 연구 구심점으로 육성하는 한편, 상대적으로 연구 여건이 열악한 지역대학과 보호·소외분야 연구자를 중장기적으로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