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2017.11.16.(목) 시행되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의 부정행위 예방대책을 발표하였다. < 수능 시험, 부정행위 시 당해 시험 무효, 차년도 응시자격 정지 > 수능 시험장에서 다음과 같은 행위를 할 경우에는 수능 부정행위로서 엄정한 제재를 받게 되므로, 수험생은 반드시 이 점을 사전에 인지하여야 한다. 부정행위 종류 제재 ▪다른 수험생의 답안지를 보거나 보여주는 행위 ▪다른 수험생과 손동작, 소리 등으로 서로 신호를 하는 행위 ▪부정한 휴대물을 보거나 무선기기 등을 이용하는 행위 ▪대리시험을 의뢰하거나 대리로 시험에 응시한 행위 ▪다른 수험생에게 답을 보여주기를 강요하거나 위협하는 행위 ▪기타 부정행위 심의위원회에서 중대한 부정행위로 판단한 경우 당해 시험 무효, 차년도 수능 응시자격 정지 ▪시험 종료령이 울린 후에도 계속 답안지를 작성하는 행위 ▪4교시 탐구영역의 경우 선택과목 시간별로 해당 선택 과목이 아닌 다른 선택과목의 문제지를 보거나 동시에 2과목 이상의 문제지를 보는 행위 ▪감독관의 본인 확인 및 소지품 검색 요구에 따르지 않는 행위 ▪시험장 반입 금지물품을 반입하고 1교시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제11회 전국노인자원봉사대축제」가 ‘존경과 사랑이 함께하는 사회, 활기찬 노인자원봉사’라는 주제로 10월 27일(금) ∼ 29일(일) 코리아나호텔(서울 중구) 및 서울광장, 11월 9일(목) ~ 10일(금) 킨텍스(경기도 고양시)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 주최, (사)대한노인회 및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공동주관으로 개최되며, 17개 시‧도 노인자원봉사자 및 관계자, 수행기관 실무자 등 약 1,000여명이 참가한다. 노인자원봉사 기념식(10.27.(금) 11:30)에는 헌신적이고 모범적인 자세로 봉사활동을 적극 수행하여 노인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해 온 개인 및 단체에 대해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17개와 장관상장 18개가 수여된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전국노인자원봉사대축제는 기념식, 노인자원봉사단 대축제, 노인자원봉사클럽 대축제로 나누어 개최된다. 아울러, 10월 28일 열리는 ‘제8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서울광장)’ 및 11월 9일 ‘시니어리빙&복지박람회 SENDEX(킨텍스)’와 연계 운영하여 국민적 관심과 참여 촉진의 계기가
교육부는 대국민 온라인 교육소통 누리집인「온-교육(http://moe.go.kr/onedu.do)」을 23일 개통했다고 밝혔다. 기존 ‘광화문 1번가’, ‘청와대 국민소통 광장’ 등 소통 플랫폼을 활용한 대국민 직접 소통이 국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처럼, 교육부도 교육에 대한 불통을 해소하고자 「온-교육」누리집을 마련하여 교육정책에 대한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미래교육에 대해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취지이다. 온-교육은 ▲ 새 정부 교육분야 국정과제 소개 ▲ 국민 참여 토론방 ▲ 여론수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PC, 모바일 등에서 간단한 인증절차만 거치면 접속할 수 있으며, 국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반응형 웹으로 구축되었다. (국정과제 소개) 온-교육은 새 정부의 교육분야 6대 국정과제를 다양한 콘텐츠로 자세히 소개해 국민의 정책 이해도를 높인다. 6대 국정과제를 인포‧모션그래픽, 카드뉴스를 통해 각각 설명하며 국정과제로 우리 삶이 어떻게 바뀌는지 스토리텔링 형식(웹툰, 연재형)으로 쉽게 전달한다. (국민 참여 토론광장) 국민 누구나 다양하고 자유로운 생각을 제안할 수 있도록 분야별(
미래농업 선도고교 2018학년도 신입생모집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 http://www.epis.or.kr 에 문의 바랍니다.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교육부(부총리 겸 장관 김상곤)와 국립국제교육원(원장 송기동)은 2017년 10월 18일(수)부터 31일(화)까지「2017년 사이버 한국유학박람회(하반기)」를 개최한다. ◦ 사이버 한국유학박람회는 오프라인 유학박람회가 개최되지 않은 국가나 지역에 한국 유학 및 고등교육기관을 홍보하기 위하여 ’15년부터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박람회는 지난 7월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서강대학교 등 47개 국내대학이 참여하며, 150여 개 국가의 외국인 학생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17년 상반기 사이버 유학박람회 국가별 참가자 현황(’17.7.12.~7.25)> 국가 인도 네시아 필리핀 파키 스탄 말레이시아 멕시코 콜롬 비아 나이 지리아 브라질 방글라 데시 미국 인원(명) 723 382 321 205 184 178 176 153 133 116 비율(%) 14.7 7.7 6.5 4.1 3.7 3.6 3.5 3.1 2.7 2.3 박람회는 한국 유학에 관심 있는 외국인 또는 재외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한국유학종합시스템(www.studyinkorea.go.kr)을 통해 접속하면 된다. ◦ 또한, 참가자의
(사)경북교육연구소(이사장 안상섭)은 오는 25일 독도의 날을 기념하고 우리의 아픈 역사를 되풀이 하지 않고, 나아가 독도 수호에 대한 열망을 널리 알리기 위해 23일(월)부터 29일(일)까지 독도주간을 선포하여 경북 전역에서 경북도민들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독도의 날’은 고종황제가 1900년 10월 25일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2000년 민간단체인 ‘독도수호대’가 독도의 날을 지정해 국가기념일 제정을 위한 서명운동을 시작했고, 2008년 8월 27일에 법안이 국회에 제출되어 제정된 것으로써 현재 일본의 독도 강탈 야욕이 드센 상황에서 중요함이 강조되고 있는 날이다. 경북교육연구소는 매년마다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 주간 행사를 실시하며 독도에 대한 사랑과 일본의 독도 점유에 대한 야욕을 널리 알려 경북 도민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독도 주간 동안 범도민 독도 사랑 리본달기 운동, 페이스북과 블로그 외 SNS를 통한 독도 1일 1퀴즈 대회, 지역 아동센터와 미술학원들을 대상으로 하여 독도 사랑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다양한 언어를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사립대학총장협의회(사립대학총장협의회 회장단 회의 2017.10.13.) 는 사립대학의 입학금을 단계적으로 폐지하는데 합의하였다. 주요 합의 사항 및 단계적 폐지 원칙으로 ○입학 실소요 비용을 제외한 나머지를 단계적으로 폐지한다. ○실소요비용 인정 기준과 단계적 폐지 기한을 조율할 대표 3인을 선정하고 교육부와 협의한다. ○ 국가장학금 Ⅱ유형, 자율협약형 재정지원 사업에서 인센티브 방안을 마련한다. ○ 사립대학총장협의회 총장단과 부총리 간 간담회(10월 중 개최 예정)를 개최하여 합의 사항 확정과 사립대학에 대한 정책과 발전방안을 논의한다. 교육부는 “사립대학총장협의회의 대승적 결단을 환영하며 향후, 사립대학의 어려운 재정난을 감안하여 재정 지원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교육부는 ‘함께하는 도전과 열정, 다가오는 꿈과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10.12.(목)부터 10.13.(금)까지 그랜드플라자청주호텔에서 ‘2017 전국장애학생직업기능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장애학생들에게 직업기능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직업인으로서 꿈을 다지고, 이를 통해 학생들이 사회.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줄 목적으로 1972년부터 전국 규모로 열리고 있다. 이 행사는 감각.지체장애(시각.청각.지체장애) 영역과 발달장애(지적.정서.행동, 자폐성장애) 영역으로 나누어 격년으로 개최되는데, - 올해에는 17개 시.도교육청을 대표하는 발달장애학생 488명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고, 문화공연 등에 참여하면서 우정과 화합을 다지게 된다. ※최근 3년간 대회 개최 현황 연도 장애영역 대회 종목 주관교육청 2014년 시각?청각?지체장애 점역교정(시각), 시각디자인(청각), 사무용품조립(지체) 등 12종목 제주 2015년 지적?정서?자폐성장애 전기배선, 제품포장, 제과?제빵 등 14종목 강원 2016년 시각?청각?지체장애 점역교정(시각), 시각디자인(청각), 과학상자 조립(지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위원회는 2017. 10. 12(목), “2015년 역사교과서 국정화 정책 추진 당시 청와대와 국정원 등이 의견수렴 과정에서 조직적으로 개입하여 여론을 조작했다는 의혹에 대해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수사를 의뢰하도록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는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위원회가 제1차 회의(’17.9.25.)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 전환 단계에서의 여론 조작여부’를 조사 대상으로 결정하였고, 2차 회의(’17.10.10)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 전환 단계에서 여론 개입 의혹 수사 의뢰의 필요성”에 대하여 의결한 것에 따른 조치이다.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팀은 국정화 전환 의견수렴 과정에서 제기된 여론 개입 의혹에 대한 사전 조사를 실시하였고, 위원회에 17. 10. 10(화)에 조사 내용을 보고하였다. 당시 교육부는 ‘중고등학교 교과용 도서 국?검?인정구분(안) 행정예고(’15.10.12.∼11.2.)’에 대한 의견수렴 결과를 발표(’15.11.3.)하면서 찬성 의견이 152,805명, 반대 의
우리 국민들은 방송과 인터넷에서의 올바르지 않은 우리말 표기와 외국어 남용을 가장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 이하 국민권익위)는 571돌 한글날을 맞아 2014년 7월부터 올해 8월까지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우리말 사용 관련 민원 325건을 분석한 결과를 8일 공개했다. (발생분야) 민원이 발생한 분야는 대중매체가 102건(31.4%)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옥외광고물 73건(22.5%), 공공분야 47건(14.5%), 상호 및 상표 9건(2.8%), 교과용도서 6건(1.7%) 순이었다. 구체적으로 대중매체는 방송, 인터넷 등, 옥외광고물은 건물간판, 안내표지판, 교통안내판 등, 공공분야는 정책 이름, 공공시설명 등의 순으로 민원이 많이 발생했다. (민원유형) 한글맞춤법이나 외래어 표기법 등의 위반 사례 수정요청과 올바른 표기법에 대한 질의 등 ‘올바른 우리말 사용’이 146건(44.9%)이었으며, 외국어 남용 등 문제 개선을 건의하는 ‘우리말 사용문화 확산’이 142건(43.7%)이었다. 올바른 우리말 사용과 관련해서는 한글맞춤법, 외래어표기, 국어의 로마자표기, 표준어사용, 표준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9월 1일(금) 「사립대 입학금 제도 개선: 경희대(대표), 순천향대, 인제대, 동국대, 연세대, 한국외대, 상명대, 대전대 등 10개 대학 기획처장으로 구성」를 구성한 이후 한 달여 동안 논의 끝에 아래와 같은 단계적 폐지 방안을 공유하였다고 밝혔다. 사립대학의 재정적 어려움에 대한 이해를 공유한다. 입학금의 단계적 폐지 기간은 5년 또는 6년 등 적정한 기간을 사립대학과 더 논의한다. 정부는 입학금 감축부분에 대한 국가장학금 Ⅱ유형 지원, 일반재정지원 확대('19년, 4천억 원 목표), 규제 완화 등 사립대학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한다. 교육부는 입학금 폐지는 국민의 염원이 담긴 국정과제로 사립대학의 대결단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피력하였고, 협의체 논의를 바탕으로 10월 13일(금) 대표성이 있는 전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회장단 소속 기획처장 20여 명을 상대로 본격적인 의견 수렴에 나선다.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보건복지부는 27일자 조선일보의 <건보, 文 정부 계획대로 확대 땐 2026년부터 적자> 제하 기사 관련 “정부는 보장성 강화대책 발표시 재정효율화를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를 감안한 예정처의 추계에 따르면 2023년 이후에도 일정 수준의 적립금을 지속 보유하는 것으로 추계됐다”고 밝혔다. 참고로 2022년 누적수지 14조 6000억원, 2027년에는 4조 7000억원을 보유할 것으로 예상되며 보험료율 8% 법정상한 개정시에 2027년 누적수지는 9조 1000억원으로 전망된다. 기사는 이날 국회예산정책처 분석 자료에 따르면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정책 시행시 재정부담이 누적돼 차기 정부에서는 52조원을 더 부담해야 하며 2026년에 재정이 고갈돼 재정 적자 해소 문제가 과제로 떠오를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복지부는 기사에서 인용된 예정처 분석자료는 재정절감대책 가정에 따라 두 가지 추계 결과를 함께 제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기사는 현재 추이와 제도가 유지된다는 가정 하에 추계한 결과치만 제시하고 있으나 예정처는 보장성 강화와 함께 재정 절감대책을 병행하는 경우의 추계결과를 동시에 제시하고
특허청(청장 성윤모)은 오늘 ‘경북 지식재산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올 한해 전국 7개 지역(* 경북, 광주, 경기, 경남, 강원, 제주, 전남 )에서 「지역 지식재산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온 국민이 함께하는 지식재산 축제로 기업인, 산·학·연 관계자, 학생 등 지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지역별로 다양한 주제의 강연과 참여 행사가 진행된다. 첫 행사 개최지인 경상북도는 ’15년 경주, ’16년 포항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개최하고 있는 “경북 지식재산 페스티벌”은 지식재산 컨설팅 사례 발표, 디자인 혁신사례 강연, 지역 우수기술제품 전시, 과학체험존 등이 진행된다. 특히, 경북지식재산센터가 지원한 ㈜포유의 최운하 대표와 함께 창업 기업의 지재권 활용을 위한 밀착 컨설팅 과정을 토크콘서트로 이어지고, 해피콜 창업주 이현삼 前대표가 ‘디자인 지식재산 혁신과 실무사례’를 주제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기술 및 디자인 투자에 대한 성공사례를, 한동대학교 이진구 교수가 ‘중소기업의 디자인 실무’를
제571돌 한글날을 맞이하여 올해로 2번째로 우리말 우수 상표를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이 행사는 우리말 상표 사용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국립국어원(원장 송철의)이 후원하고 국민의 적극적 참여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우리말 우수 상표를 발굴하여 시상함으로써 사회전반에 걸쳐 외국어 상표 또는 국적불명의 누리꾼 용어 등이 범람하는 가운데 친근감이 가면서도 부르기 쉽고 세련된 우리말 상표 사용을 장려하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총 209건의 상표가 응모되었고, 특허청 상표디자인심사국에서 기초적 요건심사를 통해 78건을 선별하였으며, 국립국어원에서는 내․외부 국어전문가 심사위원이 규범성 및 참신성 등 6개 기준을 적용하여 총 78건에 대하여 순위를 정하였다. 이 중 48건에 대하여 총 348명의 누리꾼이 참여하여 투표를 거친 후, 최종적으로 특허청, 문화체육관광부 및 국립국어원 3개 기관의 전문가들이 순위확정위원회를 개최하여 3개 부문 7개작을 확정하였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인 「아름다운 상표」로는 “다나와”, 특허청장상인 「고운 상표」로는 “가누다”가 각각 선정되었다. 국립국어원장상인 「정다운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2017. 9. 25.(월) 14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목련홀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위원회’ 출범식 및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직접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향후 위원회 활동계획 및 진상조사 추진계획 등에 관하여 논의할 계획이다.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조사위원회’는 촛불혁명에 담긴 상식과 원칙이 바로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첫 걸음으로써, 그동안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어온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과정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공정하고 정확한 사실 조사를 위하여 교육계, 사학계뿐만 아니라, 일반국민의 다양한 의견과 시각을 반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배경을 가진 위원 15인으로 구성하였으며, 위원장은 고석규 전 목포대학교 총장이 맡는다. 진상조사위원회는 `17. 9. 25일부터 `18. 2월 말까지 약 6개월 간 운영되며, 월 1회 정기위원회를 개최하여 주요사안에 대하여 논의하게 된다. 또한 역사교과서 국정화 진상 조사의 주요 조사과제를 제시 및 확정하며, 조사결과를 검토하고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