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박순범)는 3월11일 제1차 건설소방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소방본부 소관 조례안 2건과 공항투자본부 소관 동의안 1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회의에서 심의‧의결한 안건은 박순범 의원(칠곡2)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119구급 안전취약계층 지원 조례안', 허복 의원(구미3)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소방유물 보존에 관한 조례안' 그리고 경상북도에서 제출한 '경북 경주 강동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프로젝트 특수목적법인(SPC) 출자 동의안' 등이다. 박순범 의원이 대표 발의한 조례안은 119구급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임산부와 영유아, 장애인, 다문화 가족 등 안전취약계층에 적합하고 효율적인 구급서비스 제공을 통해 보다 안전한 경북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허복 의원이 대표 발의한 조례안은 학술적 가치가 높은 도내 소방 유물을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관리함으로써 경북의 소방 역사 문화 보존과 소방 교육 문화 발전에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경상북도에서 제출한 '경북 경주 강동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프로젝트 특수목적법인 출자 동의안'은 경주에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경북도의회 윤철남 의원(영양·국민의힘)은 11일 제35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경북 농업 대전환과 고추농업 지원, 산림자원을 활용한 경북 북부권 관광활성화, 영양군 도로 인프라 확충, 교육특례 발굴을 통한 교육경쟁력 제고 방안을 경상북도와 도교육청에 질의했다. 먼저 경북 농업 대전환과 고추농업 지원과 관련해 윤철남 의원은 "경상북도는 농업 대전환을 강조하며, 스마트 농업과 지속 가능한 농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스마트 농업으로의 전환에 대한 제도적 지원이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고추 농업에 대해 "비가림재배시설 지원의 경우 과도한 자부담과 제도적 제약으로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작목별 맞춤지원과 규제 완화가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윤 의원은 "경북 농업 대전환의 핵심인 농업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 절감을 위해서는 비가림하우스 천장개폐시설과 Io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농업 확대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다음으로 산림자원을 활용한 경북 북부권 관광활성화와 관련해서는 윤 의원은 경북 면적의 70%를 차지하는 산림자원이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 할 해법이 될 수 있다며,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박성만 의장)는 2025년 구미에서 개최되는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제353회 제1차 본회의 종료 후 도의원 전원이 함께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경북도의회는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경상북도의 위상을 높이고, 구미시를 비롯한 지역사회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중요한 행사라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도의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구미시 지역구 도의원들은 이번 대회의 성공을 위해 도의회의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경북도가 국제 스포츠 대회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임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경북도와 구미시가 협력하여 대회의 성공을 이끌어내는 것은 물론, '국제 스포츠대회 하면 경북'이라는 강한 이미지를 확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했다. 또한, 대회 준비 과정에서 경상북도 및 구미시와 긴밀히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이동업 위원장) 소속 도의원들도 대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번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경우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이칠구(국민의힘ㆍ포항3) 경북도의원은 11일 제353회 경북도의회 임시회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포항 영일만대교 건설사업이 18년째 첫 삽도 못 뜨고 있다"라며, 경북도의 조속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올해 국비 예산 4,553억원을 확보했지만, 사업 적정성 재검토 심의가 2년 넘게 지연되면서 착공조차 못하고 있다"며, 사업의 신속 추진을 위한 경북도 차원의 기민한 대응을 요청했다. 영일만 대교 건설사업은 2008년도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광역경제권 발전 30대 선도프로젝트' 차원에서 시작한 포항~영덕 고속도로 사업의 일부 구간이다. 이 의원은 "영일만대교 완공 시 남북으로 단절된 동해고속도로가 직선으로 이어져 물류비용 절감, 이동 거리ㆍ시간 단축, 관광 활성화 등 막대한 경제파급 효과가 예상된다"며, "관련 부처 간 긴밀한 업무협조로 올해 안에 무조건 사업 적정성 검토 승인을 받아야 할 것"이라 강조했다. 이어 이 의원은 지역구인 포항시 대표 현안에 대한 경북도의 관심과 지원도 요청했다. 지난해 6월부터 국책사업으로 추진 중인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프로젝트'의 배후항만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임기진 경상북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3월 11일 제35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경상북도의 청년 일자리 정책, 농업인 안전보장, 경상북도 산림사관학교 운영, 경상북도 민원서비스 개선 대책, 경상북도교육청 교원 정신건강 및 학교 안전 대책 등에 대해 질문했다. 지역 특성을 고려한 청년 일자리 정책 마련해야 임기진 의원은 전국적으로 취업률은 증가했지만 '쉬었음 청년'이 증가 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경상북도의 청년 일자리 정책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채 획일적으로 추진되어 제대로 된 성과를 거두고 있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농촌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지 못한 창업 위주의 청년 일자리 정책은 농촌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실패하여 오히려 청년들이 농촌을 떠나게 만들었다"고 강하게 질타하면서, 농촌을 비롯하여 경상북도의 지역별로 특성에 맞는 청년 일자리 정책을 마련하고 추진해 줄 것을 촉구했다. 농기계 사고 전국 1위 경북, 농기계 종합보험 도비지원·가입률은 꼴찌 임기진 의원은 농기계 사고 발생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경북이 정작 농업인 안전 보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박순범 위원장(칠곡2, 국민의힘)은 제353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에서 '경상북도 119구급 안전취약계층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3월 11일 건설소방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제정 조례안은 경상북도에서 신체·언어 장애, 다문화 등의 요인으로 인해 119구급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안전취약계층에게 신속하고 효율적인 구급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였다. 주요 내용은 ▲안전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도지사의 책무, ▲임산부 및 영유아 대상 의료장비 확충 및 구급서비스 제공, ▲청각·언어 장애인, 외국인 및 다문화 가족 구성원을 위한 수어·다국어 통역서비스 지원,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구급서비스 제공을 위해 관련 기관 및 단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규정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박순범 의원은 "119구급서비스는 모든 도민이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어야 하며, 특히 장애인·다문화가족 등 안전취약계층이 신속하고 효율적인 구급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응급 상황에서 누구나 원활한 구급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홍종오 기자 | 대구시의회 김재우 의원(동구1)은 서면 시정질문을 통해 대구국제공항의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한 다방면의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 의원은 "대구국제공항은 연간 375만 명의 수용 능력을 갖추고 있으나, 2019년 467만 명이 이용하는 등 이미 수용 한계를 초과한 상황"이라며, "공항 내 주차 공간이 1,641면에 불과해 이용객과 인근 주민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구시가 개발제한구역 내 유휴지를 일정 기간 임시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 의원은 "개발제한구역 내에서도 환경평가 결과 3등급지부터 5등급지까지는 주차장 설치가 가능하다"며, "임시 주차장을 조성하면 토지 소유자는 사용료를 통해 수익을 얻거나 토지세를 감면받을 수 있고, 대구시 역시 신속한 주차난 해소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대구국제공항 인근 공영주차장을 확충·증축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특히 공항 이전 후에도 주민의 주차 수요가 높은 곳을 선별해 증축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고 제시했다. 아울러, 대구시가 추진 중인 '통합주차정보시스템'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홍종오 기자 | 대구 동구 평생학습교육센터가 문을 열었다. 대구 동구청은 지난 10일 평생학습교육센터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안심뉴타운에 약 315㎡ 규모로 조성된 평생학습교육센터는 4차 산업 관련 교육이 가능한 강의실과 다목적실을 비롯해 소규모 학습모임 공간 등 4개의 강의실을 갖추고 있다. 앞으로 이곳에서는 양질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비롯해 수강생 학습 등이 진행된다. 정의관 동구 부구청장은 "이번 동구 평생학습교육센터 개관을 통해 구민들에게 이전보다 더 다양한 학습 기회 및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평생학습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속 발전 가능한 평생학습도시 동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3월 10일 대구의료원 국화원 서편 부지에서 전국 지방의료원 중 광역 단위 최고 수준의 의료 인프라를 구축할 대구의료원 통합외래진료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1월 착공에 들어간 통합외래진료센터는 국화원 서편 주차장 부지에 990억 원을 투입, 지하 3층, 지상 6층, 연면적 1만 8천㎡ 규모로, 2027년 9월 완공 목표로 건립을 추진 중이다. 대구시는 코로나-19 이후 신종감염병 출현 등 공중보건위기 극복을 위한 공공의료기관의 역할 확대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기존 대구의료원의 혁신적인 기능 강화를 통해 지역 공공의료 질적 강화 선행과 공공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재정립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대구의료원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난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해 감염병전담병원의 역할을 다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부족했다. 이에 대구시는 2022년 12월 민선 8기 중점 추진 과제인 ‘대구의료원 기능 강화’에 대한 추진 전략을 구체화시키고, 대구의료원이 수준 높은 공공병원의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집중 투자와 기능 강화에 그동안 힘써왔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홍종오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가 국내외에서 연이어 교육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문대학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이 대학교는 최근 '2025년 대한민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전문대학' 1위에 선정됐으며, 교육부 취업률 정보공시에서 '해외취업 전국 1위'를 기록했다. 또한 교육부·법무부의 '교육국제화역량 인증 대학'에 8년 연속 선정되는 등 독보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10일 밝혔다. □ 국내 최고로 인정받은 교육 경쟁력 영진전문대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5년 대한민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전문대학 부문'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이는 학생 교육 및 취업 성과, 사회적 책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한 결과다. 특히, 2012년 전문대학 부문 조사가 시작된 이후 14년 연속 1위를 유지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 경쟁력을 증명하고 있다. □ 해외취업 1위, 글로벌 경쟁력 입증 교육부가 올해 1월 발표한 고등교육취업통계조사(2023년 졸업자)에 따르면 영진은 2023년 졸업자 중 총 101명이 일본 기업에 취업하며 전국 2년제·4년제 대학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홍종오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이 12일부터 '2025년도 제1차 신입사원(대졸수준) 선발' 지원서 접수를 시작한다. 총 선발인원은 202명으로, 일반전형(182명)과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별도전형(보훈특별 10명, 사회형평 10명)으로 나눠 채용한다. 한수원은 최근 5년간 연평균 425명 이상 정규직 일자리를 지속해서 만들고 있으며, 지난해 총 433명의 채용 실적 가운데 382명을 만 34세 이하의 청년으로 채용하는 등 청년 채용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원서는 한수원 채용 누리집(www.khnp.co.kr/recruit)을 통해 27일 오후 3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학력과 나이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한수원 채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홍종오 기자 | 대구 북구청은 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국내 대표 지역생활 커뮤니티 플랫폼인 '당근'에 공공프로필을 개설하고 구정 주요 사업과 행사 등 생활밀착형 구정 소식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근 공공프로필은 '당근'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과 소통할 수 있는 서비스로 전국 단위로 노출되는 기존 소셜미디어 채널과는 달리 해당 관할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을 타깃으로 정보를 전달한다. 북구청과 단골을 맺은 이용자는 알람으로 구정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으며 북구를 동네로 설정하면 '동네생활', '동네지도'게시판에서도 북구청의 다양한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당근을 활용해 보다 많은 주민에게 구정 소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통해 주민들과 더욱 친밀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 북구청은 내달 당근 공공프로필 오픈을 기념하고자 단골 맺기를 신청한 주민을 대상으로 '북구랑 단골하실래요?' 이벤트를 진행해 모바일 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이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경북도의회 정경민 의원(문화환경위원회, 부위원장)이 '경상북도의회 홍보대사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 이번 조례안은 도의회 의정활동과 관련하여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의회 홍보대사를 위촉·운영함으로써 의회에 대한 도민의 관심과 신뢰도 제고를 위한 근거마련에 그 목적이 있다. 조례의 주요내용으로는 의회의 홍보활동 및 의회 위상을 높이기 위한 국내외 활동 등 홍보대사의 임무와 공인으로서의 품위유지 등 의무사항을 규정했고, 홍보대사의 예우 및 위촉과 해촉에 관한 사항과 홍보대사 임무 수행에 대한 경비지원 등에 관한 사항을 명시했다. 조례를 대표발의한 정경민 의원은 "지방의회는 민의를 대변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지만, 많은 도민께서 일상의 생활과 직결되는 지방의회의 의정활동에 대해서는 관심이 부족하다"며, "지역의 발전을 염원하는 유명인이나 공신력 있는 인물, 학계 전문가 등 도민께 친숙한 홍보대사의 활동으로 도의회의 의정활동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의정활동에 대한 주민 참여를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조례안은 경북도의회 제352회 임시회 폐회중 제2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개발공사가 지난 7일, 경산 사업현장에서 2025년도 상반기 예산의 집행실적 점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자금 조기집행 독려의 목적으로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사 사장 주재로 개최됐으며, 사업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자금집행 관련 현장의 직접적인 의견을 청취하고 해당 내용을 토대로 효율적 집행방안을 논의하는 등 상반기 집행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집중했다. 본 회의에서의 주제는 크게 두가지 '주요사업의 집행실적 및 상반기 집행전망 점검, 사업현장별 집행률 제고 방안'이었으며, 공사는 이 날 도출된 대책을 토대로, 부진한 사업에 대하여 집행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관련 부서간 협업을 통한 집행 부진원인 분석 및 애로사항을 해소해나갈 것임을 밝혔다. 또한, '주기적인 점검을 통한 보유자금의 향후 투입 스케쥴 조정, 주요사업별 자금투입계획 조정' 등 효율적 집행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방안의 강구를 통해, 집행실적을 면밀히 관리해나갈 것을 밝혔다. 이재혁 경상북도개발공사 사장은 "대내·외 환경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지역경제가 침체되어 있음을 여실히 느끼고 있다. 이런 환경일수록, 지역 공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이강덕 포항시장은 도시 경쟁력의 확보를 위해 시민 삶의 질 향상 및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관련 업무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포항시는 10일 포은흥해도서관 음악강당에서 이강덕 시장 주재로 3월 현장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흥해 특별재생사업으로 촉발지진 재난을 극복하고 일상을 다시 일으켜 세운 도시 재건의 역사적 공간인 포은흥해도서관에서 열려 의미를 더했다. 회의에서는 흥해 특별재생사업 현황 보고에 이어 포은흥해도서관 운영 계획, 그린웨이 프로젝트의 성과와 향후 비전에 대해 밀도 있게 공유하며 시민 삶과 직결된 도시의 품격과 경쟁력을 높일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먼저 복합커뮤니티센터, 아이누리플라자, 북구보건소 및 트라우마센터 등 앵커시설 건축으로 시민들의 삶터와 공동체를 회복하고, 문화·안전·경제가 공존하는 도시 재건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모범사례를 완성하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아울러 정식 개관을 앞둔 대구·경북 최대 규모 공공도서관이자 영남권 최초 음악 특성화 도서관으로, 시민들에게 일상 회복과 치유를 전할 문화 거점공간인 포은흥해도서관의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