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구미시는 오는 5월 5일 동락공원 광장 일원에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한 제103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구미시가 주최하고 구미시어린이집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무대공연이 이어지며, 다양한 부대행사와 체험부스도 함께 운영된다. 특히 공개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어린이 사회자가 기념식을 공동으로 진행하여 어린이날의 의미를 더 할 예정이다. ◇ 어린이가 주인공이 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무대공연으로 천무응원단, 버블마술쇼, 어린이줄넘기 및 태권도, DJ타임, 캐릭터댄스, 빅벌룬쇼 등 흥미롭고 신나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부대행사로 워터쿨링존, 분수존, 비누방울놀이터, 포토존 등 다양한 테마존을 운영하여 이 날의 주인공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한 특별한 하루를 선사한다.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참여형 체험 행사 관내 주요 기관·단체의 적극적 참여로 50여동의 체험 및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어린이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체험형 행사를 추진한다. 아동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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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달성군의회 김보경 부의장(더불어민주당)과 양은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지난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거버넌스센터가 주최하는 '제7회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을 수상했다. 김보경 부의장은 '당연한 권리를 위해 노동자 존엄성과 가치를 지키다'라는 주제로 갈등해소 사회통합분야에서 노동자들의 인권 보장을 위한 제도 마련 및 노동자들의 인권향상을 위한 토론회 및 연구를 진행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양은숙 의원은 '주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삶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갈등해소 사회통합분야에서 환경 문제로 인한 주민 건강권과 기업의 영리 추구권이 충돌하는 문제에 대해 민·관의 소통을 통해 갈등 해소 및 환경보호를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되어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에 김은영 의장은 "달성군의회는 항상 연구하고 공부하는 정책의회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오직 군민을 위한 달성군의회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영천시의회 행정문화복지전문위원회(위원장 배수예)는 시민 복지와 직결된 주요 현안 사업장을 방문하여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정책적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 방문은 ▲영천시 치매안심센터 ▲영천시립도서관 환경개선사업 현장 ▲영천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영천시시설관리공단 ▲영천 반다비 체육센터 예정지 등 시민의 삶과 밀접한 시설들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각 사업장의 관계자로부터 추진 배경과 현황, 운영 계획 등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먼저, 치매안심센터에서는 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치매 예방과 환자 지원 프로그램의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또한, 보다 실효성 있는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력 및 예산 확충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시립도서관 환경개선사업 현장에서는 리모델링 공사 상황과 향후 운영 계획을 확인했다. 특히, 도서 대출 공간을 넘어서 복합 문화공간으로서의 도서관 역할이 중요해지는 만큼, 시민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방안을 강구할 필요성이 언급되었다.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에서는 오는 8월 개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경주시의회(의장 이동협)는 24일 오전 소회의실에서 전체의원 간담회를 열고,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찾아가는 간담회'를 5월부터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경주시민의 대의기관인 경주시의회가 APEC 정상회의의 성공개최에 보다 적극적이고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열린 이번 간담회에서 이락우 2025APEC정상회의추진지원 특별위원장이 PPT 시연을 통해 '찾아가는 간담회' 추진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의원들과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찾아가는 간담회'는 각 읍·면·동 또는 희망처를 방문하여 APEC의 중요성과 시민 10대 실천 과제 등을 주제로 경주시의원이 직접 강연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5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시민 참여와 지역 역량을 결집하는 것은 물론, APEC 성공개최 분위기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협 의장은 "어느덧 개최까지 6개월을 남겨둔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오늘 간담회를 통해 의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며, "앞으로도 경주시의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통해 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 예결특위(위원장 정근수)는 4월 23일, 제355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2025년도 경상북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에 돌입했다. 이번 추경안은 총 14조 2,650억 원 규모로, 산불 피해 복구, 민생경제 회복, 2025 APEC 정상회의 지원 등 긴급현안 대응과 국비 보조사업 대응을 중심으로 편성됐다. 이날 예결특위 위원들은 각 분야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날카로운 질의를 통해 추경예산의 타당성과 우선순위를 점검했다. 김창혁 부위원장(구미)은 산불예방을 위한 구체적인 기술 연구․도입방안 제시를 통해 주민 안전을 강조하였고, SK실트론의 매각 추진과 관련해 지역 고용 불안 해소를 위한 경북도의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하며, 보조금 지급 이후의 기업 사후관리 필요성을 강조했고 김재준 위원(울진)은 산불 피해 복구 예산의 추경 반영을 촉구하며, 경북도가 국회 심의 과정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통해 국비를 적극 확보해야 한다고 했으며 남영숙 위원(상주)은 수혜자 설문이나 현장조사 없이 편성된 저출생극복 사업의 미진한 성과에 대해 지적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제시하고, 경로식당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홍종오 기자 |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지역구 국회의원들과 함께 영·호남 1,800만 시·도민 염원을 담은 달빛철도 건설 사업 추진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예타) 면제 확정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서를 4월 23일 발표했다. 달빛철도는 대구~광주 간 198.8㎞를 1시간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동서 횡단 철도 건설사업으로 단순한 교통망 확충을 넘어, 영·호남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문화 교류를 촉진하고, 수도권 일극 체제를 탈피해 영․호남 상생의 발판을 마련함으로써, 국가 균형 발전에 기여하는 핵심 인프라 구축 사업이다. 지난해 헌정사상 최다인 여․야 261명의 국회의원이 공동발의하여 '달빛철도 건설을 위한 특별법'을 제정했으며, 특별법을 근거로 국토부는 지난해 9월 기재부에 예타면제 신청을 했으나 해를 넘긴 지금까지 결정이 미뤄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영·호남 1,800만 시·도민들의 염원을 더 이상은 늦출 수 없어,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 광주광역시장을 비롯한 강대식, 김상훈, 김승수, 주호영, 권영진 국회의원 등과 함께 4월 23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다시 한번 힘을 모아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이 경상북도에서 주관한 2025년 인구활력 공모사업에 3개 사업이 선정되며 총 47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성과는 지역 인구감소와 정주 기반 약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접근의 결과로, 정주인구 확보는 물론 생활인구 유입 기반을 강화하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선정된 사업은 ▲생활인구 특화 프로젝트 ▲유휴자원 활용 지역활력사업 ▲경북형 작은 정원(클라인가르텐) 조성으로, 예천군의 지역 특성과 인구 구조 변화에 맞춘 맞춤형 계획이 높이 평가받았다. 생활인구 특화 프로젝트로 유튜버와 블로거 등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예천 팬 아카데미’가 선정돼, 도시민과 예천을 연결하는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체험형 콘텐츠를 확산시키고, 관계 인구에서 정주로 이어지는 커뮤니티 기반을 조성한다. 유휴자원 활용 분야에서는 '삼강 한옥 Nature Work Center 조성’ 사업이 선정돼, 삼강문화단지 내 유휴시설을 리모델링해 워케이션 공간, 청년 창업 지원,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며, 청년 일자리와 지역 체류인구 유입을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 경북형 작은정원 조성사업 분야에는 곤충생태원 인근에 자연친화형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영천시의회(의장 김선태)는 지난 22일 행정문화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2025년도 의원연구단체 등록 및 활동계획에 대한 심의를 위해 의원연구단체 심의위원회를 열었다. 올해는 총 2개의 연구단체가 신청되어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영천시 청년 정주화 개선 방안 연구회'(대표 김종욱)는 청년 유출을 막고 청년의 자립을 돕기 위한 체계적이고 종합적 지원 정책 수립을 목표로 하고 '영천시 빈집 활용 방안 연구회'(대표 우애자)는 빈집 현황을 분석해 활용방안을 모색, 지역 활력 회복에 기여한다. 이번 연구단체 활동은 지역의 실질적인 현안 해결에 초점을 맞춰 오는 11월까지 추진될 예정이며, 정책 개발 및 입법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선태 의장은 "의원연구단체 활동이 의원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연구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새마을재단은 4월 23일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새마을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에게 새마을정신과 공동체 가치를 전수하기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다. 구미전자고 새마을교실은 총 4회에 걸처 운용되며, 새마을운동 전문강사인 손동식 교수가 강의를 맡는다. 교육에 참여한 고등학생들은 새마을운동의 역사적 의의와 시대별 발전 과정을 배우고 국제사회에서의 새마을운동 적용 사례까지 폭넓게 학습하게 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공동체 중심의 사고와 자립정신, 협동심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새마을재단 대표이사는 "청소년들이 새마을정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미래 사회의 건강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국 각지의 학교와 협력하여 새마을 교육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새마을재단은 국내외를 대상으로 새마을운동의 철학을 보급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과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는 다양한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울진군은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대구 EXCO에서 열리는 제22회 국제 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와 동해안 수소경제 산업벨트 구축을 위한 비전과 전략을 글로벌 무대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엑스포는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로, 아시아 3대, 세계 10대 에너지 전시회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올해도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신기술과 신제품을 전시하고, 국내외 석학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연구성과 발표와 세미나를 통해 미래 에너지 산업의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울진군은 원자력 기반의 청정수소 생산을 중심으로 수소경제 산업을 선도하고 있으며, 이번 엑스포를 통해 동해안 수소경제 산업벨트 조성 및 수소에너지 고속도로 구축 등 지역 특화 전략을 집중 소개할 계획이다. 또한, 수소 기술 혁신과 실용화를 위한 산·학·연·관 협력 방안을 공유하고, 해외 동향을 반영한 선제적 전략을 통해 국가 에너지 정책에 기여할 방안을 모색한다. 손병복 울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청도교육지원청(교육장 이시균)은 23일 청도 공공시설사업소 주차장에서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어린이통학버스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상반기 안전점검은 관내 유치원 및 초등학교, 학원에서 운행하는 어린이통학버스 11대를 대상으로 청도교육지원청, 청도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진행됐다. 주요 점검사항으로 어린이통학버스 신고여부, 교통안전교육 이수 여부(기관장, 운전자, 동승보호자), 종합보험 가입 여부, 하차확인장치 및 안전띠 결함여부, 어린이보호표지 탈부착 여부 및 안전운행기록 제출여부 등을 대상으로 집중점검 확인했다. 경상북도청도교육지원청 이시균 교육장은 "이번 합동 점검으로 통학버스 운영자와 운전자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어린이와 학부모 모두 안심할 수 있는 통학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고령군의회는 4월 23일 제30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5월 1일까지 총 9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출에 따른 제안설명을 시작으로, 각 실·과·소별 예산안 설명 및 검토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총 26건의 조례안 및 동의안 등이 상정되어 심의된다. 심의 안건으로는 ▲고령군 청년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안 ▲고령군 고령사랑상품권 발행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고령군 반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군립요양병원 민간위탁 동의안 ▲대가야 하이패스 IC 설치사업 업무협약 체결 동의안 ▲지역밀착형 공공임대주택사업 업무협약 체결 동의안 등 군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정책안들이 포함되어 있다. 아울러, 고령군의회 유희순 의원이 대표 발의한 「고령군의회 의원정책개발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김명국 의원이 대표 발의한 「고령군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안」이 각각 상정되어 의결됨에 따라, 고령군의회의 정책 개발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인사 검증 절차의 투명성을 확보하며, 공정한 인사 운영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달성군의회는 23일, 달성군의회 1층 회의실에서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결산검사 위원에는 대표위원으로 서도원 달성군의원을 포함하여 이영주 회계사, 심영보 세무사, 전 공무원인 박창규, 김해성 5인이 위촉됐다. 결산검사는 4월 23일부터 5월 12일까지 20일 동안 실시되며, 군의회가 의결한 예산을 집행기관이 당초 목적에 맞게 올바르게 집행했는지 면밀히 점검하는 절차로 예산 집행의 적법성과 재정 운영의 효율성을 심도있게 검증하게 된다. 한편, 달성군의회는 오는 6월에 예정된 제319회 제1차 정례회에서 결산검사의견서를 토대로 2024회계연도 결산 승인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은 4월 23일 의성군 단촌면 일원에서 산불 피해지역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피해 농지 복구 지원 및 환경정비 등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산불로 인해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이재민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추진한 이번 자원봉사활동은 교육장과 소속 직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해 현장 복구 지원을 통하여 이재민의 아픔을 위로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앞서 김천교육지원청은 이번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하여 300만원의 성금을 모금하여 의성교육지원청과 경북공동모금회에 전달하기도 했다. 모태화 교육장은 "산불 피해 복구 지원를 위해 적극적인 성금 모금과 자원봉사에 동참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산불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에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