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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 구이면, 집중호우 쓰레기 수거 총력

지역사회단체‧자원봉사자도 힘 보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완주군 구이면은 지난 20일 집중호우로 발생한 쓰레기 수거에 총력을 기울였다.

구이면 백여리 일대에는 지난 7일 집중호우로 약 40톤의 쓰레기가 발생했다. 호우피해로 인해 발생한 혼합쓰레기 수거를 위해 구이면 지역사회단체, 자원봉사자들이 지난 20일 힘을 보탰다. 

 

현재 구이면에서는 지역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지역사회단체가 도로 토사제거, 침수주택 및 주변 환경 정비 등에 힘을 쏟고 있으며, 자원봉사 활동도 이어지면서 쓰레기 제거 등 환경 정비에 노력하고 있다.

 

전진엽 구이면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를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다.”며 “수해 쓰레기를 신속히 처리해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해 쓰레기는 다양한 종류의 생활쓰레기가 혼재된 혼합쓰레기로 방치할 경우 심한 악취 등 2차 오염 발생을 유발할 수 있어 신속하게 처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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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유희태 군수 1호 공약 만경강 핵심사업 ‘첫 삽’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준 기자 | 유희태 완주군수 1호 공약 사업인 만경강프로젝트의 핵심사업 ‘만경강 통합하천 사업’이 이달 중 첫 삽을 뜬다. 4일 완주군에 따르면 만경강 통합하천 사업은 국가하천인 만경강 구간 중 삼례, 봉동, 용진, 고산 등 4개 권역에 걸쳐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친수공간을 조성하는 것이다. 오는 2032년까지 19개 사업, 42개 시설에 총 291억 원을 투입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수변 복합문화 공간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군은 지난 2022년 해당 사업이 환경부 선도사업지로 선정된 이후, 2023년부터 2024년 6월까지 ‘완주군 만경강 통합하천사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지난해 11월부터는 실시설계 용역을 본격 추진해 왔다. 종합계획 수립 초기부터 전북지방환경청과 긴밀히 협의하며 관련 행정절차를 이행해 왔으며, 이달 중 설계가 완료되는 구간부터 하천점용허가 등 인허가 절차를 마친 후 공사를 착공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 친수지구로 관리돼 온 봉동 씨름공원과 구만리 파크골프장을 우선순위 사업지로 선정해 절차를 진행 중이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