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15 (일)

  • 흐림동두천 5.0℃
  • 맑음강릉 10.1℃
  • 박무서울 6.7℃
  • 박무인천 4.8℃
  • 박무수원 5.2℃
  • 연무청주 5.1℃
  • 박무대전 3.8℃
  • 박무대구 1.7℃
  • 박무전주 6.8℃
  • 맑음울산 6.3℃
  • 박무광주 4.0℃
  • 맑음부산 8.8℃
  • 박무여수 7.1℃
  • 구름많음제주 10.6℃
  • 흐림천안 3.0℃
  • 맑음경주시 8.8℃
  • 맑음거제 4.3℃
기상청 제공

전남

사랑그루터기 봉사단, 여수시 소라면 위기가구 사랑의 집수리

중증장애인가구 주거환경 개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형관 기자 | 여수시 소라면과 봉사단체 ‘사랑그루터기’는 지난 25일 중증장애인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여 폭염으로 더욱 힘겨운 이웃에게 쾌적하고 시원한 보금자리를 선물했다.

 

대상 가정은 최근 가구주가 사망하고 중증장애인인 어머니와 자녀 네 명이 함께 생활하고 있으며, 노후한 주택과 비위생적인 주거환경, 고장난 냉장고 등 폭염 속 열악한 상황에 놓여 있는 위기가구로 집수리와 냉방용품 지원이 시급했다.

 

이런 안타까운 사정을 알게 된 봉사단체 ‘사랑그루터기’는 하루라도 빨리 이웃의 위급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삼복더위 속에서도 집 안밖 쓰레기 수거, 도배, 장판, 새시 교체, 냉장고, 에어컨 지원 등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사랑그루터기 노용수 회장은 “대상 가정을 방문한 순간 폭염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낼 가족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무거웠는데, 다행히 회원들과 소라면의 협력으로 쾌적하고 안락한 주거 공간을 마련해 드리게 되어 보람차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소라면장은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손길로 주민이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행복한 공동체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라면은 주거여건이 열악한 주민을 발굴해 민‧관 협력사업으로 2021년 44세대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GAC의 혁신적인 안전 및 고효율 파워트레인, 세계적인 인정 받아

광저우, 중국 2026년 2월 14일 /PRNewswire/ -- 글로벌 자동차 산업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GAC는 전 세계 사용자에게 더 안전하고 효율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술 혁신을 핵심 미션으로 삼고 있다. GAC는 독자적인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가속하고 있으며, 높은 기준과 엄격한 요구사항, 그리고 우수한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통해 구축된 신뢰를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GAC는 높은 안전 기준을 접근 방식의 근간으로 삼고 있다. 매거진 배터리(Magazine Battery)는 셀에서 시스템에 이르는 포괄적인 혁신을 대표한다. 연구개발 과정에서 GAC는 업계 기준을 크게 상회하는 테스트를 수행했으며, 미래의 국가 표준을 선제적으로 충족했다. 바늘 관통, 압착, 비틀림 등 극한 조건에서도 매거진 배터리는 발화나 폭발이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되어 위험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이러한 높은 기준에 대한 집념이야말로 기술을 사용자 신뢰의 견고한 기반으로 전환하는 원동력이다. GAC는 차량의 전체 사용 주기에 걸쳐 엄격한 요구사항을 적용하고 있다. 'GAC X-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