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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 어린이 급식소 8개 우수기관 선정

집단급식소 4기관, 소규모급식소 4기관 선정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완주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 급식소의 위생관리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실천한 집단급식소 4개 기관, 소규모급식소 4개 기관 등 총 8개 어린이 급식소 우수조리 기관을 선정했다.

집단급식소는 혁신에코르어린이집(완주군 이서면, 김언년), 산내들어린이집(완주군 봉동읍, 김남숙), 삼례원광어린이집(완주군 삼례읍, 강정숙), LS엠트론어린이집(완주군 봉동읍, 박혜경)이 선정됐다.

 

소규모급식소에서 오투그란데어린이집(완주군 봉동읍, 한경화), 꼬마세상어린이집(완주군 봉동읍, 배애라), 아름드리어린이집(완주군 이서면, 고민자), 사랑모아어린이집(완주군 봉동읍, 조미영)이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는 집단급식소는 보존식 관리 현황을, 소규모급식소는 개인위생관리 현황을 평가했다. 선정된 기관들은 모두 높은 수준의 위생관리를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완주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우수조리원 선정 사업은 어린이 급식소의 관리 주체인 조리원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의지를 고취시키고 모범을 보인 조리원 및 기관을 격려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하반기에도 총 8개 기관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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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민선 지방자치 30년, 도민이 꿈꾸는 미래’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민선 지방자치 부활 30주년을 맞아 지난 성과를 되짚고, 지방분권·주민주권 강화를 중심으로 한 미래 지방자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제주도는 29일 오후 2시 썬호텔에서 도내 43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관계자 2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지방자치 30년 기념식 및 주민자치 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함께한 30년, 도민이 꿈꾸는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1부 민선 지방자치 30년 기념식과 2부 주민자치 정책포럼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지방자치 30년을 성찰하고 주민주권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과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부 기념식에서는 지방자치 30주년 유공자와 주민자치 활성화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이뤄졌으며, 제주도와 한국지방자치학회 간 업무협약(MOU) 체결과 함께 지방자치 30년 기념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주민주권 실현과 주민자치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정책·학술 협력을 강화하고, 향후 제도 개선과 정책 건의에도 공동 대응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