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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문화원 "문화가 있는 날" 탁본 체험 행사

"금석문 탁본 체험해 볼까”, 탁본 전시, 인문학 특강, 탁본 부채만들기 체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완주문화원(원장 김상곤)이 ‘문화가 있는 날’에 탁본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완주문화원은 2~3년 연차 사업으로 구축해온 완주지역의 금석문 탁본을 활용해 9월까지 문화가 있는 날에 ‘탁본에서 찾은 역사속 이야기’를 주제로 탁본 전시, 인문학 특강, 탁본 부채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완주문화원은 지난 28일 탁본 행사 개막식을 열고 전시와 인문학특강,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김진돈(전라금석문연구회장) 강사 강의로 진행되며 8월에는 8월에는 ‘이정란 장군 신도비, 남관진 창건비 이야기’, 9월에는 ‘화암사 중창비, 안심사 사적비, 송광사 개창비 이야기’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참석자는 30명으로 제한된다.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고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완주문화원으로 문의 하면 된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해당 주간 포함)에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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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2026년, ‘붉은 말’처럼 달리는 재도약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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