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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시니어클럽, 완주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후원금 전달

후원회 성금 3년째 이어져, 성금 500만원 전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권오연 기자 | 완주시니어클럽 후원회(관장 최명선)는 완주군(군수 박성일)을 찾아 관내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회 성금은 3년째 이어지고 있다. 올해 기탁받은 성금은 다함께돌봄센터에 전달돼 아이들이 조금 더 편안하고 안전하게 돌보는데 쓰일 예정이다.

 

이금미 다함께돌봄센터2호점 시설장은 “후원회의 관심과 사랑이 아이들을 건강하고 씩씩하게 보살피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지역사회 아동을 위해 꾸준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완주시니어클럽 후원회에 감사하다”며 “아동친화도시 완주의 위상에 걸맞게 아이들을 위한 정책을 활발히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시니어클럽 시니어회원으로 구성된 후원회는 ‘나눔으로 행복을’이라는 슬로건 하에 자발적인 후원으로 지역사회 노인, 아동, 청소년 등을 지원하자는 취지로 2017년도에 발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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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의 다양성, 기업 경쟁력의 핵심 동력으로 부상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2026년 새해를 맞아 기업 이사회의 다양성 확보가 단순히 규제 준수를 넘어선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했다. 성별, 연령, 전문성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이사 선임은 기업의 의사결정 품질을 높이고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는 필수 요소로 인식되고 있다. 글로벌 투자 기관들은 이사회 다양성을 ESG 평가의 주요 지표로 삼으며 기업 가치 평가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자산총액 2조원 이상 상장기업에 대한 특정 성별 이사 최소 의무화 등 법적 요구사항이 강화되면서, 기업들은 이사회 구성을 재정비하는 데 박차를 가하는 상황이다. 이는 기업 지배구조 선진화와 직결되는 문제로 풀이된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2025년 12월 발표한 '2026년 ESG 평가 지침'에 따르면, 이사회 다양성 관련 평가지표가 전년 대비 15% 상향 조정되었다. 젠더 다양성뿐만 아니라 정보기술(IT), 환경(Environment) 등 신사업 분야 전문성을 갖춘 이사 확보 여부가 주요 평가 항목으로 추가되었다. 이는 시장의 변화 속도에 맞춰 이사회의 전략적 기능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