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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 화산중학교, '어쩌다 꼰머의 듣보잡(job)' 진로특강 진행

2021년 일상의 삶과 만나는 진로특강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센터장 임성희)는 지난 18일 완주 화산중학교에서 1학년을 대상으로 진로동아리시간에 "어쩌다 꼰머의 듣보잡(job)" 진로특강을 진행했다.

"어쩌다 꼰머의 듣보잡(job)" 진로특강은 완주 지역 출신을 포함, 완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2~30대의 다양한 직업인을 발굴하여 꼰머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 학생들에게 자신의 앞선 경험을 나누어 삶의 지혜를 배우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꼰머’란 기성세대인 ‘꼰대’를 일컫는 말로 은어로 ‘멘토’을 칭하는 말이다.

 

이번 화산중학교 진로특강은 김광집 멘토의 ‘쓸데없는 짓은 없다’, 박성현 멘토의 ‘좋아하는 일, 해야만 하는 일’, 양민영 멘토의 ‘꼰머양과 네 멋대로 꿈 찾기’, 임지영 멘토의 ‘귀를 기울이면’의 주제로 멘토들의 실제 삶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진로특강에 참여한 화산중학교 Y양은 “이번 프로그램이 정말 공감되었다. ‘정말 내가 원하는 게 무엇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멘토선생님처럼 아나운서라는 진짜 꿈을 누르고 있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고, 오늘 진로특강을 들으며 앞으로는 내 의사를 분명히 밝히고 당당하게 살아야겠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또한 화산중학교 진로담당 S교사는 "학생들이 진로탐색을 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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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학교, 2026년 시무식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는 1월 2일 오전 11시 가좌캠퍼스 박물관 대강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시무식은 개식, 국민의례, 총장 신년사, 시상식, 폐식, 기념촬영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무식은 새해를 맞아 대학 발전 방향과 목표를 제시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다짐하고자 마련됐다. 경상국립대학교는 시무식에서 대학 발전에 뛰어난 공적을 세운 교직원에게 정부 표창과 총장 표창을 시상하여 대학 발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교심을 제고했다. 권진회 총장은 신년사에서 글로컬대학 사업 2차 연도 최고 등급 달성, 경남 최대 규모 라이즈(RISE) 사업, 4단계 BK21 사업 추가 선정, 칠암캠퍼스 산학협력캠퍼스로 발전 선언 등 2025년에 이룩한 주요 성과를 나열하면서 “우리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2025년 한 해 동안 대학의 위상과 경쟁력이 높아진 데 대하여 함께 자축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권진회 총장은 “하지만, 국내외 대학평는 우리가 지금까지 이룩한 작은 성과에 자만하고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보여준다.”라고 말하면서 “2025년을 열심히 달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