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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영광군, '목재펠릿 보일러 설치' 지원 - 영광군청




영광군은 '2016년도 목재펠릿 보일러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목재펠릿 보일러 설치를 희망하는 군민은 오는 2월 4일까지 읍면사무소, 군청 환경산림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량은 11건(주택용10, 사회복지시설용1)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최대 400만 원 범위 내에서 지원을 받게 된다. 주택용 펠릿보일러는 설치비의 70%, 사회복지시설용 펠릿보일러는 전액을 보조받을 수 있다. 지원조건은 자부담 능력이 있는 자, 국고보조금을 받아 화목보일러 및 목재펠릿보일러 설치 후 5년이 지난 자이며 세대당 1대에 한한다.

그동안 영광군은 2009년부터 2015년까지 총 81대의 펠릿보일러를 지원했다. 목재펠릿의 가격은 경유의 43%, 보일러 등유의 28% 수준으로 농산어촌 주민의 난방비를 절감하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임으로써 기후변화 대응에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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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 금리 인하 신호에도 ‘신중 모드’…시장 혼조세 확대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 정책 방향에 대해 점진적 완화 가능성을 시사했지만, 동시에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최근 발언에서 인플레이션이 점진적으로 둔화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금리 인하 시점에 대해서는 “충분한 확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는 시장의 기대보다 더 보수적인 접근으로 해석되며, 조기 금리 인하 가능성을 경계하는 메시지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실제로 2026년 3월 발표된 미국의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2.4% 상승하며 둔화세를 이어갔으나, 근원 CPI가 여전히 연준의 목표치인 2%를 상회하며 정책 전환의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노동시장 또한 완만한 둔화 조짐을 보이면서, 연준 내부에서도 정책 전환 시기를 두고 신중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발언 이후 뉴욕 증시는 방향성을 잡지 못한 채 등락을 반복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금리 인하 기대에 상승 압력을 받았지만, 금융주와 경기 민감주는 불확실성 확대에 하락세를 보이며 시장 전반의 변동성을 키웠다.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