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02 (목)

  • 맑음강릉 18.0℃
  • 맑음서울 16.3℃
  • 맑음인천 11.0℃
  • 맑음수원 15.3℃
  • 맑음청주 19.4℃
  • 맑음대전 17.5℃
  • 맑음대구 20.2℃
  • 맑음전주 17.0℃
  • 맑음울산 17.8℃
  • 맑음창원 19.3℃
  • 맑음광주 18.1℃
  • 맑음부산 17.8℃
  • 맑음여수 17.2℃
  • 맑음제주 17.2℃
  • 맑음양평 17.5℃
  • 맑음천안 17.2℃
  • 맑음경주시 20.1℃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장성군, '귀농귀촌 황금나침반' 출범 - 장성군청




지난해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귀농귀촌 1번지' 장성군이 찾아가는 귀농귀촌 황금나침반을 구성해 제2의 인생인 귀농귀촌을 설계해 주는 정책을 펼치고 있어 화제다.

옐로우시티 장성군에서 "귀농귀촌 궁금증을 나침반처럼 정확하게 방향을 제시해 주겠다"는 의미이다.

군에 따르면 돌아오는 농촌, 살고싶은 옐로우시티(노랑=황금) 장성군 건설을 위해 귀농귀촌 황금나침반을 20명으로 구성 지난 1월 2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황금나침반 구성은 장성군 전원주택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경관도시과 전원마을담당, 장성군이 고향이면서 서울, 경기, 광주등에 거주하고 있는 향우 2,500여 명 관리와 대한민국 육군 군사교육시설인 상무대와의 긴밀한 협력을 담당하고 있는 총무과 대외협력담당,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담당, 장성군귀농인협의회(회장 조광철) 임원 13명 등이 참여하였다.

이 자리에서 담당별 역할을 협의한 황금나침반 구성원들은 도시거주 향우회 정기총회에 참석, 장성군 귀농지원정책 소개와 더불어 1:1상담을 추진하여 농업의 방향 설정으로 소득을 올릴 수 있는 황금나침반 교육을 4월부터 반기별로 10회씩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업으로 황금나침반에서는 5세대 이상 소규모전원마을을 조성해 장성군으로 이주 시에 진입도로, 상수도, 가로등, 통신 등 기반시설을 지원하기 위한 조례를 오는 3월까지 마련해 지구당 1억 원씩을 차등하여 지원할 시책까지 발굴하였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유두석 장성군수는 "황금나침반은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 one-stop서비스와 맞춤형 컨설팅을 해줄 좋은 기회로써 예비자들에게 성의를 다해서 안내를 하고 보탬이 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미 연준, 금리 인하 신호에도 ‘신중 모드’…시장 혼조세 확대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 정책 방향에 대해 점진적 완화 가능성을 시사했지만, 동시에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최근 발언에서 인플레이션이 점진적으로 둔화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금리 인하 시점에 대해서는 “충분한 확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는 시장의 기대보다 더 보수적인 접근으로 해석되며, 조기 금리 인하 가능성을 경계하는 메시지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실제로 2026년 3월 발표된 미국의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2.4% 상승하며 둔화세를 이어갔으나, 근원 CPI가 여전히 연준의 목표치인 2%를 상회하며 정책 전환의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노동시장 또한 완만한 둔화 조짐을 보이면서, 연준 내부에서도 정책 전환 시기를 두고 신중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발언 이후 뉴욕 증시는 방향성을 잡지 못한 채 등락을 반복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금리 인하 기대에 상승 압력을 받았지만, 금융주와 경기 민감주는 불확실성 확대에 하락세를 보이며 시장 전반의 변동성을 키웠다.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