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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천시, '도시 숲 체험활동과 구호활동 지원 상호협약' 체결 - 인천광역시청




국내외의 소외되고 어려운 환경의 이웃들을 돕기 위해 NGO 단체와 인천대공원 숲이 만났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동부공원사업소는 "1월 27일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 (사)온해피와 '자연친화적인 도시 숲 체험활동과 구호활동 지원 상호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부단체와 함께 인천대공원 등 공원에서 국내ㆍ외 빈곤아동돕기 전시회 및 자원봉사 학생들의 재능기부 기념공연 등을 개최해 공원 이용객들에게 기부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공원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사)온해피는 국내외 기아 및 빈곤아동들을 보육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건강한 성장지원, 지적, 신체적, 정서적 발달단계에 맞는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속적인 교육 동기부여로 무지, 문맹 퇴치를 위한 구호활동을 하는 NGO 단체로 외교부에 등록돼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온해피에서는 나눔 프로젝트 기획에 따라 행사계획을 수립하고 동부공원사업소에서는 장소 제공 및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인천시 동부공원사업소와 (사)온해피는 첫 번째 공동사업으로 오는 4월 16일부터 5월 31일까지 인천대공원 내에서 '세계빈곤아동돕기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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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 금리 인하 신호에도 ‘신중 모드’…시장 혼조세 확대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 정책 방향에 대해 점진적 완화 가능성을 시사했지만, 동시에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최근 발언에서 인플레이션이 점진적으로 둔화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금리 인하 시점에 대해서는 “충분한 확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는 시장의 기대보다 더 보수적인 접근으로 해석되며, 조기 금리 인하 가능성을 경계하는 메시지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실제로 2026년 3월 발표된 미국의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2.4% 상승하며 둔화세를 이어갔으나, 근원 CPI가 여전히 연준의 목표치인 2%를 상회하며 정책 전환의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노동시장 또한 완만한 둔화 조짐을 보이면서, 연준 내부에서도 정책 전환 시기를 두고 신중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발언 이후 뉴욕 증시는 방향성을 잡지 못한 채 등락을 반복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금리 인하 기대에 상승 압력을 받았지만, 금융주와 경기 민감주는 불확실성 확대에 하락세를 보이며 시장 전반의 변동성을 키웠다.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