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02 (목)

  • 맑음강릉 18.0℃
  • 맑음서울 16.3℃
  • 맑음인천 11.0℃
  • 맑음수원 15.3℃
  • 맑음청주 19.4℃
  • 맑음대전 17.5℃
  • 맑음대구 20.2℃
  • 맑음전주 17.0℃
  • 맑음울산 17.8℃
  • 맑음창원 19.3℃
  • 맑음광주 18.1℃
  • 맑음부산 17.8℃
  • 맑음여수 17.2℃
  • 맑음제주 17.2℃
  • 맑음양평 17.5℃
  • 맑음천안 17.2℃
  • 맑음경주시 20.1℃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해남군,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 열기 후끈 - 해남군청



해남읍 시작으로 14개 읍면 순방, 군정현안 의견수렴


해남군(군수 박철환)의 '2016년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가 군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해남읍을 시작으로 14개 읍면에서 연달아 실시되고 있다.

1월 27일 해남읍사무소에서 개최된 군민과의 대화에는 박철환 해남군수를 비롯해 이길운 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등이 함께한 가운데 2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군정 현안에 대한 열띤 대화가 이어졌다.

대화에서는 해남읍지 발간 건의, 해남읍 5일시장 활성화 방안, 시가지 교통체증 및 주정차 단속, 쓰레기 무단 투기 방지 등 읍 현안 사항에 대한 활발한 의견 개진이 이뤄졌다.

최근 폭설로 인해 이틀 연기 실시된 군민과의 대화는 오는 2월 5일까지 14개 읍면을 순회하며 올해 추진될 주요 군정 업무 보고와 함께 박철환 군수 주재로 1시간여 동안 읍면별 현안 및 주요 관심사, 군정 발전 방안에 대한 군민대화를 실시, 의견을 수렴할 방침이다.

군민 대화에 앞서 관내 어려운 가정도 방문,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군민들과 소통·공감할 수 있는 군정 비전을 제시하는 계기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미 연준, 금리 인하 신호에도 ‘신중 모드’…시장 혼조세 확대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 정책 방향에 대해 점진적 완화 가능성을 시사했지만, 동시에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최근 발언에서 인플레이션이 점진적으로 둔화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금리 인하 시점에 대해서는 “충분한 확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는 시장의 기대보다 더 보수적인 접근으로 해석되며, 조기 금리 인하 가능성을 경계하는 메시지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실제로 2026년 3월 발표된 미국의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2.4% 상승하며 둔화세를 이어갔으나, 근원 CPI가 여전히 연준의 목표치인 2%를 상회하며 정책 전환의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노동시장 또한 완만한 둔화 조짐을 보이면서, 연준 내부에서도 정책 전환 시기를 두고 신중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발언 이후 뉴욕 증시는 방향성을 잡지 못한 채 등락을 반복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금리 인하 기대에 상승 압력을 받았지만, 금융주와 경기 민감주는 불확실성 확대에 하락세를 보이며 시장 전반의 변동성을 키웠다.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