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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시 성산구, '설맞이 시가지 일제 대청소' 실시 - 창원시청




성산구(구청장 이명옥)는 1월 27일(수) 10시부터 12시까지 주요 간선도로변, 주택가, 하천 변 등을 중심으로 성산구청 및 관내 전 동이 주관한 설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성산구청에서는 구청장을 포함한 공무원, 환경미화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구청 앞에서 성산패총 사거리까지 인도, 자전거도로, 버스터미널, 녹지 내 버려진 쓰레기 약 1톤을 말끔히 청소하고 시민의 성숙한 환경의식 고취를 위해 '내 집 앞 및 상가ㆍ점포 앞 내가 청소하기'홍보 캠페인도 병행 실시했다.

또한 성산구 관내 7개 전 동에서도 푸르미클린팀, 통장, 주민자치위원, 새마을지도자 등 시민 800여 명과 공무원 100여 명이 참여해 반지동 일원, 중앙동오거리, 안민동 등 주택가, 공한지 등에 버려진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불법으로 설치된 현수막 제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성산구 관계자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에 우리 시를 찾는 귀향객의 불편해소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수도 창원이미지를 각인시킬 수 있도록 내 집 앞, 내 점포 앞 등 생활주변 청소하기에 시민모두가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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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 금리 인하 신호에도 ‘신중 모드’…시장 혼조세 확대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 정책 방향에 대해 점진적 완화 가능성을 시사했지만, 동시에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최근 발언에서 인플레이션이 점진적으로 둔화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금리 인하 시점에 대해서는 “충분한 확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는 시장의 기대보다 더 보수적인 접근으로 해석되며, 조기 금리 인하 가능성을 경계하는 메시지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실제로 2026년 3월 발표된 미국의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2.4% 상승하며 둔화세를 이어갔으나, 근원 CPI가 여전히 연준의 목표치인 2%를 상회하며 정책 전환의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노동시장 또한 완만한 둔화 조짐을 보이면서, 연준 내부에서도 정책 전환 시기를 두고 신중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발언 이후 뉴욕 증시는 방향성을 잡지 못한 채 등락을 반복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금리 인하 기대에 상승 압력을 받았지만, 금융주와 경기 민감주는 불확실성 확대에 하락세를 보이며 시장 전반의 변동성을 키웠다.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