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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안성시, '2016 읍면동 방문 시민과의 대화' 개최 - 안성시청




황은성 안성시장은 1월 27일부터 2월 5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2016년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할 계획이다.

지난 2년간의 시민과의 대화가 4개 권역별로 개최되었던 것과는 달리 2016년 시민과의 대화는 안성시 관내 1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실시할 예정이며 읍면동 기관사회단체장, 이통장, 지역주민 등 참석한 가운데 각계각층의 다양한 시민여론을 수렴 계획이다.

한편 2016년 시민과의 대화 진행은 읍면동 업무보고청취, 식전공연, 개회식, 시정설명, 전년도 건의사항 추진실적 보고, 시민 의견수렴 등의 순서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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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 금리 인하 신호에도 ‘신중 모드’…시장 혼조세 확대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 정책 방향에 대해 점진적 완화 가능성을 시사했지만, 동시에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최근 발언에서 인플레이션이 점진적으로 둔화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금리 인하 시점에 대해서는 “충분한 확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는 시장의 기대보다 더 보수적인 접근으로 해석되며, 조기 금리 인하 가능성을 경계하는 메시지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실제로 2026년 3월 발표된 미국의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2.4% 상승하며 둔화세를 이어갔으나, 근원 CPI가 여전히 연준의 목표치인 2%를 상회하며 정책 전환의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노동시장 또한 완만한 둔화 조짐을 보이면서, 연준 내부에서도 정책 전환 시기를 두고 신중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발언 이후 뉴욕 증시는 방향성을 잡지 못한 채 등락을 반복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금리 인하 기대에 상승 압력을 받았지만, 금융주와 경기 민감주는 불확실성 확대에 하락세를 보이며 시장 전반의 변동성을 키웠다.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