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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커누스, 스마트 연동 IoT 무선 디지털도어락 개발 - 커누스

(주)커누스(대표이사 박창식)가 RF통신 및 Wifi통신 등을 통해 무선 데이터를 주고 받는 방식의 IoT 디지털도어락을 개발해 숙박시설에 첫 시공을 완료했다.

숙박시설 도어락에 어플리케이션과 사물인터넷을 연동한 것은 국내에서는 처음이다.

숙박업소 객실의 출입구(문)에 설치되는 이 시스템은 관제서버 OS 프로그램 또는 스마트폰 앱(App)을 사용하여 무선 RF통신 또는 Wifi, LTE, 3G 통신망으로 인터넷에 연결된 디지털도어락 잠금 장치를 제어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근거리 또는 원거리에서 인증된 사용자가 확인되면 스마트폰에 설치된 앱(App)을 통해 손쉽게 도어락을 여닫을 수 있는 원리이다. 사용자뿐만 아니라 관제서버에서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이 설치된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고객은 프론트를 거칠 필요 없이 스마트폰 제어만으로 객실에 입실할 수 있으므로 사생활 보호 및 대기시간 절약 등의 혜택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숙박업자의 경우에는 관리자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박창식 커누스 대표는 “최근 카셰어링 서비스 업체들의 경우 차량에 비슷한 기능을 탑재해 활용하고 있는데, 숙박업소 객실에 적용된 것은 커누스 제품이 처음”이라며 “새롭게 진출한 시장에서 매출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케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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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표현의 자유인가, 악의적 선동인가… 재경부 고발로 본 가짜뉴스 처벌의 새 이정표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정부의 정책 신뢰를 무너뜨리고 시장 경제의 근간을 뒤흔드는 가짜뉴스의 칼날이 급기야 사법 당국의 정조준을 받게 되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정부가 민간의 달러 자산을 강제로 매각하게 할 것이라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이들을 경기남부경찰청에 전격 고발하며 가짜뉴스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오늘, 재경부가 밝힌 이번 조치는 단순히 한 건의 유언비어를 차단하는 차원을 넘어 익명성 뒤에 숨어 국가 경제를 교란하는 세력에 대한 엄중한 경고장으로 풀이된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달 31일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언급한 긴급재정경제명령 검토 발언이었다. 천재지변이나 중대한 경제 위기 시 대통령이 법률과 동일한 효력을 갖는 명령을 내릴 수 있는 헌법상 권한이 언급되자, 일부 인터넷 카페와 블로그 그리고 개인 유튜버들을 중심으로 정부가 개인과 기업의 달러를 강탈할 것이라는 악의적인 서사가 급격히 확산하기 시작했다. 이는 불안한 경제 상황을 틈타 대중의 공포심을 자극하고 이를 조회수나 정치적 영향력으로 치환하려는 전형적인 가짜뉴스 생산 구조를 보여준다. 특히 개인 유튜버들이 주도하는 가짜뉴스의 심각성은 이제 임계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