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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후후, ICT계 ‘오스카상’ MWC 글로모 어워즈 수상후보 선정 - KT CS (코스피:

KT CS(대표: 유태열, www.ktcs.co.kr)가 운영하는 스팸차단앱 ‘후후’가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글로모 어워즈(GLOMO AWARDS)의 수상 후보에 올랐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MWC 글로모 어워즈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에서 주최하는 상으로 세계적으로 모바일 발전을 주도하고 있는 우수 모바일 기기, 서비스, 앱을 선정해 시상한다.

후후는 집단지성을 활용한 발신자번호 식별을 통해 모바일 사기 피해로부터 이용자와 업체를 보호한 혁신적인 앱 서비스를 인정받아 ‘최고의 모바일 보안 솔루션’ 부문에 수상후보로 선정됐다.

이번 어워즈에는 전 세계에서 930여 건이라는 기록적인 출품작이 접수되었으며,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후후를 비롯해 285개의 모바일 관련 우수한 앱/서비스/기기가 최종후보로 선정됐다.

2016 MWC 글로모 어워즈는 2월 23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며, 이날 8개 부문에서 41개의 최종 수상작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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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표현의 자유인가, 악의적 선동인가… 재경부 고발로 본 가짜뉴스 처벌의 새 이정표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정부의 정책 신뢰를 무너뜨리고 시장 경제의 근간을 뒤흔드는 가짜뉴스의 칼날이 급기야 사법 당국의 정조준을 받게 되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정부가 민간의 달러 자산을 강제로 매각하게 할 것이라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이들을 경기남부경찰청에 전격 고발하며 가짜뉴스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오늘, 재경부가 밝힌 이번 조치는 단순히 한 건의 유언비어를 차단하는 차원을 넘어 익명성 뒤에 숨어 국가 경제를 교란하는 세력에 대한 엄중한 경고장으로 풀이된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달 31일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언급한 긴급재정경제명령 검토 발언이었다. 천재지변이나 중대한 경제 위기 시 대통령이 법률과 동일한 효력을 갖는 명령을 내릴 수 있는 헌법상 권한이 언급되자, 일부 인터넷 카페와 블로그 그리고 개인 유튜버들을 중심으로 정부가 개인과 기업의 달러를 강탈할 것이라는 악의적인 서사가 급격히 확산하기 시작했다. 이는 불안한 경제 상황을 틈타 대중의 공포심을 자극하고 이를 조회수나 정치적 영향력으로 치환하려는 전형적인 가짜뉴스 생산 구조를 보여준다. 특히 개인 유튜버들이 주도하는 가짜뉴스의 심각성은 이제 임계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