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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화리조트ㆍ한화콘도, 1천만원대 회원권 구입 기회 - 한화리조트




국내 리조트 대표 브랜드 한화호텔&리조트는 레저, 골프, 호텔, 푸드컬처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국내 최고의 종합 레저 서비스 기업으로 국내 최초 콘도미니엄 건설을 통해 현재 전국에서 가장 많은 직영 콘도 체인 및 골프장을 운영하며 다양한 범주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반영, 고객의 이용 가치를 높일 수 있고 본인에 맞는 회원권을 구입할 수 있도록 연간 이용일 수를 세분화해서 분양가를 차등하고, 이용범위와 입회 기간에 따라 분양가를 차등 하는 등 소비자에게 맞춤형 회원권을 구입할 수 있도록 연간 이용일 수를 알맞게 줄여서 1,450만 원 적은 금액에 회원권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한화리조트 회원권 신규가입과 동시에 한화리조트 국내ㆍ외 13개 직영체인 설악 쏘라노, 해운대티볼리, 산정호수안시, 대천파로스, 양평, 평창휘닉스파크, 경주(에톤ㆍ담톤), 제주, 지리산, 용인 베잔송, 백암, 수안보, 사이판 등의 골프, 스키, 워터파크를 회원권 하나로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세계 1위 해양관광 휴양 도시를 비전으로 한 13번째 국내직영으로 거제의 흑진주라 불리는 몽돌해변을 프라이빗 비치로, 자연 친화적 해양리조트 거제를 한화리조트 제2도약으로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

한화콘도 회원권은 연간 이용일수에 따라 18일(라이트회원권), 21일(실속형회원권), 30일(디럭스회원권)에 한시적으로 특약박수 5, 7, 10일을 추가해 23박(라이트회원권), 28박(실속형회원권), 40박(디럭스회원권)을 이용하는 회원권으로 나뉜다.

투룸타입의 스위트 객실을 이용할 수 있는 분양 금액 1,450만 원(23일 이용)부터 1,680만 원(28일 이용), 2.210만 원(40일이용) 등기제회원권과 쓰리 룸 타입의 객실을 이용하는 로열회원권까지 다양한 상품을 선택해 합리적인 구입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신규가입 시 한화리조트(한화콘도) 전 직영점을 회원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회원가로 적용된 객실요금에 추가 50% 할인된 가격을 1∼2년, 25% 할인 선택 시 2∼4년 동안 적용받을 수 있으며, 설악워터피아, 경주 스프링돔 등 물놀이 테마파크 이용 시 무료, 레포츠, 조식뷔페 무료 등 다양한 특별 혜택도 제공받을 수 있다.

전국 직영점 12곳은 물론이고 향후 개관예정인 거제도 이용이 가능하다. 워터파크, 아쿠아리움, 골프 등도 할인 또는 무료 이용 혜택이 있어 빠른 소진이 예상된다.

법인회원권의 경우에는 부가세 환급 및 비용처리로 비용절감 효과와 임직원 복지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무기명 1구좌 기준 스위트(23∼38형 이용) 등기제 2,900만 원, 회원제 3,050만 원이며, 로열(46∼59형 이용) 등기제 4,920만 원, 회원제 5,060만 원이며, 다양한 서비스와 추가 혜택 등을 포함한 제안서 및 견적서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다수구좌 구입시 여러 가지 특약조건이 주어진다.

한화리조트 관계자는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예약 시스템을 통해 회원서비스를 하고 있다"며 "특히 담당 직원의 1:1 전문적인 관리 서비스를 통해 불편함 없이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 서비스를 받게 된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hanwha-resort.com) 또는 담당 직원과 전화 상담(02-789-5458)이나 방문 약속하면 카탈로그 및 안내문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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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표현의 자유인가, 악의적 선동인가… 재경부 고발로 본 가짜뉴스 처벌의 새 이정표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정부의 정책 신뢰를 무너뜨리고 시장 경제의 근간을 뒤흔드는 가짜뉴스의 칼날이 급기야 사법 당국의 정조준을 받게 되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정부가 민간의 달러 자산을 강제로 매각하게 할 것이라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이들을 경기남부경찰청에 전격 고발하며 가짜뉴스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오늘, 재경부가 밝힌 이번 조치는 단순히 한 건의 유언비어를 차단하는 차원을 넘어 익명성 뒤에 숨어 국가 경제를 교란하는 세력에 대한 엄중한 경고장으로 풀이된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달 31일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언급한 긴급재정경제명령 검토 발언이었다. 천재지변이나 중대한 경제 위기 시 대통령이 법률과 동일한 효력을 갖는 명령을 내릴 수 있는 헌법상 권한이 언급되자, 일부 인터넷 카페와 블로그 그리고 개인 유튜버들을 중심으로 정부가 개인과 기업의 달러를 강탈할 것이라는 악의적인 서사가 급격히 확산하기 시작했다. 이는 불안한 경제 상황을 틈타 대중의 공포심을 자극하고 이를 조회수나 정치적 영향력으로 치환하려는 전형적인 가짜뉴스 생산 구조를 보여준다. 특히 개인 유튜버들이 주도하는 가짜뉴스의 심각성은 이제 임계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