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02 (목)

  • 맑음강릉 18.0℃
  • 맑음서울 16.3℃
  • 맑음인천 11.0℃
  • 맑음수원 15.3℃
  • 맑음청주 19.4℃
  • 맑음대전 17.5℃
  • 맑음대구 20.2℃
  • 맑음전주 17.0℃
  • 맑음울산 17.8℃
  • 맑음창원 19.3℃
  • 맑음광주 18.1℃
  • 맑음부산 17.8℃
  • 맑음여수 17.2℃
  • 맑음제주 17.2℃
  • 맑음양평 17.5℃
  • 맑음천안 17.2℃
  • 맑음경주시 20.1℃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크록스, ‘오프로드 스포츠 클로그’와 ‘카린 클로그’ 출시 - 크록스

크록스(대표 이남수)가 ‘오프로드 스포츠 클로그’와 ‘카린 클로그’ 출시한다.

최근 패션업계에서 빠지지 않는 키워드는 ‘애슬레저 룩’이다. 애슬레틱(athletic)과 레저(leisure)의 합성어인 ‘애슬레저’는 일상 생활에서 활동하기에 편하고 패션도 포기하지 않는 스타일을 의미한다.

매 시즌 300가지 이상의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글로벌 캐주얼 풋웨어 브랜드 크록스는 이와 같이 언제 어디서든 크록스만의 다채로운 색감과 스타일을 이용해 개성을 살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크록스는 다양한 계획을 세우는 새해와 긴 설 연휴를 맞이하여 건강함과 즐거움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캐주얼하고 활동적인 느낌을 더한, ‘오프로드 스포츠 클로그(Offroad Sport Clog)’와 ‘카린 클로그(Karin Clog)’를 제안한다.

◇크록스의 아이콘, 클로그의 스포티한 변신

크록스의 대표적인 아이콘 클로그가 해를 거듭할수록 새로운 디자인과 색상으로 변신하고 있다. ‘오프로드 스포츠 클로그(Offroad Sport Clog)’는 백 스트랩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으며, 트랙킹화에서 영감을 받아 기존의 클로그 제품보다 밑창이 두꺼워 스포티한 느낌을 준다.

다양한 그래픽 디자인이 가미된 맨투맨, 심플한 모노톤의 트레이닝 팬츠와 활동적인 ‘오프로드 스포츠 클로그(Offroad Sport Clog)’를 매치한다면 편안하면서도 매력적인 애슬레저 룩을 쉽게 완성할 수 있다.

또한 크록스의 독점 기술인 ‘크로슬라이트(Croslite™)’를 적용한 아이코닉 컴포트(Iconic Comfort) 밑창을 사용해, 오랫동안 걷거나 서 있어도 편안하며 쉽게 미끄러지지 않아 움직임이 많은 야외 활동에 적합하다. 부쩍 추워진 날씨에 움츠리고 있거나 칼로리 높은 명절 음식으로 늘어난 체중으로 고민하지 말고 오프로드 스포츠 클로그와 함께 몸도 마음도 가벼워지자. 블랙/그래파이트, 에스프레소/월넛, 카키/월넛, 스모크/챠콜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54,900원이다.

◇카린 클로그로 엄마와 딸의 매칭룩을 완성하자

특별히 긴 구정 연휴 기간 동안 가족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패밀리룩에 관심을 가져 보자. 특히 동남아 등 따뜻한 곳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가족 모두가 스포티한 크록스를 통해 패밀리룩을 스타일링하고 레저활동을 즐기기에도 안성맞춤. 또한 엄마와 딸이 함께 크록스 ‘카린 클로그(Karin Clog)’와 ‘카린 클로그 키즈(Karin Clog Kids)’를 신는다면 더욱 사랑스러운 모습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다.

카린 클로그는 기존 클로그를 보다 슬림하게 변형한 디자인으로, 발등 부분에 스트랩을 추가해 플랫의 편안함과 발레리나 슈즈의 여성스러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색감의 양말, 또는 무늬가 있는 그래픽 타이즈와 함께 신으면 모녀간 심플하지만 독창적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크로슬라이트(Croslite™)’를 적용한 카린 클로그의 아이코닉 컴포트(Iconic Comfort) 밑창은 가벼운 활동뿐만 아니라 장기간 이동 중에도 편안함을 준다. 카린 클로그 우먼은 블랙, 에스프레소, 네이비, 오이스터 4가지 색상 이외에도 화사한 플로럴 패턴의 ‘카린 플로럴 클로그 우먼(Karin Floral Clog Woman)’이 함께 출시되며 가격은 44,900원이다. 카린 클로그 키즈 또한 블랙, 네이비, 파티 핑크 3가지 색상 이외에 다양한 그래픽과 글리터 소재로도 선보이며 가격은 솔리드 컬러 34,900원, 그래픽과 글리터 소재는 39,900원으로 만나볼 수 있다.

크록스 소개
2002년 창립된 ‘크록스(Crocs)’는 미 콜로라도 볼더에서 최초의 모델인 보트 슈즈(Boat Shoe)로 시작하여, 미국을 비롯해 유럽에서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슈즈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었다. ‘크록스(Crocs)’라는 브랜드명은 땅과 물 양쪽에서 생활하며 어떠한 환경에서도 잘 적응하는 악어의 특징을 따서 지어졌다. 특히 초기 크록스의 모델인 ‘클로그(Clog, 크록스의 대표적인 제품)’는 땅과 물에서 부담 없이 편안하게 신을 수 있어 인기가 높다. ‘크록스(Crocs)’는 ‘올 시즌(All Season)’ 브랜드로 각각의 계절에 맞는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로퍼, 힐, 웨지, 부츠, 스니커즈 등의 남녀노소를 위한 제품들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또한 ‘크록스(Crocs)’가 자체 개발한 밀폐기포 합성수지 기반의 ‘크로슬라이트(Croslite™)’소재를전제품에 사용하여, 체온에 따라 소재가 부드러워지고 발 모양에 맞게 모양이 변형되어 최적의 편안함을 선사한다. 현재까지 전세계 90개국에서 약 3억 켤레 이상이 판매됐으며, 특히 미국, 영국, 독일, 한국, 중국, 일본 6개국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정치사회] 표현의 자유인가, 악의적 선동인가… 재경부 고발로 본 가짜뉴스 처벌의 새 이정표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정부의 정책 신뢰를 무너뜨리고 시장 경제의 근간을 뒤흔드는 가짜뉴스의 칼날이 급기야 사법 당국의 정조준을 받게 되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정부가 민간의 달러 자산을 강제로 매각하게 할 것이라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이들을 경기남부경찰청에 전격 고발하며 가짜뉴스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오늘, 재경부가 밝힌 이번 조치는 단순히 한 건의 유언비어를 차단하는 차원을 넘어 익명성 뒤에 숨어 국가 경제를 교란하는 세력에 대한 엄중한 경고장으로 풀이된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달 31일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언급한 긴급재정경제명령 검토 발언이었다. 천재지변이나 중대한 경제 위기 시 대통령이 법률과 동일한 효력을 갖는 명령을 내릴 수 있는 헌법상 권한이 언급되자, 일부 인터넷 카페와 블로그 그리고 개인 유튜버들을 중심으로 정부가 개인과 기업의 달러를 강탈할 것이라는 악의적인 서사가 급격히 확산하기 시작했다. 이는 불안한 경제 상황을 틈타 대중의 공포심을 자극하고 이를 조회수나 정치적 영향력으로 치환하려는 전형적인 가짜뉴스 생산 구조를 보여준다. 특히 개인 유튜버들이 주도하는 가짜뉴스의 심각성은 이제 임계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