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02 (목)

  • 맑음강릉 18.0℃
  • 맑음서울 16.3℃
  • 맑음인천 11.0℃
  • 맑음수원 15.3℃
  • 맑음청주 19.4℃
  • 맑음대전 17.5℃
  • 맑음대구 20.2℃
  • 맑음전주 17.0℃
  • 맑음울산 17.8℃
  • 맑음창원 19.3℃
  • 맑음광주 18.1℃
  • 맑음부산 17.8℃
  • 맑음여수 17.2℃
  • 맑음제주 17.2℃
  • 맑음양평 17.5℃
  • 맑음천안 17.2℃
  • 맑음경주시 20.1℃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다우기술-다우데이타, ‘그룹웨어 X 메일 보안 솔루션 파트너 모집 세미나’ 공동 개최 - 다우기술 (코스피: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과 다우데이타(대표이사 정동철)가 오는 2월 3일(수요일) ‘그룹웨어 X 메일 보안 솔루션 파트너 모집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차세대 그룹웨어 다우오피스와 통합 메일 보안 솔루션 신제품을 소개하고, 파트너사에게 제공되는 다양한 혜택에 대해 안내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다우기술의 다우오피스와 테라스메일 신제품에 대한 다우데이타의 총판영업 시작을 알리는 행사로 두 계열사 간의 시너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룹웨어 다우오피스는 특화된 협업 기능을 내세운 차세대 그룹웨어로서, 2014년 3월 론칭 이후 현재까지 약 90여개 고객사를 수주하며 그룹웨어 시장에서 발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 기존 그룹웨어와는 차별화된 고객 정책과 라이트한 시스템 환경, 협업 중심의 실용적인 기능들이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게 하는 성장동력이다.

테라스메일은 2000년도부터 약 16년간 국내 기업 메일 시장에서 선두를 지키며 약 1,000여 개의 고객사를 보유한 국내 리딩 메일 솔루션이다. 메일 솔루션을 시작으로 스팸메일 차단부터 메일 아카이빙, 발신 메일 보안, 망연계 메일 보안 등 메일과 관련된 다양한 보안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또 이번 세미나에서 업계 최초로 제공되는 통합 메일 보안 제품을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라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파트너 모집 세미나는 코엑스 컨퍼런스룸 402호에서 오후 2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링크(http://daouoffice.co.kr/landing/160203_seminar/seminar.html)를 통해 가능하다. 참석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할 예정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세미나 관련 자세한 문의사항은 다우기술 사업기획팀(070-8707-1660)에서 가능하다.

다우기술 소개
다우(多佑)는 세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뜻으로 1986년 창립한 다우기술은 창립부터 오늘까지 한국 IT 산업의 발전과 그 맥락을 함께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왔다. 또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는 최초로 거래소 상장이라는 기록과 함께 오직 IT 한 우물만을 고집하며 대표 IT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다우기술은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통해 ‘대한민국 no.1 IT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더 높이 도약할 것을 약속 드리며,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과 우수한 실적으로 고객, 임직원, 주주와 함께하는 ‘相生 경영’을 펼쳐나갈 것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정치사회] 표현의 자유인가, 악의적 선동인가… 재경부 고발로 본 가짜뉴스 처벌의 새 이정표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정부의 정책 신뢰를 무너뜨리고 시장 경제의 근간을 뒤흔드는 가짜뉴스의 칼날이 급기야 사법 당국의 정조준을 받게 되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정부가 민간의 달러 자산을 강제로 매각하게 할 것이라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이들을 경기남부경찰청에 전격 고발하며 가짜뉴스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오늘, 재경부가 밝힌 이번 조치는 단순히 한 건의 유언비어를 차단하는 차원을 넘어 익명성 뒤에 숨어 국가 경제를 교란하는 세력에 대한 엄중한 경고장으로 풀이된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달 31일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언급한 긴급재정경제명령 검토 발언이었다. 천재지변이나 중대한 경제 위기 시 대통령이 법률과 동일한 효력을 갖는 명령을 내릴 수 있는 헌법상 권한이 언급되자, 일부 인터넷 카페와 블로그 그리고 개인 유튜버들을 중심으로 정부가 개인과 기업의 달러를 강탈할 것이라는 악의적인 서사가 급격히 확산하기 시작했다. 이는 불안한 경제 상황을 틈타 대중의 공포심을 자극하고 이를 조회수나 정치적 영향력으로 치환하려는 전형적인 가짜뉴스 생산 구조를 보여준다. 특히 개인 유튜버들이 주도하는 가짜뉴스의 심각성은 이제 임계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