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02 (목)

  • 맑음강릉 18.0℃
  • 맑음서울 16.3℃
  • 맑음인천 11.0℃
  • 맑음수원 15.3℃
  • 맑음청주 19.4℃
  • 맑음대전 17.5℃
  • 맑음대구 20.2℃
  • 맑음전주 17.0℃
  • 맑음울산 17.8℃
  • 맑음창원 19.3℃
  • 맑음광주 18.1℃
  • 맑음부산 17.8℃
  • 맑음여수 17.2℃
  • 맑음제주 17.2℃
  • 맑음양평 17.5℃
  • 맑음천안 17.2℃
  • 맑음경주시 20.1℃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닥터 브로너스, 설맞이 유기농 코코넛 오일 ‘GS홈쇼핑’ 방송 - 닥터 브로너스

158년 전통의 미국 유기농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닥터 브로너스(Dr. Bronner’s)’가 30일 토요일 오전 9시 20분 GS홈쇼핑 ’왕영은의 톡톡톡’을 통해 ‘유기농 버진 코코넛 오일’을 판매한다.

닥터 브로너스의 ‘유기농 버진 코코넛 오일’은 지난 11월 론칭 방송에서 40분 만에 전량 매진을 기록한 바 있고 71일만에 찾아왔다. 이 방송에서 한 병당 415ml 용량의 코코넛 오일 6병을 세트로 판매, 닥터 브로너스의 시그니처 클렌저인 퓨어 캐스틸 솝 2종(120ml, 60ml)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이는 약 15만원 상당의 구성으로 오직 이 방송에서만 최대 40%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사은품으로 증정되는 퓨어캐스틸 솝 120ml는 유칼립투스, 페퍼민트, 티트리, 체리블라썸 중 1종, 60ml는 베이비마일드, 라벤더, 샌달우드앤자스민, 그린티 중 1종, 랜덤으로 발송된다.

작년 7월 국내 출시한 닥터 브로너스의 ‘유기농 버진 코코넛 오일’은 미국 농무부(USDA Organic)에서 인증한 유기농 코코넛 오일 100%로 미국 홀푸드 마켓 단일 제품 판매량 1위(Spins Data), 일본 아마존 유기농 코코넛 오일 베스트 셀러를 기록한 바 있다.

해외에서 먼저 큰 인기를 누리며 인정받은 닥터 브로너스의 ‘유기농 버진 코코넛 오일’은 고품질 코코넛 산지로 유명한 스리랑카 ‘코코넛 트라이앵글’ 지역에서 공정무역과 유기농법으로 재배해 탈취, 탈색, 고온 가열을 하지 않은 비정제, 저온 압착방식으로 제조했다. 겉껍질을 벗긴 후 48시간 내에 모든 추출과정이 완료되기 때문에 최고의 신선함을 자랑한다. 또한 일반 코코넛 오일이 속껍질을 제거한 과육만 압축한 데 반해, 닥터 브로너스의 제품은 갈색 속껍질(whole kernel)이 남아있는 상태로 압축해 코코넛 고유의 영양분과 향미를 그대로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작년부터 국내외 셀럽은 물론 일반인까지 코코넛 오일에 대한 관심이 증대하며 그야말로 ‘코코넛 열풍’이 지속되고 있다. 이는 코코넛 오일이 면역력 강화와 다이어트에 큰 효능이 있기 때문. 모유 성분인 라우르산(Lauric acid)이 다량 함유되어 겨울철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주고 체내 축적되지 않는 ‘중사슬 포화지방산’ 구조가 포만감을 형성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섭취 방법도 매우 간단하다. 오일 그대로 섭취하거나, 샐러드 드레싱, 볶음밥, 베이킹 등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헤어팩 및 보습오일, 튼살크림, 메이크업 리무버로도 활용 가능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용할 수 있는 진정한 만능 오일이다.

닥터 브로너스 이정섭 대표이사는 “설날을 맞아 코코넛 오일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닥터 브로너스 ‘유기농 버진 코코넛 오일’의 폭발적 반응에 보답하고자 이번 홈쇼핑 기회를 마련했다”며 “남녀노소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용할 수 있는 유기농 코코넛 오일 6병 세트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더해진 이번 홈쇼핑 구성은 국민들의 마음을 취향저격하는 최고의 설 선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도 차별화된 원료와 닥터 브로너스만의 노하우로 국민들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유기농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정치사회] 표현의 자유인가, 악의적 선동인가… 재경부 고발로 본 가짜뉴스 처벌의 새 이정표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정부의 정책 신뢰를 무너뜨리고 시장 경제의 근간을 뒤흔드는 가짜뉴스의 칼날이 급기야 사법 당국의 정조준을 받게 되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정부가 민간의 달러 자산을 강제로 매각하게 할 것이라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이들을 경기남부경찰청에 전격 고발하며 가짜뉴스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오늘, 재경부가 밝힌 이번 조치는 단순히 한 건의 유언비어를 차단하는 차원을 넘어 익명성 뒤에 숨어 국가 경제를 교란하는 세력에 대한 엄중한 경고장으로 풀이된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달 31일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언급한 긴급재정경제명령 검토 발언이었다. 천재지변이나 중대한 경제 위기 시 대통령이 법률과 동일한 효력을 갖는 명령을 내릴 수 있는 헌법상 권한이 언급되자, 일부 인터넷 카페와 블로그 그리고 개인 유튜버들을 중심으로 정부가 개인과 기업의 달러를 강탈할 것이라는 악의적인 서사가 급격히 확산하기 시작했다. 이는 불안한 경제 상황을 틈타 대중의 공포심을 자극하고 이를 조회수나 정치적 영향력으로 치환하려는 전형적인 가짜뉴스 생산 구조를 보여준다. 특히 개인 유튜버들이 주도하는 가짜뉴스의 심각성은 이제 임계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