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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사천시, 기관별 청렴협의체 확대 운영 - 사천시청



올해 기관별 청렴도 동반 상승 목표


사천시(시장 송도근)는 지난 27일 오전 10시 한국남동발전 삼천포본부 회의실에서 시를 비롯한 관내 7개 대표기관이 참석하여 '사천시 기관별 청렴협의체 확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은 청렴사천 이미지 제고와 지역 청렴문화 확산에 중점을 두고 사천시청, 사천교육지원청, 사천경찰서, 한국남동발전(주) 삼천포본부, 국민연금공단 사천남해지사, 수자원공사 경남서부권관리단,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의 청렴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하여 2016년 사천시 기관별 청렴협의체 협업과제 발굴 및 기관별 청렴활동 사항 소개와 청렴 시책 정보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시는 올해도 더욱 확고하고 수준 높은 청렴문화 정착과 지역 청렴분위기 제고 및 청렴도 동반 상승을 위해 관내 참여 기관을 확대하여 운영하고 매달 기관별 순회 회의를 개최하여 청렴활동 사항을 점검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사천시 기관별 청렴협의체는 지난해 8월 사천시청, 사천교육지원청, 사천경찰서, 한국남동발전 삼천포본부 등 4개 기관이 모여 상호 유기적인 업무 협조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반부패 청렴분위기 확산과 청렴업무 정보공유, 청렴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한 청렴캠페인 전개, 천원의 행복 등 다양한 행사를 추진해 온 결과 각급 기관별 청렴도가 한층 더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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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표현의 자유인가, 악의적 선동인가… 재경부 고발로 본 가짜뉴스 처벌의 새 이정표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정부의 정책 신뢰를 무너뜨리고 시장 경제의 근간을 뒤흔드는 가짜뉴스의 칼날이 급기야 사법 당국의 정조준을 받게 되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정부가 민간의 달러 자산을 강제로 매각하게 할 것이라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이들을 경기남부경찰청에 전격 고발하며 가짜뉴스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오늘, 재경부가 밝힌 이번 조치는 단순히 한 건의 유언비어를 차단하는 차원을 넘어 익명성 뒤에 숨어 국가 경제를 교란하는 세력에 대한 엄중한 경고장으로 풀이된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달 31일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언급한 긴급재정경제명령 검토 발언이었다. 천재지변이나 중대한 경제 위기 시 대통령이 법률과 동일한 효력을 갖는 명령을 내릴 수 있는 헌법상 권한이 언급되자, 일부 인터넷 카페와 블로그 그리고 개인 유튜버들을 중심으로 정부가 개인과 기업의 달러를 강탈할 것이라는 악의적인 서사가 급격히 확산하기 시작했다. 이는 불안한 경제 상황을 틈타 대중의 공포심을 자극하고 이를 조회수나 정치적 영향력으로 치환하려는 전형적인 가짜뉴스 생산 구조를 보여준다. 특히 개인 유튜버들이 주도하는 가짜뉴스의 심각성은 이제 임계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