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02 (목)

  • 맑음강릉 18.0℃
  • 맑음서울 16.3℃
  • 맑음인천 11.0℃
  • 맑음수원 15.3℃
  • 맑음청주 19.4℃
  • 맑음대전 17.5℃
  • 맑음대구 20.2℃
  • 맑음전주 17.0℃
  • 맑음울산 17.8℃
  • 맑음창원 19.3℃
  • 맑음광주 18.1℃
  • 맑음부산 17.8℃
  • 맑음여수 17.2℃
  • 맑음제주 17.2℃
  • 맑음양평 17.5℃
  • 맑음천안 17.2℃
  • 맑음경주시 20.1℃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서울문화재단, 제6기 시민기자단 공개 모집 - 서울문화재단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조선희)이 서울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와 프로그램을 시민에게 알리는 ‘제6기 시민기자단’(이하 ‘시민기자단’)을 2월 16일(화)까지 모집한다.

2011년에 시작해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한 ‘시민기자단’은 서울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관련 소식을 취재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공식 채널을 통해 기사를 게재하게 된다.

시민기자단은 연극, 음악, 무용, 문학, 시각 등 문화예술의 장르에 따라 분야별로 모집되며, 모집규모는 총 10명 내외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시민기자단은 3월부터 내년 2월 말까지 1년 동안 서울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행사를 취재할 수 있다.

서울문화재단은 시민기자단을 재단의 모든 행사에 초청해 원활한 취재활동을 지원하며, 공식 기자단 명함과 소정의 취재 원고료를 지급할 예정이다.

서울문화재단 김영호 경영기획본부장은 “선발되는 시민기자단은 문화예술의 각 장르의 특성을 살려 전문영역으로 취재를 진행하게 된다”며 “게재된 기사는 온라인을 비롯해 재단이 보유한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시민에게 알리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서울의 문화예술과 관련된 다양한 소식을 널리 알리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학력과 나이에 제한 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www.sfac.or.kr) 또는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sfac.kr)을 참고하면 된다.

접수방법은 이메일(areum@sfac.or.kr)을 통해서 가능하다. (문의 02-3290-7064)

서울문화재단 소개
서울문화재단은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행복한 문화도시 서울을 만든다는 목표 아래 문화예술의 창작 및 보급, 예술교육, 시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정치사회] 표현의 자유인가, 악의적 선동인가… 재경부 고발로 본 가짜뉴스 처벌의 새 이정표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정부의 정책 신뢰를 무너뜨리고 시장 경제의 근간을 뒤흔드는 가짜뉴스의 칼날이 급기야 사법 당국의 정조준을 받게 되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정부가 민간의 달러 자산을 강제로 매각하게 할 것이라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이들을 경기남부경찰청에 전격 고발하며 가짜뉴스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오늘, 재경부가 밝힌 이번 조치는 단순히 한 건의 유언비어를 차단하는 차원을 넘어 익명성 뒤에 숨어 국가 경제를 교란하는 세력에 대한 엄중한 경고장으로 풀이된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달 31일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언급한 긴급재정경제명령 검토 발언이었다. 천재지변이나 중대한 경제 위기 시 대통령이 법률과 동일한 효력을 갖는 명령을 내릴 수 있는 헌법상 권한이 언급되자, 일부 인터넷 카페와 블로그 그리고 개인 유튜버들을 중심으로 정부가 개인과 기업의 달러를 강탈할 것이라는 악의적인 서사가 급격히 확산하기 시작했다. 이는 불안한 경제 상황을 틈타 대중의 공포심을 자극하고 이를 조회수나 정치적 영향력으로 치환하려는 전형적인 가짜뉴스 생산 구조를 보여준다. 특히 개인 유튜버들이 주도하는 가짜뉴스의 심각성은 이제 임계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