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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원자력발전소' 많은 울산 지진 공포 확산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울산 부근을 지나던 KTX 넉 대는 긴급 정차한 뒤 운행을 재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은 재산 피해 신고도 가장 많았지만 산업 시설 피해는 다행히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일주일 만에, 비슷한 시각에 규모 4.5의 지진동이 울산 전역을 흔들었다.


건물을 뒤흔들 정도의 진동이 감지되면서 시민들은 인근 공터와 운동장으로 대피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지역 모든 학교들은 교육청 방침에 따라 지진 발생 직후 자율학습을 중단하고 학생들을 귀가시켰다.


산업시설 피해는 접수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수력원자력 고리본부는 4기의 원전 모두 정상 가동되고 있는 가운데, C급 재난태세인 주의단계에서 B급 경계단계로 격상했다.


또한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주 규모 5.8 지진으로 순간정전이 발생했던 석유화학공단과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도 별다른 피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대자동차는 일부 라인을 세우고 안전점검을 한 뒤 생산을 재개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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