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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2016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김용혁 회장, 김영주 국회의원과 공동수상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12월 13일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 2층에서 치뤄진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에서 ()뱅크앤론 김용혁 회장이 봉사부문대상을 수상하였다.

 

창립 22주년을 맞은 한국신문방송인클럽(회장 한창건, 이하 한신방),한국SNS기자연합회(회장 김용두)은 이번 행사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는 물론, 교육, 복지, 국방, 종교, 봉사 부문 등 총 25개의 분야에 대하여 시상이 이루어졌다

 

이 행사는 '대한민국 희망스토리, 우리 사회, 우리가 만들어간다!'라는 기치를 내걸고 우리 사회 발전에 영향을 미친 인물들을 선정하여 시상한 자리이다.

 

김용혁 회장은 그 동안 여러 봉사활동을 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였다

그동안 서민들의 편에 서서 서민을 위한 금융이 되었던 뱅크앤론은 7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였고, 해럴드경제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가치경영대상도 수상하였다.


뱅크앤론은 사회적 약자인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전문 론컨설팅 팀을 꾸려 서민들을 위해 무상으로 도움을 주어왔다
. 채무를 늘리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저금리전환이나 채무통합을 도와주기 위해 무료 뱅크 클리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회를 위해 기업 자체적으로 재능기부를 하는 방식을 도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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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건희 측 “2심 징역 4년 불복…대법원 상고 방침”

데일리연합 (SNSJTV) 송동섭 기자 |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통일교 금품수수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 측이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심에서 형량이 크게 늘어난 데다 주요 혐의가 유죄로 뒤집힌 만큼, 법리 다툼은 대법원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김 여사 측 변호인단은 선고 직후 “항소심 판단에는 사실오인과 법리오해가 있다”며 즉각 상고 방침을 공식화했다. 특히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관련한 시세조종 가담 판단, 통일교 금품수수 사건에서의 묵시적 청탁 인정 부분에 대해 강하게 반발했다. 앞서 서울고등법원 형사15-2부는 자본시장법 위반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알선수재 혐의 등을 인정해 징역 4년과 벌금 5000만원을 선고했다. 1심에서 무죄였던 일부 혐의를 뒤집고 유죄로 판단한 것이 핵심 쟁점이다. 김 여사 측은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 “계좌 제공과 거래 위임만으로 공모를 인정한 것은 과도한 확대 해석”이라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금품수수 사건에 대해서도 “구체적 청탁이 입증되지 않은 상황에서 묵시적 청탁을 인정한 것은 법리 적용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법조계에서는 이번 상고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