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15 (일)

  • 흐림강릉 8.4℃
  • 맑음서울 10.7℃
  • 맑음인천 8.1℃
  • 맑음수원 9.6℃
  • 연무청주 8.3℃
  • 흐림대전 7.9℃
  • 흐림대구 10.5℃
  • 연무전주 7.5℃
  • 흐림울산 10.4℃
  • 흐림창원 12.7℃
  • 연무광주 9.6℃
  • 구름많음부산 12.5℃
  • 맑음여수 11.5℃
  • 구름많음제주 11.0℃
  • 맑음양평 10.9℃
  • 구름많음천안 8.3℃
  • 흐림경주시 10.5℃
기상청 제공

국제

지난해 임금체불 '1조 4천억 원' 체벌강화 한다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일을 시키고 임금을 제대로 주지 않는 일 끊이지 않고 있다.


작은 업체는 물론 이랜드 같은 대기업에서도 발생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영세 사업장의 고의적인 폐업은 물론, 이랜드 같은 대기업의 구조적인 갑질까지, 임금체불의 원인과 형태는 다양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한 해 동안 임금을 받지 못한 근로자는 32만여 명, 체불 액수는 1조 4천억 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고용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상습적으로 임금을 체불한 사업주 2백여 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