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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한미 연합훈련 시작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한반도 긴장이 고조돼 있는 가운데 한미연합훈련인 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이  시작됐다.


한미 양국의 연합 방위태세를 점검하는 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이 11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우리 군 5만여 명과 미군 1만 7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제 상황을 가정한 '워게임' 방식으로 진행된다.


북한 주요 전략시설을 선제타격하는 내용의 '작전계획 5015'와 북한 핵위협 대응 등 이른바 '3단계별 억제 전략' 점검 같은 훈련이 포함돼 있다.


정부는 북한이 훈련기간 군사 도발을 감행할 가능성에 대비해, 대북 감시. 경계태세를 강화하는 한편, 을지연습은 연례적 방어훈련이란 점을 강조했다.


이런 가운데 방한 중인 존 하이텐 미 전략사령관은 송영무 국방장관과 만나 미국의 대 한반도 안보공약을 거듭 확인했다.


새뮤얼 그리브스 미 국방부 미사일 방어청장도 곧 한국을 찾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빈센트 부룩스 주한 미군 사령관을 포함한 미군 수뇌부는 내일 주한미군 기지에서 고강도 압박 기조의 대북성명을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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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월 30일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과 해당 협약의 2026년 부속합의서를 체결했다. 미래교육협력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미래에 지역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 교육감과 기초자치단체장이 협약을 통해 지원하는 지역을 말한다. 경기공유학교는 경기도교육청이 구리시와 협력해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교육 기반이다. 양 기관은 협약 기간인 2년간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이를 위한 교류 활성화와 협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부속 합의 기간은 2026년 2월부터 2027년 2월까지로, 총 15개 세부 프로그램에 대해 총사업비 33억 3천만 원(구리시 17억 8,700만 원, 교육지원청 15억 4,300만 원) 이 투입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맞춤형 미래 교육이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