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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내년도 서울 초등교사 385명 선발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내년도 서울 초등교사 선발 인원이 기존 발표보다 3배 이상 늘어난 385명으로 결정됐다.


서울시교육청이 사전 예고했던 105명에 비해 280명이 늘어났다.


앞서 지난달, 846명인 올해 선발 인원을 내년엔 8분의 1 수준으로 줄인다는 방침이 발표되자 교대생들은 발칵 뒤집혔다.


그동안 항의 집회와 동맹 휴업에 나섰던 교대생들의 반발은 증원 발표에 일단 누그러졌다.


또 무급 휴직인 '자율연수 휴직제'와 절반 근무제도인 '시간선택제' 등을 확대해 임시로 비는 자리에 신규 교사 160명을 임용하겠다는 계획이다.


다른 시도교육청도 내일 초등교사 선발 인원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미봉책이 아닌 정부 차원의 구조적인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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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교육행정체제통합지원단’ 신설로 교육 행정체제 통합을 적극 지원한다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교육부는 광역 시도 간 교육 행정체제 통합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교육계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하여 3월 9일 ‘교육행정체제통합지원단’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지원단은 향후 추진될 광역 시도 간 행정체제 통합이 교육현장과 교육행정 전반에 안정적으로 안착하도록 교육 행정체제 통합지원의 방안 수립, 통합 지역에 대한 교육 지원 특례 검토·추진, 각종 제도 정비 등을 전담한다. 특히, 지원단은 통합 추진 과정에서 교육계와의 소통을 강화하여 교육 현장의 혼란을 해소하고, 통합 지역의 교육자치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도교육청 등과의 정례적인 소통 통로(채널)를 구축하고,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지원단은 교육부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하여, 산하에 부단장과 기획총괄팀·통합지원팀의 2개 팀을 둔다. 기획총괄팀은 통합 관련 방안 수립 및 지원 특례 검토·추진, 교육계 소통 및 대국민 의견 수렴, 관계기관 협업·조정 등의 총괄 역할을 수행한다. 통합지원팀은 통합 지역의 조직·재정·인사제도 정비 지원, 시스템 통합 방안 수립 등을 전담한다. 한편, 각 시도교육청에서도 행정체제 통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