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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선문대, ‘2022년 산업계관점 대학평가’ 최우수 대학 선정

정보통신공학과, 건설시스템안전공학과 각각 최우수 등급

[아산=데일리연합]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교육부와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이 주관한 ‘2022년 산업계관점 대학평가’에서 정보통신, 토목 분야 최우수 대학(학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산업계관점 대학평가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융복합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해 산업계 수요에 부합하는 교육과정 운영과 개선을 목표로 교육부가 2008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매년 평가 분야가 달라지는 가운데 올해는 정보통신, 토목, 인공지능, 스마트팩토리 총 4개 분야에서 전국 26개 대학의 42개 학과를 대상으로 3개 영역에 대한 실적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이 가운데 선문대 정보통신공학과는 정보통신 분야에서, 건설시스템안전공학과는 토목 분야에서 각각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면서 교육부, 경제5단체, 한국공학교육인증원 공동명의의 인증패를 받게 됐다. 이번 평가를 통해 건설시스템안전공학과는 2016년 평가에 이어 이 분야의 2연속 최우수 학과로 인정받게 됐다.

 

한편 선문대는 지난해 평가에서는 컴퓨터공학(소프트웨어) 분야 최우수, 전자공학(반도체) 분야 우수 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다.

 

윤기용 공과대학장은 “정보통신공학과와 건설시스템안전공학과는 구성원 모두가 산업계와 활발한 교류 협력을 바탕으로 수요자 중심의 교육과정을 편성해 충실히 운영해왔다”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디지털 신기술을 접목하면서 학생 수준에 맞는 교육 방법과 환경을 지속해서 개선해 산업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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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대전평생학습관은 4일 어울림홀에서 대전늘푸른학교 중학교 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입학식에는 배움의 끈을 놓지 않고 학업에 대한 열정으로 용기를 낸 늦깎이 학습자 55명과 가족,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대전늘푸른학교는 대전광역시교육청 산하 대전평생학습관이 운영하는 대전 유일의 중학교 학력인정 문해교육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중학교 과정 6학급과 방송통신고등학교 수업을 연계한 고등학교 지원과정 3학급을 운영하고 있다. 중학교 과정 입학생 대표로 소감을 발표한 우영옥(여, 63세)씨는 “가정 형편이 어려워 학업을 중단했지만 직장생활을 하면서 ‘조금만 더 배웠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아 대전늘푸른학교에 입학하게 됐다”며 “지금이라도 공부할 수 있어 감사하고, 반드시 졸업이라는 이름으로 이 길을 끝까지 걸어가겠다”고 했다. 또한 입학생 오성환(남, 70세)씨는 "배움의 즐거움, 문해의 기회를 만들어주신 대전시, 교육청, 대전늘푸름학교에 감사드린다."며 기쁜 소감을 밝혔다. 대전평생학습관은 2015년 중학교 과정 문해교육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지난해 졸업생 24명을 포함하여 총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