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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외교부 "미국 총격 한인 5명 소재 파악중"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외교부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해 5일 오전을 기준으로 현재까지 우리 국민 피해는 확인된 바 없다고 밝혔다. 
 
 
외교부 관계자는 주 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이 현지 관계 기관 등을 통해 파악한 사망자와 부상자 명단에 한국인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비공식 확인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총영사관과 영사콜센터가 사건 직후부터 우리 국민 145명에 대한 소재 파악 요청을 접수했고, 이 가운데 아직 소재가 미확인된 5명의 소재를 지속적으로 파악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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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월 30일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과 해당 협약의 2026년 부속합의서를 체결했다. 미래교육협력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미래에 지역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 교육감과 기초자치단체장이 협약을 통해 지원하는 지역을 말한다. 경기공유학교는 경기도교육청이 구리시와 협력해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교육 기반이다. 양 기관은 협약 기간인 2년간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이를 위한 교류 활성화와 협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부속 합의 기간은 2026년 2월부터 2027년 2월까지로, 총 15개 세부 프로그램에 대해 총사업비 33억 3천만 원(구리시 17억 8,700만 원, 교육지원청 15억 4,300만 원) 이 투입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맞춤형 미래 교육이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