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04 (수)

  • 맑음강릉 8.8℃
  • 맑음서울 8.6℃
  • 맑음인천 7.4℃
  • 맑음수원 8.5℃
  • 맑음청주 9.3℃
  • 맑음대전 9.4℃
  • 맑음대구 10.9℃
  • 맑음전주 9.5℃
  • 구름많음울산 10.0℃
  • 맑음창원 11.4℃
  • 맑음광주 11.9℃
  • 맑음부산 12.7℃
  • 맑음여수 12.0℃
  • 구름많음제주 11.6℃
  • 맑음양평 9.2℃
  • 맑음천안 9.5℃
  • 맑음경주시 9.6℃
기상청 제공

충남

선문대, 제11회 대학생 국제통일심포지엄 개최

‘국제 정세와 한반도 평화’ 주제로 안제노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책임연구원 발제

[아산=데일리연합]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천안시협의회(회장 서대호)는 11일 14시 30분부터 선문대 국제회의실에서 ‘국제 정세와 한반도 평화’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천안시협의회가 주최하고 선문대가 주관하는 ‘국제통일 심포지엄’은 대학생과 외국인 유학생 간의 평화 통일 공감대를 확산하고 국제적 통일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는 하채수 박사(민주평통 자문위원, 선문대 사무처장)의 사회로 국가안보전략연구원의 안제노 책임연구원이 ‘국제 정세와 한반도 평화 – 이상과 현실’이라는 주제 발표를 하며, 방민소(선문대 스마트자동차공학부, 한국), 오리카사 아야카(선문대 신학과, 미국), 요코무로 히토미(선문대 대학원 한국학과, 일본), 순간린(선문대 글로벌한국학과, 중국), 응웬티 부이(선문대 대학원 교육학과, 베트남), 자흔기르(선문대 컴퓨터공학부, 우즈베키스탄) 등 6개국을 대표하는 외국인 유학생이 지정토론자로 나선다.

 

국제통일 심포지엄은 ‘대학생의 입장에서 본 남북통일과 세계평화’라는 제목으로 2012년부터 유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적 건의를 위해 시작했으며, 76개국 1,676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있는 선문대에서 지속해서 개최됐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대전평생학습관, 대전늘푸른학교 입학식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대전평생학습관은 4일 어울림홀에서 대전늘푸른학교 중학교 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입학식에는 배움의 끈을 놓지 않고 학업에 대한 열정으로 용기를 낸 늦깎이 학습자 55명과 가족,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대전늘푸른학교는 대전광역시교육청 산하 대전평생학습관이 운영하는 대전 유일의 중학교 학력인정 문해교육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중학교 과정 6학급과 방송통신고등학교 수업을 연계한 고등학교 지원과정 3학급을 운영하고 있다. 중학교 과정 입학생 대표로 소감을 발표한 우영옥(여, 63세)씨는 “가정 형편이 어려워 학업을 중단했지만 직장생활을 하면서 ‘조금만 더 배웠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아 대전늘푸른학교에 입학하게 됐다”며 “지금이라도 공부할 수 있어 감사하고, 반드시 졸업이라는 이름으로 이 길을 끝까지 걸어가겠다”고 했다. 또한 입학생 오성환(남, 70세)씨는 "배움의 즐거움, 문해의 기회를 만들어주신 대전시, 교육청, 대전늘푸름학교에 감사드린다."며 기쁜 소감을 밝혔다. 대전평생학습관은 2015년 중학교 과정 문해교육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지난해 졸업생 24명을 포함하여 총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