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28 (화)

  • 흐림강릉 10.3℃
  • 구름많음서울 15.9℃
  • 구름많음인천 14.3℃
  • 구름많음수원 14.7℃
  • 구름많음청주 16.2℃
  • 구름많음대전 17.8℃
  • 흐림대구 19.9℃
  • 흐림전주 14.7℃
  • 흐림울산 21.4℃
  • 흐림창원 21.3℃
  • 구름많음광주 14.7℃
  • 흐림부산 19.9℃
  • 흐림여수 19.1℃
  • 흐림제주 14.7℃
  • 구름많음양평 16.8℃
  • 구름많음천안 14.5℃
  • 흐림경주시 21.2℃
기상청 제공

생활·건강

수능 아침 곳곳 눈·비 소식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대학수학능력시험인 오늘 대부분 지방이 지금 영하권까지 뚝 떨어져 있는 등 예년 기온을 많게는 6도가량이나 밑돌고 있다.


찬바람까지 쌩쌩 불면서 체감온도도 뚝 떨어졌다.


앞으로 수도권 등 일부 지방에는 1cm 안팎의 눈이 쌓이는 등 낮까지 곳곳에서는 비나 눈이 오겠다.


이후 내일도 전국에는 또 한 차례 눈이 올것으로 보인다.


특히 중서부 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양이 예상된다.


어제 서해안 지방에 약하게 영향을 줬던 황사는 모두 빠져나간 상태다.


수능일인 오늘 한낮에도 서울 5도 등 대부분 10도를 밑돌아 종일 추울 전망이다.


추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전망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속보] 김건희 측 “2심 징역 4년 불복…대법원 상고 방침”

데일리연합 (SNSJTV) 송동섭 기자 |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통일교 금품수수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 측이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심에서 형량이 크게 늘어난 데다 주요 혐의가 유죄로 뒤집힌 만큼, 법리 다툼은 대법원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김 여사 측 변호인단은 선고 직후 “항소심 판단에는 사실오인과 법리오해가 있다”며 즉각 상고 방침을 공식화했다. 특히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관련한 시세조종 가담 판단, 통일교 금품수수 사건에서의 묵시적 청탁 인정 부분에 대해 강하게 반발했다. 앞서 서울고등법원 형사15-2부는 자본시장법 위반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알선수재 혐의 등을 인정해 징역 4년과 벌금 5000만원을 선고했다. 1심에서 무죄였던 일부 혐의를 뒤집고 유죄로 판단한 것이 핵심 쟁점이다. 김 여사 측은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 “계좌 제공과 거래 위임만으로 공모를 인정한 것은 과도한 확대 해석”이라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금품수수 사건에 대해서도 “구체적 청탁이 입증되지 않은 상황에서 묵시적 청탁을 인정한 것은 법리 적용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법조계에서는 이번 상고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