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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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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오늘날씨, 찬바람불고 영화권 '주말에도 눈소식'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중부 서해안 지방을 시작으로 점차 전국으로 눈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경기 남부와 영서 남부, 충남과 충북 북부 지방에는 3에서 최고 10cm가량의 많은 눈이 내리겠고 이들 지역을 중심으로는 대설특보도 내려질 전망이다.
 

서울 등 그 밖의 내륙 곳곳으로도 1에서 최고 5cm가량의 적지 않은 눈이 예상된다.
 

추위까지 겹쳐서 빙판길이 우려되고 있다.


오늘 아침 서울의 기온은 영하 2도, 춘천은 영하 5도까지 떨어져 오늘만큼이나 춥겠습니다.


동해안 지방은 강릉의 온도 0도로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남부지방은 광주의 아침 기온 1도, 부산은 3도 등으로 어제과 비슷하겠다.


다가오는 주말 사이에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는 비나 눈이 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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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기획]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원청 교섭 요구 현실화, 산업현장 ‘긴장’ 속 제도 보완 필요성 제기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2조·제3조 개정안, 이른바 ‘노란봉투법’이 시행된 첫날부터 산업 현장에서 구조적 변화가 현실화되고 있다. 하청 노동조합들이 원청 기업을 상대로 단체교섭을 요구하는 공문을 잇따라 발송하면서 노동시장 질서와 기업 경영 구조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노동계는 이번 법 시행을 통해 간접고용 노동자들의 권리 보호가 강화될 것이라는 기대를 내놓고 있지만, 산업계는 원·하청 관계의 구조적 변화로 인해 현장 혼란과 경영 리스크 확대를 우려하는 분위기다. 전문가들은 이번 법이 노동권 보호라는 취지와 산업 안정이라는 현실 사이에서 균형을 찾기 위해서는 제도적 보완과 해석 기준 정립이 필요하다고 분석하고 있다. 10일 노동계와 산업계에 따르면 전국금속노련, 전국건설노조, 공공운수노조, 보건의료노조 등 주요 산업별 노조는 하청노조를 대표해 원청 기업을 대상으로 단체교섭 요구 공문을 발송했다. 금속노련은 포스코에 단체교섭 요구서를 전달하며 30여 개 노동조합으로부터 교섭 권한을 위임받았다고 밝혔고, 포스코 측은 법률에 따라 교섭 요구 사실을 공고하며 검토 절차에 착수했다. 건설업계에서도 유사한 움직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