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31 (토)

  • 맑음동두천 0.6℃
  • 맑음강릉 5.3℃
  • 맑음서울 1.3℃
  • 맑음인천 -1.0℃
  • 맑음수원 0.6℃
  • 맑음청주 1.5℃
  • 맑음대전 2.8℃
  • 맑음대구 4.7℃
  • 맑음전주 2.6℃
  • 맑음울산 6.0℃
  • 맑음광주 2.6℃
  • 맑음부산 8.5℃
  • 맑음여수 6.0℃
  • 구름조금제주 6.7℃
  • 맑음천안 0.7℃
  • 맑음경주시 5.8℃
  • 맑음거제 7.0℃
기상청 제공

국제

2017년 독일, 수출에서 또다시 새로운 기록 세워

2017 독일, 수출에서 또다시 새로운 기록 세워


2017년은 독일이 경제분야에서 크게 번창한 한해이다. 수출업계가 전년도 기록을 다시한번 깨는 기쁨을 맛보았고, 동시에 근로자들은 높은 실제임금으로 넉넉한 한해였다.


 

 (사진출처: focus.de)


연방 통계청의 예상결과 발표자료를 근거로 보도한 지난 8일자 포쿠스 온라인에 따르면, 2017 독일은 1 2794 유로 가치의 상품을 수출하였고, 1 346 유로 가치의 상품을 수입하면서, 전년도 대비 6.3% 수출량이 증가하고 수입량은 8,3% 증가하면서, 새롭게 기록을 세웠다.


이렇게, 작년한해 독일의 무역흑자는 2449 유로로 나타났다. 그러나, 독일에서 가장 높은 무역흑자 기록은 전년도에 세운 2489 유로이다.


독일의 분기별 실제임금지수 결과 예측에 따르며, 2017년에는 독일의 실제임금 또한 상승한 모습으로, 전년도와 비교해 0.8% 상승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4 연속 실제임금 상승 결과이지만, 4년간 가장 낮은 실제임금 상승율이기도 하다. 2016년에는 1.8% 실제임금 상승율을 나타낸바 있고, 2015년에는 2.4% 결과를 가져온바 있다.


독일의 근로자들은 이렇게 지난 2007 이래 해년마다 평균적으로 1.0% 실제임금율 상승을 맛보고 있는 중으로, 독일에서 전분야 근로자들의 평균 임금상승율은 해년마다 2.3% 나타내고 있는 반면, 같은기간 소비자 물가 상승율은 해년마다 평균 1.3% 나타낸 결과이다.    

 

독일 보도



데일리연합 & 무단재배포금지
유로저널(http://www.eknews.net)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산이그룹, 두바이 지역 공급 센터 공식 출범… 그룹 해외 물류 네트워크 최적화의 핵심 이정표 마련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2026년 1월 30일 /PRNewswire/ -- 산이그룹(SANY Group)이 1월 11일 핵심 장비의 첫 선적 물량이 성공적으로 도착함에 따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위치한 지역 공급 센터(이하 '센터')의 운영을 공식 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센터는 중동 및 아프리카 전역 82개 국가 및 지역을 대상으로 통합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이는 산이의 글로벌 공급망 전략에서 중요한 이정표이자 해외 물류 네트워크 재편을 위한 핵심 단계로 평가된다. SANY Dubai Supply Center Officially Commences Operations and Shipments 2025년 9월 착공된 본 센터는 산이그룹의 글로벌 공급망 인프라 내 전략적 허브 역할을 수행한다. 해당 프로젝트는 혁신적으로 설계된 보세 비즈니스 모델과 현장 중심의 심층 조사, 입찰 프로세스의 체계적 최적화를 통해 단 4개월 만인 2025년 12월에 예비 부품 창고 운영 및 출하라는 핵심 이정표를 달성하면서 일정 내 고품질 인도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다. 해당 공급 센터는 디지털 창고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장비에 대한 지역별 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