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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현대인 잡는 고질병, 척추를 바로세워 건강 회복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현대 사회인들은 대부분 위장병과 목, 어깨, 허리질병 등 고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다.
 
현대인들을 괴롭히는 고질병 중 하나인 위장병과 목, 어깨, 허리 통증으로 많은 환자들이 고통받고 있는데, 이는 척추가 틀어지면서 각종 통증으로 나타나게 된다.
 
김태연 원장은 "인체와 뼈, 근육을 이해하기 위해 27년간 수 없이 노력을 해왔다."며 "전문성을 갖춰 불편을 겪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기에 일반적인 마사지 경락이 아닌 새로운방법들을 시도해가며, 후학양성에도 힘을 썼다"고 전했다.
 
한편, 황후예가는 약 27년간 신경학, 림프학, 동의학 등의 전문적인 지식을 쌓아왔으며, 수많은 고객들을 관리, 운영한 노하우로 얼굴축소, 비대칭, 여드름, 비만, 휘어진 다리 등 여러 가지 전문적인 테라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황후예가의 '근경골테라피'는 순수 자연수기요법으로 골반 및 척추의 변형 상태를 확인하고, 골반에 있는 고관절을 바로잡고 근육을 풀어준다. 그 후 두 팔과 두 다리를 편하게 둔 상태에서 척추를 스트레칭시켜 골반과 척추의 균형을 잡아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며, 면역력 상승에 도움을 준다. 뼈와 근육을 원래의 위치로 되돌리며 건강한 상태로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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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건희 측 “2심 징역 4년 불복…대법원 상고 방침”

데일리연합 (SNSJTV) 송동섭 기자 |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통일교 금품수수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 측이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심에서 형량이 크게 늘어난 데다 주요 혐의가 유죄로 뒤집힌 만큼, 법리 다툼은 대법원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김 여사 측 변호인단은 선고 직후 “항소심 판단에는 사실오인과 법리오해가 있다”며 즉각 상고 방침을 공식화했다. 특히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관련한 시세조종 가담 판단, 통일교 금품수수 사건에서의 묵시적 청탁 인정 부분에 대해 강하게 반발했다. 앞서 서울고등법원 형사15-2부는 자본시장법 위반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알선수재 혐의 등을 인정해 징역 4년과 벌금 5000만원을 선고했다. 1심에서 무죄였던 일부 혐의를 뒤집고 유죄로 판단한 것이 핵심 쟁점이다. 김 여사 측은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 “계좌 제공과 거래 위임만으로 공모를 인정한 것은 과도한 확대 해석”이라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금품수수 사건에 대해서도 “구체적 청탁이 입증되지 않은 상황에서 묵시적 청탁을 인정한 것은 법리 적용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법조계에서는 이번 상고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