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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수산물수입 반대' 범국민 서명운동본부 발대식 개최

2일, CGV 대구 한일앞에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지난 2일 오후 3시, CGV 대구 한일 앞(구, 동성로 한일극장)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수산물수입 반대 대구시당 범국민 서명운동본부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서은숙 최고위원(부산시당위원장)과 강민구 대구시당위원장 및 지역위원장, 상무위원, 지방의원, 핵심당원 등 약 50여 명이 참여했다.

 

서은숙 최고위원은 "국민들이 느끼는 불안과 분노가 하루가 다르게 높아만 가고 있다. 인류 역사상 한 번도 없었던 일이다. 일본은 처리비용을 아끼겠다는 이유로 가까운 나라, 먼 나라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협하고 있으며, 일본 정부의 대변인처럼 구는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을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강민구 대구시당위원장은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를 곧 방류하기 일보 직전이다. 심해로 떠내려간 오염물질은 6개월 뒤에 제주도로, 포항 바다로, 서해 바다로 떠내려온다. 충청연구원의 말에 따르면 충청도의 수산물 시장은 연간 5천억 이상 손해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이렇게 우리 어민들의 생계는 날이 갈수록 어렵고, 국민들의 밥상에는 오염물질이 가득할 것이다. 민주당은 윤석열 정부로부터 어민들의 생계와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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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민선 지방자치 30년, 도민이 꿈꾸는 미래’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민선 지방자치 부활 30주년을 맞아 지난 성과를 되짚고, 지방분권·주민주권 강화를 중심으로 한 미래 지방자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제주도는 29일 오후 2시 썬호텔에서 도내 43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관계자 2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지방자치 30년 기념식 및 주민자치 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함께한 30년, 도민이 꿈꾸는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1부 민선 지방자치 30년 기념식과 2부 주민자치 정책포럼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지방자치 30년을 성찰하고 주민주권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과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부 기념식에서는 지방자치 30주년 유공자와 주민자치 활성화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이뤄졌으며, 제주도와 한국지방자치학회 간 업무협약(MOU) 체결과 함께 지방자치 30년 기념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주민주권 실현과 주민자치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정책·학술 협력을 강화하고, 향후 제도 개선과 정책 건의에도 공동 대응하기로